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2 13:10
브로드소프트, 일본 통신업체 니프티의 신규 서비스 지원
  • 니프티의 ShaMo! 서비스, 브로드클라우드 통해 혁신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22일 -- 브로드소프트(BroadSoft, Inc.)의 브로드클라우드(BroadCloud®)와 UC-One®이 일본의 정상급 통신 서비스 사업자 니프티(NIFTY)의 ShaMo! 신규 중소기업용 서비스의 구동 솔루션으로 채택되었다.

브로드소프트는 글로벌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UCaaS) 공급사다.

브로드클라우드는 매니지드 서비스로 서비스 사업자들이 기존 및 신규 고객들에게 브로드소프트의 복합적인 UC-One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대규모 자본을 투자할 필요가 없어 니프티와 같은 서비스 사업자들이 시장 출시 일정을 앞당기고 새로운 서비스 수익 창출을 촉진할 수 있다.

니프티는 일본의 인터넷과 IaaS 시장에서 혁신 기업으로 꼽힌다. 니프티의 ShaMo! 서비스는 브로드클라우드를 통해 다양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이동성이 높고 혁신적인 중소기업 직원들을 겨냥하게 된다. 이들 기업 중 대다수는 가상 사무공간에 의존하고 있으며 모바일에 상시 접속해 있는 근로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ShaMo!는 이러한 스마트폰 기반 기업들에게 BYOD(Bring Your Own Device) 솔루션과 사무실용 PBX의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클라우드 기반의 UC 서비스를 통해 온프레미스 전화 시스템이나 하드웨어의 복잡성이나 비용 부담 없이 세계적 수준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받아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다.

우에노 타카야 최고정보책임자(CIO) 겸 클라우드 사업부문장은 “브로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ShaMo!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소규모 형태로 이동성과 신속함을 추구하는 기업들은 통신 사업자를 사업에 필수적인 요소로 여기고 의지하고 있다. 우리는 ShaMo! 서비스 구동 솔루션으로 브로드클라우드를 선택함으로써 매우 신속한 서비스 개발 및 도입 능력과 검증된 신뢰성을 얻고, 이를 통해 일본 내 혁신적인 중소기업들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조나단 리드(Jonathan Reid) 브로드소프트 일본지사장은 “모바일 퍼스트를 추구하는 기업들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니즈에 대응하는 것은 브로드클라우드의 능력에 이상적으로 어울리며 또한 흥미진진한 도전 과제라 할 수 있다”며 “ShaMo! 서비스가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만큼 일본 내 첫 브로드클라우드 고객사인 니프티와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로드소프트는 2015년 11월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PBXL(現 브로드소프트 일본)를 인수해 일본 시장 진출 범위를 확대했다. PBXL은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공급 업체이다.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자료는 1995년 제정된 증권민사소송개혁법에 의거해 미래예측진술을 포함하고 있다. 이 미래예측진술들은 ‘할 것이다, ‘할 수 있다’ 및 이와 유사한 용어와 구절, 그리고 니프티의 중소기업 최종사용자용 서비스 내에 브로드웍스(BroadWorks)와 UC-One을 사용됨으로써 니프티의 고객들이 얻는 혜택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다. 미래예측진술에 묘사된 사건의 결과는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 기타 미래예측진술에 의해 예측된 결과에 비해 실제 결과를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요소들을 포함한다. 여기에는 디지셀 서비스 상품에 브로드웍스와 UC-One이 사용됨에 따라 브로드소프트가 얻는 재무적 혜택이나 다른 혜택, 그리고 2016년 2월 29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브로드소프트의 10-K 서식의 보고서(2015년 12월 31일 마감연도)와 기타 브로드소프트의 다른 공시자료 ‘위험요소’란에 포함된 내용을 포함하지만 이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본 보도자료의 모든 정보는 배포일(2016년 3월 21일)을 기준으로 한다. 브로드소프트는 법이 강제하지 않는 한 실제 결과 혹은 보도자료의 기대치와의 다른 점을 반영하기 위해 공개적으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해야 할 어떠한 의무도 없다.

브로드소프트(BroadSoft) 개요

브로드소프트는 모바일, 유선전화 및 케이블 서비스 사업자가 인터넷 프로토콜 네트워크를 통해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업체이다. 당사의 핵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다양한 대기업 및 소비자들에게 구내교환망, 영상 통화, 문자 전송 및 컨버지드 모바일, 유선 서비스를 포함한 통화, 문자 및 협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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