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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OCR 사이트 ‘ROSE 문서인식’, 이미지 to 엑셀 변환 기능 추가

스캔 이미지 파일, PDF 파일을 자동으로 오피스 파일로 변환하는 무료 사이트
구글드라이브OCR보다 더 다양한 인식 기능 제공

출처: 레티아
2016-12-28 09:00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12월 28일 -- 인공지능 문자인식(OCR) 기술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ROSE 문서인식’ 서비스에 엑셀 변환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제 사용자는 기존 이미지 to 워드 변환 기능뿐만 아니라 이미지 to 엑셀 기능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ROSE 문서인식’은 OCR 전문기업 ㈜레티아에서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웹에서 OCR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구글드라이브OCR이 있지만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는 ‘ROSE 문서인식’이 유일하다.

‘ROSE 문서인식’은 이미지 내 텍스트 영역, 그림 영역, 표 영역을 논리적으로 분석한다. 표 구조를 분석해 표 형식 그대로 변환하고 머리말, 페이지 번호, 각주, 다단 등 문서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변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ROSE 문서인식’은 스캐너에서 생성된 이미지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도 워드, 엑셀로 변환할 수 있어 스캐너가 없어도 이용할 수 있다.

‘ROSE 문서인식’은 한글, 영어, 한자 인식을 지원하며 하루에 10회까지 사용할 수 있고 한 번에 3페이지까지 변환할 수 있다. 사용량은 1일 기준으로 리셋되며 하루에 제공되는 무료 사용량을 모두 쓴 경우 다음날 다시 이용할 수 있다.

레티아 김준호 대표는 “사이트 오픈 이후 사용자들이 변환한 페이지가 40만건을 돌파했다.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이지만 인식률 세계 1위로 평가받는 글로벌 기업 ABBYY OCR 엔진으로 제공되는 솔루션이라 사용자 만족도가 높고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ROSE는 ‘ReTIA OCR Service Experience’의 약자로 레티아의 앞선 OCR 기술력으로 기업 및 개인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 구글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글 명함 인식률 1위의 ‘ROSE 명함인식’ 앱도 레티아가 운영하는 ROSE 서비스의 일환이다.

ROSE 문서인식 서비스는 레티아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레티아 개요

㈜레티아는 OCR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러시아 ABBYY사의 OCR, ICR, 모바일 기술 제품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관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녹십자, 대림산업, 더존, 삼성SDS, 삼성전자, 신도리코, 신한은행, LG CNS, LG전자, KEB 하나은행, 특허청, 포스코,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조폐공사, 한국후지제록스, 현대자동차 등에 OCR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주)레티아
홍보마케팅팀
이소영 주임
070-4323-3390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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