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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르스테드, 링컨 클린 에너지 인수 위해 아이 스퀘어드 캐피탈과 합의

출처: I Squared Capital
2018-08-10 11:30

뉴욕/스케르벡, 덴마크--(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10일 -- 외르스테드(Ørsted)가 5억8000만 달러에 링컨 클린 에너지(Lincoln Clean Energy LLC, LCE)에 대한 100%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아이 스퀘어드 캐피탈(I Squared Capital) 및 그 지배 주주들과 합의를 봤다고 9일 발표했다.

LCE는 미국에 본사를 둔 대규모 풍력발전소 개발, 보유, 운영회사이다. 2015년 아이스퀘어드 캐피탈이 회사에 대한 90% 지분을 인수하고 나머지 10% 지분은 경영팀이 보유하게 된 이래로 LCE는 발전용량 500MW에 달하는 시설을 건설하고 300MW 용량의 내륙 풍력발전소 시설을 건설 중이며 1.5GW에 달하는 용량을 2022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외르스테드는 세계 최대의 해상 풍력발전소 개발 업체로서 재생가능 에너지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른 재생가능 에너지 기술에도 투자한다는 계획을 2018년 2월에 발표한 바 있다.

외르스테드 수석부사장이자 파트너십, M&A, 자산관리 담당 책임자인 올레 키옘스 쇠렌슨(Ole Kjems Sørensen)은 “미국은 재생가능 에너지 발전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시장이다. 우리는 외르스테드를 전략적 성장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 플랫폼에 올려놓게 될 이번 거래를 발표하게 되어 기쁜 마음 금할 수 없다. LCE 인수를 통해 우리는 기존 및 개발 중인 프로젝트가 적절하게 배합되어 있는 포트폴리오를 얻게 됐다. 우리는 LCE 팀의 능력과 열성에 감명을 받았고 그 동안 아이스퀘어드 캐피탈이 LCE를 현재 시장 위치로 끌어올리는데 상당한 지원을 한 것 같아 보인다. 풍부한 경험을 갖춘 LCE 팀과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데 곧 같이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 스퀘어드 캐피탈의 파트너인 아딜 라흐마툴라(Adil Rahmathulla)는 “LCE를 2017년 발주된 풍력발전소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공공 전력회사를 제외한 미국 최대의 풍력발전소 사업자로 키우는데 디클란 플라니건(Declan Flanagan)이 이끄는 팀과 같이 일할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팀이 계속 성공적으로 일할 수 있기를 바라며 외르스테드와의 거래를 축하한다”고 발언했다.

LCE의 설립자이자 CEO인 디클란 플라니건은 “해상 풍력발전소 분야 세계 최대 사업자로서 외르스테드를 오래 전부터 높게 평가해왔다. LCE에서 우리 팀은 미국 내 내륙 풍력발전소 건설 분야에서 외르스테드의 리더십을 그대로 전수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에 더해 빠른 성장기를 거치면서 LCE에 대해 높은 관심과 금융 및 경영 분야에서 전문지식을 발휘해준 아이스퀘어드 캐피탈에 대해서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LCE는 외르스테드의 풍력발전 사업부문과는 별도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기존의 LCE 경영팀이 이 사업을 계속해서 맡을 예정이다.

이 거래 건은 미국 경쟁규제 당국의 승인이 있어야 확정되며 이는 2018년 말에 결정이 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이 스퀘어드 캐피탈(I Squared Capital) 개요

아이 스퀘어드 캐피탈은 미국, 유럽, 아시아의 에너지, 공공시설, 통신, 운송 사업에 중점을 두는 독립적인 글로벌 인프라 투자 관리기업으로 홍콩, 휴스턴, 런던, 마이애미, 뉴델리, 뉴욕, 싱가포르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외르스테드(Ørsted) 개요

해상 풍력발전소 건설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사업자인 외르스테드는 유럽에서 발전용량 5.1GW에 달하는 해상 시설을 건설했으며 현재 3.8GW의 시설을 건설 중에 있다. 2025년까지 11~12GW 용량의 해상 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외르스테드의 목표이다.
외르스테드는 2015년에 미국 시장에 진입했으며 미국 재생가능 시장을 매력적인 전략적 시장으로 간주하고 많은 성장 기회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 외르스테드는 총 4GW에 달하는 해상 풍력 발전용량을 갖춘 베이 스테이트(Bay State) 및 오션(Ocean) 풍력 발전시설에 대한 개발 권리를 갖고 있다.
· 버지니아에서 외르스테드는 도미니언 에너지(Dominion Energy)의 연안해상 풍력발전 1단계 프로젝트에서 두 건의 6MW 풍력 발전 터빈을 건설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이미 MOU에 서명했으며 이로써 외르스테드는 추후 2GW에 달하는 해상 풍력발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독점 권한을 갖게 됐다.
· 이에 더해 외르스테드는 전력저장 및 태양광 발전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작년에 오스틴(텍사스)에 별도의 사무소를 설립했다.

링컨 클린 에너지 개요

· LCE는 미국 내 내륙 풍력발전 프로젝트 개발사로서 시카고와 오스틴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 2009년 CEO 디클란 플라니건이 설립한 이 회사는 캘리포니아, 뉴저지, 텍사스 등지에서 발전용량 1.8GW에 달하는 재생가능 에너지 시설을 건설했다. 2017년에 LCE는 공공 전력회사를 제외한 미국 내 최대의 풍력발전소 건설개발회사로 꼽혔다.[1]
· LCE는 513MW에 달하는 최근에 발주된 풍력 및 태양광 자산[2]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텍사스에 위치한 300MW의 현재 건설 중인 풍력발전 자산을 갖고 있다. 회사의 모든 프로젝트는 대규모 사업자들과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한 상태에 있다.
· LCE는 이외에도ERCOT(텍사스), SPP(아칸소, 미주리 등 미 남서부), MISO(미 중서부) 등지에 걸쳐 1.5GW에 달하는 개발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다.

[1]출처: AWEA.
[2]운영 포트폴리오에는 태양광 발전시설 10MW도 포함.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80800591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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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렌 크리스티안센(Tom Lehn-Christi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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