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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캡처, ‘소비자 행동분석으로 보는 미래의 트렌드’ 신규 백서 발표

상거래업자들을 위한 인사이트 Z세대, 온라인 이용하는 만큼 매장 내 직접 쇼핑 선호
어캡처, 최근 발표한 리포트 통해 유통업계의 필수 대응책 제시
2020년까지 맞춤화된 인터랙티브 방식의 옴니채널 구축이 필요

출처: Payvision
2017-07-06 09:47

암스테르담--(뉴스와이어) 2017년 07월 06일 -- 데이터 기반 옴니채널 PSP 서비스 기업인 어캡처(Acapture)가 ‘소비자 행동분석으로 보는 미래의 트렌드(Future Trends in Consumer Behavior)’라는 신규 백서를 발표했다.

디지털 네이티브로 불리는 소비집단 중 가장 젊고 최대 규모인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선호도를 조사한 리포트로 유통업계가 2020년까지 보다 맞춤화된 인터랙티브 방식의 옴니채널 구축에 반드시 나서야 한다는 점을 확인시켜 주었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끊임없는 인터넷 연결환경을 갖춘 세상에 태어났거나 성장한 그룹이다. 때문에 국경을 넘나드는 인터넷 쇼핑에 능통하다. 그러나 이번 조사 결과 Z세대는 디지털 방식의 교류 못지 않게 직접 대면하는 형태의 인터랙션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바일, 웨어러블, 매장 내 경험 등 모든 플랫폼과 채널을 혼합한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그룹의 절반 이상은 모든 것이 연결된 기술 환경에도 불구하고 대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며 2/3 이상은 매장 내 쇼핑 방식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캡처의 히스 옵 데 위그(Gijs op de Weegh) COO(업무최고책임자)는 “소비자들의 행동패턴이 빙 돌아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며 “밀레니얼 세대가 전적으로 온라인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긴 하지만 가장 젊은 세대들은 전통적 형태의 쇼핑채널로 복귀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현실에서 마주치는 상호교류를 더 선호하며 대인기술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경험에 초점을 맞춘 이번 조사 결과는 미래에 대비해 전략을 짜고 있는 유통업계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Z세대는 가격보다는 브랜드 윤리, 그리고 품질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개인화된 인터랙션을 기대하는 성향이 높다. 옴니채널이 단순한 유행어가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오늘날 유통업체들이 이 같은 인사이트에 보다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사실을 이번 리포트가 보여주고 있다.

조사 내용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40퍼센트는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령하는 ‘클릭 앤드 컬렉트(Click and Collect)’ 방식에서 제품을 추가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릭 앤드 컬렉트’ 모델이 유통업체 입장에선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결합한 가장 효과적인 모델이며 제품구매 전환율을 높여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소비자들은 물리적 공간(오프라인)에서 기억에 남는 대면 서비스 기회를 갖는 한편 한층 강화된 편의성을 통해 360도 달라진 브랜드 체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이번 리포트를 통해 유통업계가 보다 개인화된 인터랙티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야 하며 그 해답은 데이터과학과 인공지능, 머신러닝에 있다는 점도 설명하고 있다. 고도의 데이터분석을 통해 미래 트렌드와 가능성, 확률, 구매 행동패턴을 예측할 수 있어 타깃 마케팅이 가능해진다. 기업들은 이제 데이터 과학을 혁신과 생산, 고객구분전략과 성장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히스 COO는 “상거래 현장에서 머신러닝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인텔리전스(Intelligence) 기술은 이제 데이터 해독의 차원을 넘어 섰다. 새로운 소스에 적응하고 보다 신뢰할 수 있으며 반복가능한 의사결정, 이를 통한 개선된 결과를 도출하도록 학습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고 밝혔다.

옴니채널과 연결된 기술세계, 가상 현실, 인공지능 세상에서의 소비자 행동패턴과 기회에 대한 더 많은 인사이트가 필요하다면 어캡처의 최신 백서인 ‘Future Trends in Consumer Behavior’를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페이비전 개요

페이비전은 2016 MPE 베를린에서 최고의 매입사상, 2015 페이먼트 어워드에서 최고의 결제대행/처리업체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고속성장 중인 글로벌 매입 네트워크 업체다. 지난 10년간 페이비전은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은행, PSP, ISO 및 글로벌 상거래업체를 잇는 국제 매입 네트워크를 독자적으로 구축했다. 또한 매우 안전한 단일 결제처리 플랫폼을 통해 국가간 상거래의 복잡함을 단순화시키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에서 처리되는 모든 거래를 위한 것으로, 국내처리기능, 차세대형 보고 인터페이스,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 솔루션이 특징이다.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뉴욕, 유타, 샌프란시스코, 마드리드, 런던, 토론토, 싱가포르, 도쿄, 홍콩, 마카오, 오클랜드에 지부가 있다.

어캡처 개요

페이비전의 자회사 어캡처는 확장이 용이한 신개념 글로벌 옴니채널 PSP 서비스 업체이다. 어캡처를 통해 페이비전은 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노하우와 스타트업의 유연함과 민첩함을 합쳐 데이터 기반의 옴니채널 엔터프라이즈로 변신했다. 페이비전과 어캡처는 데이터 기반의 옴니채널 방식과 신뢰할 수 있는 결제 플랫폼을 통해 상거래업체의 수익을 극대화하고 사업을 성장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어캡처 시스템 슬라이스페이(SlicePay)는 간소화된 방식으로 다자간 거래 당사자들에게 펀드를 할당하는 분리 결제 기능과 더불어 승인율 향상을 위한 데이터 과학 관리 기법, 단일 RESTful API와 유연한 통합 보고 기능을 이용한 일일 통합 기능, 간소화된 조정 프로세스, 80가지 이상의 유명 대체 결제 기법과 160가지 이상의 화폐 취급 능력이 특징이다.

페이비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회사의 Twitter@payvision, LinkedIn, Facebook, YouTube를 팔로우하거나 Corporate blog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어캡처에 대한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Acapture_Global, LinkedIn, Facebook, YouTube를 팔로우하거나 Corporate blog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 연락처

Payvision
PR & Communications Assistant
Alina Geos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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