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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코산업연구소, ‘2017년 메디테크 기술개발 실태와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출처: 데이코산업연구소
2017-07-11 09:29
  • 2017년 메디테크 기술개발 실태와 시장전망 보고서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7월 11일 --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데이코산업연구소가 ‘2017년 메디테크(메디컬 테크놀로지) 기술개발 실태와 시장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최근 미디어에 가장 자주 노출되는 단어를 꼽자면 단연 ‘4차 산업혁명’일 것이다. 아직은 정의조차 명확하지 않은 개념이지만 머지않아 닥쳐올 것임을 우리는 알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핵심 기술들이 이미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AI가 바둑에서 인간 대표를 꺾었다는 사실은 더 이상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고, 스마트폰 속 가상의 포켓몬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다.

‘4차 산업혁명’의 파급력은 산업과 경제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혁시킬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의료분야는 가장 큰 변화와 발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수련의는 가상의 공간에서 가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훈련하고, 인간대신 AI가 내린 진단을 바탕으로 장기를 3D 프린팅 해 로봇을 통해 이식수술을 집도한다. SF 영화에 나올법한 일들이지만 이는 현재 ‘메디테크(메디컬 테크놀로지)’가 지향하는 발전된 형태의 의료서비스의 미래상이다.

의료(Medical)와 기술(Technology)의 만남인 ‘메디테크’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의료의 영역을 치료에서 케어로 즉, 일상으로 넓혀갈 것이다. 이에 따라 의료는 앞으로 우리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며 효과적인 헬스케어를 통해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사회 구성원의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IMS Health에 따르면 헬스케어 산업 규모는 2020년 6조8,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2015년 대비 1.4배 증가한 수치로 연평균 6%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는 예상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 더 이상 기존의 의료기업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구글이나 IBM과 같은 거대 ICT기업들은 헬스케어 산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전 세계 헬스케어 ICT 시장의 규모도 2015년 1,155억달러에서 연 평균 7% 성장해 2020년에는 1,62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현재 국내 상황을 살펴보면 ‘메디테크’에 적용 가능한 핵심기술은 주요국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시장의 상황을 반영하지 못하는 제도는 연구개발과 기업활동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 후발주자로서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정부차원의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수반된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이에 데이코 인텔리전스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주목받는 AI·VR/AR·로봇·3D 프린터 기술을 중심으로 의료,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이 증가하고 있는 ‘메디테크’의 분야별 개발동향 및 시장전망과 주요 이슈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 분석하여 본서를 출판하게 되었다.

데이코산업연구소는 특히 국내외 주요 사업 참여업체의 사업 동향 및 실적, 제품 개발동향 등을 통하여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고 경쟁전략 수립에 유용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본 보고서가 의료용 A·VR/AR·로봇·3D 프린터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관심을 갖고 계신 모든 분들의 업무에 작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언론 연락처

데이코산업연구소
산업조사실
정진언 대리
02-786-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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