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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제작 로봇 ‘유미’, 이탈리아 피사 무대서 안드레아 보첼리와 루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협연 지휘

출처: ABB
2017-09-18 15:30
  • 콘서트에 앞서 안드레아 보첼리, 유미, 울리히 스피에스호퍼 ABB CEO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콘서트 중의 안드레아 보첼리와 유미

  • 콘서트에서 지휘를 하고 있는 유미

취리히--(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7년 09월 18일 -- 세계 최초의 협업용 양팔 로봇인 ‘유미’(YuMi)가 9월 12일(화) 이탈리아 피사의 베르디 극장(Teatro Verdi)에서 열린 이탈리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와 루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Lucca Philharmonic Orchestra) 협연 지휘로 오페라 무대에 전격 데뷔했다.

스위스의 선구적 기술 기업인 ABB가 제작한 ‘유미’는 보첼리의 무대에서 지휘봉을 잡았으며 보티첼리는 ‘유미’의 지휘에 맞춰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에 나오는 유명 아리아 ‘여자의 마음’(La donna è mobile)’을 불렀다. 전 좌석이 매진된 이날 공연에서 ‘유미’는 푸치니와 마스카니의 오페라 곡도 지휘했다. 객석에는 ABB 최고경영자(CEO)로 ‘유미’ 개발을 총지휘한 울리히 스피에스호퍼(Ulrich Spiesshofer)도 함께 했다. 이 날 공연은 첨단 로봇공학과 예술의 만남이 미래 어떤 모습을 그려낼 지 가늠케 하는 특별한 행사였다.

추가 자료
· 공연 추가 영상(B-roll) 및 녹음 자료
· 상세 정보: ABB.com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091300554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abb.com
언론 연락처

ABB
미디어 문의
+41 43 317 71 11
media.relations@ch.ab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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