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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홍인성, 22일 낮 12시 신곡 ‘시간이 기억을 지울 순 없더라’ 발매

싱어송라이터 홍인성 ‘시간이 기억을 지울 순 없더라’ 티저 음원 공개

출처: 엠브이엠 컴퍼니
2017-03-20 12:44
  • 홍인성 시간이 기억을 지울 순 없더라 티저 음원

  • 싱어송라이터 홍인성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3월 20일 -- 목소리 하나로 위로가 되는 싱어송라이터 홍인성, 그가 오랜만에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홍인성은 2010년 작곡가 황성제가 참여한 데뷔 앨범 ‘엄마’를 시작으로 Lovely day, 매일, 그래그래, 함께 헤어지는 일, 믿고 싶어서 등 수 많은 곡들을 직접 작곡하고 노래하였다.

특히 2013년 들국화의 최성원이 작곡한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을 리메이크하여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비, 김범수, 나윤권, 더원, V.O.S 의 세션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전임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시간이 기억을 지울 순 없더라’는 옛 연인과 사랑했던 기억은 이별 후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를 살고 있지만 자꾸만 과거로 향하는 발걸음, 뇌의 한 부분에 각인되어 아무리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지독한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이번 곡은 슈퍼스타K 2016 김영근, 이지은이 부른 이문세의 ‘사랑 그렇게 보내네(Feat. 김광민)’의 작곡가 조영화가 편곡을 맡고 국내 최고의 피아노 세션으로 알려진 나원주가 참여했다.

엠브이엠 컴퍼니는 티저 음원이 유투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숨은음악찾기&자노 페이지에 공개되었으며 정식 음원은 이번달 22일 낮 12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엠브이엠 컴퍼니 개요

음반 제작사 엠브이엠 컴퍼니는 2011년 국내의 음악 프로듀서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음악 회사다. 최근 로지아, 조영화 프로젝트, 시크릿플랜, 뮤지컬 배우 손준호, 손소영 음반을 발매하였다.

언론 연락처

엠브이엠 컴퍼니
언론부
박지원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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