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5 10:31
5주년 맞는 ‘울트라 코리아 2016’, 기업들 뜨거운 관심 보여
  • 기업들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 관객 비중이 높은 울트라 코리아를 문화 마케팅의 주요 거점으로 활용
    울트라 코리아 중심으로 울트라 도쿄, 울트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로 뻗어 나간 탄탄한 네트워크를 높이 평가
    BC카드, 레드불, 메트로시티, 모엣&샹동 등 다수 기업 스폰서십 확정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25일 -- 최고의 아티스트와 무대로 일렉트로닉 뮤직 대중화에 앞장서 온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6(ULTRA KOREA 2016, UMF 2016)이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며 그 어느 때보다 관객과 기업들의 관심이 뜨겁게 쏠리고 있다.

BC카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라이브 스테이지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되어 세계적인 사운드와 설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PGA 공간(프리미엄 입장 밴드 관객 쉼터)을 더욱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또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 브랜드 모엣&샹동과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이 참여하며,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메트로시티도 울트라 코리아와 스폰서십을 맺는다. 메트로시티는 재작년 성공적인 일본 진출에 이어 현재 중국 진출을 준비하면서 국내를 비롯한 많은 아시아 고객들의 접점이 될 수 있는 울트라 코리아에서 다양한 부스, 설치물, 이벤트 등을 기획 중이며 이외 다수의 기업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첫해 뜨거운 반응 후 매해 급성장 중인 울트라 코리아

울트라 코리아가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된 2012년에만 하더라도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나 투모로랜드와 같은 해외 유명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인지도는 낮았고, 일렉트로닉 음악은 소수 마니아들의 장르로 분류되었었다. 때문에 당시 관객들은 트렌드에 앞서가는 사람들,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관광객, 해외를 자주 왕래하는 유학생들이 주를 이루었다. 첫해 울트라 코리아에 방문한 5만 여명의 관객들은 울트라 코리아를 경험한 후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수준 높은 뮤직 페스티벌을 경험하게 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했고, 울트라 코리아는 이듬해인 2013년부터 매해 10만 여명 이상의 관객이 찾으며 성장했다. 특히 외국인 관객 비율이 전체 관객의 20~30% 정도로 울트라 코리아는 한국이 아닌 외국에 와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고객과 가깝게 만나는 열린 문화 마케팅 공간

울트라 코리아의 관객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고 호응이 커짐에 따라 2013년도부터 많은 기업들이 협찬사로 참여하기 시작하였고, 라인업의 규모나 무대나 사운드의 첨단 기술도 함께 업그레이드 되어갔다. 참여한 기업이나 브랜드들은 국내외 마케팅에 있어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첫 해부터 올해까지 5회째 함께하는 레드불을 비롯해 모엣&샹동이 4년, 메트로시티가 3년 간 울트라 코리아에 협찬사로 참여하며 울트라 코리아가 열린 공간에서 고객과 만나는 문화 마케팅의 장으로서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BC카드 마케팅 담당자는 “문화 공연은 국가는 물론 연령과 세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의사소통 수단”이라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글로벌 시장의 고객들에게 BC카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BC카드는 2020년 아시아 1위 결제 서비스 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입증된 업무 수행능력과 경쟁력을 결집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트로시티의 마케팅 담당자 또한 “울트라 코리아는 그 어떤 문화 행사보다 구매력을 가지고 패션을 비롯한 트렌드에 민감한 잠재 고객을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본다”며 단순히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개념이 아니라 소비를 이끌 수 있는 트렌드리더 격 고객을 만나는 주요 거점이 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본토인 미국 마이애미를 비롯한 20여개국에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으며, 지난주 주말인 3월 18~20일 사흘간 진행된 18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마이애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6월 10일(금), 11일(토), 12일(일) 3일에 걸쳐 초대형으로 펼쳐질 <울트라 코리아 5주년 스페셜에디션>은 현재까지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 악스웰·인그로소(Axwell Λ Ingrosso),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아비치(Avicii), 아프로잭(Afrojack) 등 총 4명의 헤드라이너를 1차 라인업으로 발표한 상태이며, 100여 팀 이상의 아티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며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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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월드 와이드 (사진제공: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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