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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바이오시스템, 5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출처: 아람 바이오시스템
2017-03-10 11:00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3월 10일 -- 바이오텍 전문기업 아람바이오시스템(주)이 KTB 네트워크,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및 메가인베스트먼트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부터 총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SV 인베스트먼트로부터 40억원 규모 투자유치에 이은 아람바이오시스템의 큰 성과이다.

이로써 올해 발매 예정인 실시간 초고속 유전자 증폭기 양산 및 마케팅, 진단 키트 개발에 속도를 내어 본격적인 시장 진출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아람바이오시스템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휴대용 유전자증폭기 ‘Palm PCR’은 신개념인 열대류 방식으로 초고속 유전자 증폭을 구현하는 동시에 전기 소모량을 줄여 기존의 PCR장비에서 요구되던 대규모 전원 대신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휴대성을 높였다.

올해 출시 예정인 ‘실시간 Palm PCR’은 유전자 증폭을 실시간으로 검출하는 장비로 검출 시간을 10~15분 이내로 끌어들여 초고속, 초정밀 진단이 가능하도록 구현하는 장비다. 연내로 필요한 인증 절차를 마치고 R&D 시장뿐만 아니라 의료 분야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전 세계 PCR 시장 규모는 바이오텍 분야 중 가장 크며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PCR 기반 분자진단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는 신규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아람바이오시스템은 올해 GMP 시설 및 의료기기 인증 허가를 받아서 신규 발매될 제품 판매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미 R&D 분야의 국내외 판매망을 다수 확보한 상태이며 중국, 일본 및 유럽 등 해외 판매 및 진출을 위한 다각도의 사업적 협의를 진행 중이다.

벤처캐피탈은 아람바이오시스템의 독보적이고 우수한 기술력과 확대되고 있는 분자진단 시장에 진출 및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여 투자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람바이오시스템 개요

아람바이오시스템은 세계적인 선도성을 가진 혁신적 신기술들을 보유하고 바이오/의료장비 및 신약검색/진단 시스템을 개발, 판매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핵심 바이오텍 기업이다. 세계 최초, 최고 성능의 초고속 포터블 PCR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분자진단 시장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언론 연락처

아람바이오시스템
기획본부
김성태
02-469-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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