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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방송 , 문채 이정화 시인 신간 저서 2종 연이어 출간

출처: 한국문학방송
2018-03-28 08:40
  • 저 하늘의 별처럼과 눈빛이 고운 사람을 만나라를 쓴 이정화 시인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28일 --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이 2014년 시단에 나온 이후 활발하고 꾸준히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채 이정화 시인의 신작 시집 ‘저 하늘의 별처럼’과 경구집 ‘눈빛이 고운 사람을 만나라’를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연이어 출간했다고 밝혔다.

시인은 시집 ‘저 하늘의 별처럼’ 머리말에서 '현실적 지식과 또 다른 사물을 통해 옥석 같은 작품들을 내어 독자들의 가슴에 아름다운 삶의 씨앗’이 되길 기대했다. 경구집 ‘눈빛이 고운 사람을 만나라’ 머리말에서는 ‘운명은 바꾼다지만 타고난 숙명은 바꿀 수 없다고들 한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고 첫인상이 참으로 중요하다며 눈빛이 맑은 사람은 마음이 맑고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강조했다.
 
시집 ‘저 하늘의 별처럼’은 제1부 ‘저 하늘의 별처럼’, 제2부 ‘바람의 인연처럼’, 제3부 ‘꿈속의 시위’, 제4부 ‘사랑의 향이 일 때’, 제5부 ‘사랑으로 빛나라’, 제6부 ‘태양 빛과의 사랑’ 등으로 나뉘어 모두 92편의 서정성 시가 담겼다.

경구집 ‘눈빛이 고운 사람을 만나라’는 ‘눈빛이 고운 사람을 만나라. 그의 가슴에는 영혼이 장식된 아름다운 꽃동산이 있을 것이다.’, ‘살기 조차 싫을 때는 죽을 만큼 굶어 보아라 그리하면 강한 삶을 갈구할 것이다.’, ‘세월이 흐르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늙어가고 병들어 가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후회 없이 살아라.’, ‘점 하나를 유심히 보라. 점에서 점으로 이루어져 무한한 세상을 펼칠 것이다.’, ‘남의 잘못을 찾지 마라. 지은 죄 없고 흉 없는 이 뉘 있을까? 그저 덮어두면 저부터 행복할 것이다.’ 등 76가지의 경구가 담겼다.

문채 이정화 시인은 경남 진주 출생으로 ‘국제문단’지를 통해 등단했다. 신국제문단문인협회 감사, 한국문예저작권협회·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계간별빛문학상(우수상), 낭만시인공모전(우수상), 신국제문단문인협회 문학상(시), 김한정 국회의원 공로상(문학발전)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집 ‘아니, 저를 기다리시나요?’, ‘좋은 당신을 만나서’, ‘초혼(招魂)’ 등 5권, 경구집 ‘떠오르는 태양을 즐겨 보면’ 등이 있다.

◇시집 본문 시 ‘저 하늘의 별처럼’ 전문

더없이 행복한 날 오늘은 난 모른다. 정말 난 모른다. 그 힘든 것들은 난 모른다. 지난 것들은 이미 가버린 것. 오늘은 찬란한 눈 뜨임에 따뜻한 햇볕도, 푸르른 초원도 또 하루를 살라 먹는다. 환희에 찬 세상을 열어가며 조금씩, 조금씩 행복한 오늘은 더 멋진 삶의 요정이 되어 값진 영혼을 위하여 펼친다.

웹사이트: http://dsb.kr
언론 연락처

한국문학방송
안재동 주간
010-5151-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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