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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박사, 목회집 ‘행복한 가정’ 출간

출처: 한국문학방송
2016-12-28 13:12
  • 최선 박사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12월 28일 -- 극동방송에서 ‘4시 칼럼’ 진행을 맡고 있는 최선(崔宣) 박사(시인·수필가·칼럼니스트)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좋은 부모 되기, 자녀 잘 키우기(가정교육)과 행복한 결혼생활, 화목한 부부관계, 성공적인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방법 등 가정 행복을 도모할 수 있는 슬기와 지혜를 설파하는 5부작(총 5권) ‘행복한 가정’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최 박사는 상담학 박사이자 철학 박사이기도 하며 시집, 수필집, 종교 이론서·연구서 등 20권의 저서를 낸 작가다.

최선 박사는 책의 서문에서 사전에서 말하는 심리적인 행복(幸福, Happiness)의 의미는 ‘생활에서 부족함 없이 만족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는 흐뭇한 상태’라고 정의 하고 있다. 21세기 우리가 살고 있는 가정과 사회에서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행복한 만남으로 전개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얼마나 행복과 기쁨을 느끼며 살고 있는가?’라고 질문을 받는다면 무엇이라 대답할 수 있을까. 편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것이다.

이 책 제1권에서는 좋은 부모가 되는 10계명을 다루었다. 좋은 부모가 되는 지침들을 통해 부끄러움이 없는 부모 역할을 순기능으로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뜻에서였다. 최근에는 아버지 학교, 어머니 학교를 통해 많은 부모들이 부모 공부를 하고 있다. 대다수의 젊은이들이 부모가 되는 것은 아이가 탄생하면 부모 노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 시대는 너무나 많은 것이 변해 버렸다. 과거처럼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복종만을 강요할 때는 이미 지났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 함께 공부하고 부모의 마음과 자녀의 마음을 같이 공유하면서 이해하려는 노력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자녀들이 부모 때문에 심리적, 정서적인 상처를 많이 받고 살아가고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좋은 부모가 되는 10계명을 집중적으로 정리해 보았다.

제2권에서는 행복하게 자녀를 키우는 10계명을 준비했다. 부모는 자녀가 가정에서뿐 아니라 학교, 학원 사회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길 소망한다. 하지만 어떻게 자녀들을 교육시킬 것인가. 그것에 대해 부모들은 고민하고 있다. 그래서 부모가 평소에 읽어 봄으로써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부분으로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다양한 자료들을 소개했다.

제3권과 제4권에 걸쳐서는 물질과 문명은 발달하여 주거생활은 발전했으나 결혼 후에 남편과 아내가 대화나 정서적 표현 등에서 어떤 점에 조심하거나 적극으로 배려해야 하는 부분들을 살펴보았다. 그리하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10계명들을 생각해 보았다. 해마다 크고 작은 부부 문제의 갈등들이 결국은 최악의 상황으로 맞이하는 부부들을 상담 현장에서 쉽게 목격할 수 있었다. 부부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하기 전에 상호간 예방할 수 있는 부부 행복을 위한 10계명들을 정리해 보았다.

마지막 제5권에서는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10계명을 다뤘다. 10대, 20대, 30대…70대, 80대…들이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마음에서 우러나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등을 생각해 보았다. 삶의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수많은 상황들을 예상하고, 보다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한 조언들을 살펴보았다. 행복한 사람만이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가꿀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내가 먼저 행복해 지면 타인들에게 행복이 급속히 전파되는 힘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한 번 밖에 없는 인생을 활기차게 살 수 있게 되고, 성공적인 인간관계로 발전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이 항상 독자들 옆에 두고 읽혀져서 순간순간 참고할 만한 우리 가정 행복 지침서로 사용된다면 편자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5부작으로(총 5권)으로 출간됐으며, 제1권은 96페이지에 걸쳐 ‘좋은 부모가 되는 10계명’, 제2권은 87페이지에 걸쳐 ‘행복하게 자녀를 키우는 10계명’, 제3권은 101페이지에 걸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10계명(1)’, 제4권은 96페이지에 걸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10계명(2)’, 제5권은 123페이지에 걸쳐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10계명’ 등으로 구성됐다.

최선 박사는 충주시 출생으로, 美國 Oral Roberts University 대학원에서 상담학 박사, 안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안양대외래교수, 경희대 평생교육원 외래교수, Asia Life University 교수, 연성대 평생교육원 심리상담 외래교수, 총신대 전문교육아카데미 리더십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안양대 총장상, 중앙대 총장상, 문학저널 창작문학상(시) 대상, 한국전자저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극동방송 중앙운영위원, 부천원미경찰서 경목, 한국기아대책 이사, 한국생명의전화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서 ‘모세와 오경’ 외 다수, 시집 ‘그대 고마워라’, 수필집 ‘희망 아름다운 세상’, ‘희망의 싹을 피워내는 공동체’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ds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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