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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11:30
W-재단, 피지 사이클론 피해자에게 7억원 규모 구호물품 지원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28일 -- 2월 20일 남태평양 피지를 강타한 초대형 사이클론 ‘윈스톤’으로 발생한 피지의 이재민들을 구호하기 위해 국제구호기관 W-재단이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W-재단은 피지 정부의 구호 요청을 받고 피지 기후난민들을 돕기 위해 7억원 상당의 의류 10,000점을 주한피지대사관에 전달했다.

RATU INOKE KUBUABOLA 피지 외교부 장관에 따르면 사이클론 ‘윈스톤’으로 인해 4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8,000여명의 주민들이 집을 잃었으며, ‘윈스톤’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피지 코로 섬은 성한 건물이 몇 채 남지 않을 정도의 사상 최악의 피해를 받았다.

현재 W-재단은 필리모네 카우(Filimone Kau) 주한 피지 대사와 함께 필요한 구호 물품 및 중장기 구호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며, 추가적인 구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더블유재단 개요

W-재단은 공익 재단법인, 국제구호기관으로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동남아시아, 남태평양, 아프리카 등 기후난민 발생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구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Global Climate Refugee Fund (GCRF)는 W-재단이 운영하는 국제기후난민구호기금으로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환경오염 및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기후난민을 대상으로 긴급구호, 연구 (식량&에너지) 및 기후난민 지역 지속 가능한 사업 개발을 주요 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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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필리모네 카우 주한 피지 대사, 오른쪽 W-재단 이욱 이사장 긴급구호 회의 (사진제공: 더블유재단)
가운데 필리모네 카우 주한 피지 대사, 오른쪽 W-재단 이욱 이사장 긴급구호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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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운데 필리모네 카우 주한 피지 대사, 오른쪽 W-재단 이욱 이사장 긴급구호 회의 (사진제공: 더블유재단)
  • 피지 현장 (사진제공: 더블유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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