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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토모중공업, 재활용 목재 연소 CFB 보일러 계약 체결

신규 글로벌 CFB 회사의 첫 번째 대규모 계약
재활용 목재 연소 시설에 대한 스미토모중공업의 경험 증명
신규 설비 건설로 베스테로스는 환경 목표를 달성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지속 가능한 난방 제공

출처: Sumitomo SHI FW
2017-07-12 17:40

에스포, 핀란드--(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7년 07월 12일 -- 스미토모중공업(Sumitomo SHI FW)이 Mälarenergie AB와 스웨덴 베스테로스(Västerås)에 위치한 Mälarenergie의 열발전소에 CFB(circulating fluidized-bed, 순환형 유동층) 증기발생기를 설계, 공급 및 조립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스미토모중공업은 보조 장비가 있는 152 MW 열 CFB 장치를 공급하며 조립 및 시운전이 포함된다. 신규 블록7(Block 7)은 기존 시설 인근에 건축된다. 2020년 상용 가동이 시작되면 발전소의 오래된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중단되어 석탄과 석유 없는 지역난방 및 전기 생산을 위한 Mälarenergie의 목표를 실현할 것이다.

야코 리알리(Jaakko Riiali) 스미토모중공업 핀란드 사장

“Mälarenergi AB와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2020년부터 재생 및 재활용 연료만을 사용하겠다는 그들의 목표 실현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마그누스 헤밍손(Magnus Hemmingsson) Mälarenergi AB CEO

”Mälarenergi는 지속 가능성을 향한 계획의 중요한 단계를 밟고 있다. 유닛 7의 생산이 시작되면 우리는 더 이상 석유나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의 첫 번째 친환경 연료 보일러인 유닛 5를 만들었던 스미토모중공업과 앞으로도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

스미토모 SHI FW(Sumitomo SHI FW)는 연소 및 증기 발생 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업체이다. 회사는 전 세계에 450대가 넘는 CFB 증기 발생 장치를 판매했으며 전기/수도 등 공익시설, 독립형 발전소 및 기업 고객에게 고부가가치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가 CFB 연소 부문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은 높은 효율성과 연료 유연성 및 저공해를 추구하는 우수한 설계를 창출하고자 하는 열정 때문이다. 스미토모 SHI FW의 동력 솔루션은 유동층 기술을 넘어 확장되고 있으며 모든 범주의 환경 제품, 폐열 보일러, 그리고 광범위한 2차 부품 시장을 망라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 원문 보기(businesswire.com):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071100568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shi-fw.com
언론 연락처

스미토모(Sumitomo SHI FW)
잔 로저스(Jan Rogers)
전망/분석/전략/비즈니스 사업부 이사
+1-908-713-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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