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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환자 가발 지원 및 헌혈증 기부 협약

SGI서울보증, 소아암 환자 가발지원에 2,000만 원 기부

2016-03-25 11:57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제공
  • SGI서울보증 박철 기획전략본부장(오른쪽)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안효섭 상임이사(왼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SGI서울보증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한 뒤 소아암 어린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25일 --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최종구)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이 25일 소아암 환자 가발 지원 및 임직원 헌혈증 기부에 관한 협약을 실시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SGI서울보증은 가발 지원에 필요한 기금 2,000만 원을 출연하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25명의 소아암 환자를 선정하여 가발을 지원한다.

소아암 환자는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탈모를 경험하게 되는데 갑작스러운 외모 변화로 심리적 위축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가발 착용은 소아암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지만 고액의 치료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가발을 제작하는 일은 쉽지 않다.

SGI서울보증 박철 기획전략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외모의 변화로 대인기피증을 경험하는 소아암 어린이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번 가발 지원이 미래의 주역인 소아암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암 치료로 모발이 빠진 7세 이상의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라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발을 신청할 수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소아암 환자의 자신감 향상 및 치료과정 적응을 돕기 위해 1997년부터 가발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소아암 환자를 위해 4월 임직원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헌혈증을 기부할 예정이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clf.org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대외협력팀
이별님 사회복지사
02-766-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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