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5 15:59
대리주부, 업계 최초 1억 원 배상책임보험 가입하여 운영
  • 구직자들의 업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
    구직자와 고객 모두에게 긍정적 반응 얻어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25일 -- 홈스토리 생활(대표 한정훈)에서 지난해 하반기 정식 출시된 홈서비스 일손찾기 앱 ‘대리주부’가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매니저 대상 최대 1억 원까지 대물 배상이 가능한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했다.

이는 매번 낮선 업무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구직자의 업무환경 처우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덩달아 가사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들이 가장 우려하는 파손사고에 대해 대물 배상이 가능하기에 배상 관련한 분쟁도 발생되지 않아 구직자와 고객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대리주부는 구직자의 수입 증대와 금전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배상책임 보험료’를 회사가 부담하기로 결정을 하였고 파손보험 처리 절차가 매우 간단해 대리주부 앱에서 구직활동이 확인되면 구직자들은 어려움 없이 업무 환경에서 발생되는 사고를 쉽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배상책임보험 가입에 관련하여 대리주부는 홈매니저가 첫번째 고객이라고 판단해 홈매니저에게 안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서비스 질을 높이는 핵심이라 판단되어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리주부는 이와 더불어 활동 성과가 우수한 매니저에게 수수료 할인 혜택과 구직 활동 지원 정책을 마련하여 홈매니저의 처우 개선에 앞장 서고 있다.

대리주부 홈매니저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은 뒤 회원가입 안내에 따라 내용을 입력하고 면대면 본인 확인 및 면접과 서비스 교육을 이수해야만 구직 승인을 받아 활동할 수 있다.

대리주부로 구직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매월 1,500명 이상이며 현재 7,000명 이상의 구직자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안에 고객이 원하는 일손을 빠르게 구할 수 있는 로켓 구인서비스도 시행 예정으로 대리주부 구직자 활동영역의 다양화가 기대된다.

홈스토리생활 한정훈 대표는 “경력 단절된 중·장년층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마련하고 20~30대 여성에게는 가사와 육아 부담을 덜어 사회에 진출하게 함으로써 국가발전에 일조하겠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홈매니저 양성과 교육에 힘쓰고 있다”며 “대리주부로 모바일 환경에서 생활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 편의와 고객 만족 증가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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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주부 전속모델 라미란의 CF 육아편
대리주부는 1억 원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하여 서비스 진행시 발생되는 파손사고에 대한 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 홈스토리생활)
대리주부는 1억 원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하여 서비스 진행시 발생되는 파손사고에 대한 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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