KT Logo
2016-03-21 09:00
KT, 국내 유일 체험형 스마트팜 개소
  • 임자도 기가아일랜드, 국내 유일 어린이 교육을 위한 체험형 스마트팜 개소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농가 관리 가능해 농가 체험 장소로 활용
    프로보노 활동 지속함으로써 국민기업으로서의 역할 지속할 것
성남--(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21일 -- KT(회장 황창규)가 임자도 기가아일랜드에 국내 유일의 어린이 체험형 스마트팜을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자초등학교 스마트팜에서는 실시간으로 농작물을 모니터링하고 스마트기기에서 하우스 시설 자동 개폐는 물론 온도 및 습도를 언제 어디서나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임자초등학교 학생들은 운동장 한 켠에 마련된 스마트팜에서 지역특산품인 대파, 브로콜리, 양배추를 재배하고 임자초등학교 교화인 튤립을 심게 된다. 복합환경제어시스템과 영상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실제 농가 ICT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어린이 교육을 위한 체험형 스마트팜은 임자초등학교가 유일하다.

스마트팜에 구축된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은 비닐하우스에 설치된 온도·습도 센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스마트폰으로 체크하면서 온도에 따라 일조량을 조절하고 습도에 맞게 스마트관수를 하는 등 생육환경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학교에 마련된 체험장이 아니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농장을 관리할 수 있다.

영상관제시스템은 줌(Zoom) 기능이 가능한 CCTV를 통해 스마트팜의 입·출입 관리뿐만 아니라 작물의 생육 상태와 병해충 발생여부를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도 진로 체험교육을 위해 스마트팜을 개방해 임자도 전체 학생들의 진로체험학습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임자초등학교 박정애 교장은 “임자도 학생들은 도서 지역 특성상 다양한 문화 체험에 제약이 따른다”며 “KT 체험형 스마트팜을 통해 학생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작물들을 직접 재배할 수 있는 교육현장이 생겨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KT 홍보실장 윤종진 전무는 “KT의 스마트한 ICT 기술로 임자도 학생들을 위한 생생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KT는 앞으로 도서산간 지역에 ICT 기술을 적용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프로보노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KT가 구축한 스마트팜은 실제 임자도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운영하고 농작물 재배를 위해서 현지 농업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얻는 등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다. 임자초등학교 학생들은 지역의 농업 전문가로부터 농작물 재배에 필요한 교육을 받아 미래형 농업 체험활동을 할 수 있으며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채소는 불우이웃에게 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 언론 연락처
  • KT
    홍보실 언론홍보팀
    양은선
    02-734-3216
KT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KT
홍보실 언론홍보팀
양은선
02-734-3216

KT IT 서포터즈와 함께 임자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스마트팜에서 스마트기기를 연결해 농작물 관리법을 학습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 KT)
KT IT 서포터즈와 함께 임자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스마트팜에서 스마트기기를 연결해 농작물 관리법을 학습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 KT)
300x200
480x320
1000x667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기술/IT  통신  농수산  농업  설립  인천/경기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