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아리아케어 코리아, 경기도 우수 요양원들과 노인복지·시니어 헬스케어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7-03-21 10:00
아리아케어 코리아 제공
  • 아리아케어 코리아의 김준영 대표(좌측)와 경기 우수 요양시설 노블레스 요양원의 송환구 대표가 MOU증서를 교환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3월 21일 -- 아리아케어 코리아는 노인 복지와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에 위치한 우수 요양원들과 18일 서울 신사동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에는 경기 의정부시의 궁전, 노블레스, 보명 요양원, 고양시의 참사랑 요양원, 남양주시의 엔젤실버 성심사랑 요양원 등의 우수 요양원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요양 서비스 매뉴얼 개발, 치매예방 콘텐츠 제작, 빅데이터 기반 치매 예방 프로그램 ‘스마케어’ 활성화 등에 있어 공동의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주최한 아리아케어 코리아는 요양사업과 치매 진단 및 예방 프로그램 개발에 특화된 시니어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8월 설립하여 국내 최대규모의 방문요양센터 아리아케어 하남점과 함께 경기·서울권에서 요양센터들을 운영 중이다.

또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치매 진단과 인지능력 회복 운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스마케어’로 지역 내의 경로당, 노인대학 등의 노인복지시설에서 노인들의 인지 활동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스마케어’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다. 각 인지 영역의 훈련을 진행함과 동시에 응답의 정확도, 반응속도, 오답 패턴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유저의 치매 위험도를 예측하여 치매 진단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리아케어 코리아는 ‘스마케어’는 노인층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UI를 통해 중장년층과 노년층의 치매 예방 및 뇌 기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리아케어 코리아 개요

아리아케어는 케어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하남점에서 약 100여분의 어르신을 케어해드리는 전국 최고 규모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또한 전문 치매예방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며 노인치매예방을 앞장서고 있다.

아리아케어
마케팅팀
인태근 팀장
070-5154-0342
Email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