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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박사, 편저 ‘15겹의 진리의 보석들’ 출간

출처: 한국문학방송
2016-12-26 08:23
  • 최선 박사가 한국문학방송을 통해 개혁교회의 신조와 신앙고백들을 중점 연구·분석한 편저 15겹의 진리의 보석들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12월 26일 -- 극동방송에서 ‘4시 칼럼’ 진행을 맡고 있는 최선(崔宣) 박사(시인·수필가· 칼럼니스트)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개혁교회의 신조와 신앙고백들을 중점 연구·분석한 편저 ‘15겹의 진리의 보석들’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최 박사는 상담학박사이자 철학박사이기도 하며 시집, 수필집, 종교 이론서·연구서 등 20권의 저서를 낸 다재다능한 작가다.

최선 박사는 책의 서문에서 “오늘날 한국교회는 사이비 종교로 인해 기성교회 성도들이 이단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특히 유사 기독교로 위장하여 교회에 침투하여 한국 기독교 정통 신앙을 위협하며 목사와 장로 그리고 안수 집사, 권사 그리고 일반 여러 교인들에 이르기까지 각종 혼란과 불안을 조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 박사는 “교인들은 정통 개혁 신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이단 사상의 교리들을 접하기 때문에 쉽게 미혹 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기성 교인들이 이단 교회로 떠나가는 것은 결국 한국 교계에 큰 혼란을 야기 시키는 것이므로 그 피해가 결국 기성 교회에 다시 그대로 들어온다. 그래서 더욱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 한국 교회 교인들을 지도하는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은 교회의 이러한 실태를 바로 파악하고 그에 맞는 예방책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 박사는 "위와 같은 이단과 사이비 종교의 홍수 속에서 기성 교회 교인들을 말씀과 교리 교육으로 훈련을 받도록 하는 것이 이단 사상의 미혹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일부 교회 교인들이 이단 사상에 빠져 대학을 휴학하고, 가출하며 또 가정을 파괴하면서 오로지 포교에 집중함으로 엄청난 부작용을 야기하고 있는 이때에 가정과 교회 그리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 데 중요한 것이 바로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으로 교육해야 더 이상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것이다”고 전제했다.

이어 최 박사는 “이 책은 사이비 이단 사상으로부터 교인들을 예방할 수 있고 기성 교회 교인들이 삶의 현장에서 힘들고 지쳐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실의에 빠져 있을 때 참된 신앙으로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며 성경적인 개혁주의 신앙이 어떤 것인지를 맛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본서는 교인들의 삶에 영적 샘물을 공급하는 훌륭한 성경 교육서임을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고 저술 동기를 밝히고 있다.

이 책은 ‘개혁교회의 신조와 신앙 고백들’을 부제로 모두 3권으로 구성됐으며, 제1권은 224 페이지에 걸쳐 ‘니케아 신조’,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 ‘칼케돈 신조’, ‘아타나시우스 신조’, ‘츠빙글리 67개 조항’, ‘프랑스 신앙 고백’ 등을, 제2권은 281 페이지에 걸쳐 ‘제2스위스 신앙 고백’, ‘도르트 신조’ 등을, 제3권은 329 페이지에 걸쳐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 ‘웨스트민스터 대요리(교리) 문답’, ‘웨스트민스터 소요리(교리) 문답’, ‘한국 장로교회의 12신조’ 등을 각각 다루었다.

최선 박사는 충주시 출생으로, 美國 Oral Roberts University 대학원에서 상담학 박사, 안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안양대외래교수, 경희대 평생교육원 외래교수, Asia Life University 교수, 연성대 평생교육원 심리상담 외래교수, 총신대 전문교육아카데미 리더십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안양대 총장상, 중앙대 총장상, 문학저널 창작문학상(시) 대상, 한국전자저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극동방송 중앙운영위원, 부천원미경찰서 경목, 한국기아대책 이사, 한국생명의전화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서 ‘모세와 오경’ 외 다수, 시집 ‘그대 고마워라’, 수필집 ‘희망 아름다운 세상’, ‘희망의 싹을 피워내는 공동체’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dsb.kr
언론 연락처

한국문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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