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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1일 충주 시내 전역 67km 봉송

동계올림픽 성화, 호반의 도시 충주를 빛내다
인천 아시안게임 조정 부문 금메달리스트인 김예지 선수, 첫 주자로 활약
말, 에이트보트 등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출처: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2017-12-22 08:30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12월 21일 호반의 도시 충주에 찾아 봉송을 성공리에 마쳤다

평창--(뉴스와이어) 2017년 12월 22일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12월 21일(목) 호반의 도시 충주에 찾아 봉송을 성공리에 마쳤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란 슬로건 아래 전국을 달리고 있는 성화는 지난달 1일 인천에 도착해 제주와 경상남도, 전라도 등에 이어 충청북도 4일차 일정으로 충주를 찾았다.

성화의 불꽃은 아름다운 호수를 자랑하는 충주를 밝히며 시내 전역 67km를 봉송하였고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성화봉송단은 천혜자연과 문화유산 도시 충주를 알리기 위해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봉송을 진행했다.

성화의 불꽃은 사계절 내내 색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정중앙에 위치한 중앙탑을 소개했다. 이후 7마리의 말을 이용해 봉송을 진행했다.

말 봉송 이후에는 탄금호에서 조정배(에이트 보트)를 이용한 봉송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수변 풍경을 소개했다.

또 성화봉송 행렬은 임진왜란 당시 신립이 왜군과 맞서 싸운 장소이자 우리나라 3대 악성(樂聖)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했던 탄금대를 찾아 빼어난 자연경관을 알렸다.

성화봉송단은 탄금호 외에도 충주세계무술공원과 충주역, 건대병원사거리 등을 비추며 시민들에게 성화가 간직한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정 부문 금메달리스트인 김예지 선수가 첫 주자로 활약했다. 이 외에도 ‘올림픽베이비’를 소망하는 부부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67명의 주자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성화의 불꽃은 충주시청 광장에서 성대한 지역 축하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임시 거치대에 안치됐다.

17시30분부터 진행된 축하행사에서는 우륵국악단의 공연과 함께 택견 비보이 ‘트레블러크루’와 사물놀이 ‘물개’ 등이 다양한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또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인 코카-콜라의 LED 인터렉티브 퍼포먼스가 펼쳐져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번 봉송을 통해 호수의 도시 충주가 간직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전 세계에 알렸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봉송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시청을 원한다면 유튜브에서 ‘성화봉송 생중계’를 검색하면 된다.

언론 연락처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성화봉송팀
유호연 매니저
033-350-5614

홍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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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빛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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