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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프, ‘기적의 장 스트레칭’ 출간

일본 최고 장 테라피스트가 알려주는 몸의 비밀
일본 10만 독자 인증… 1동작 15초 2주 완성
“하루 15초만 장을 움직이면 온몸의 탄력이 200퍼센트 살아난다”

출처: 북라이프
2018-08-22 08:30
  • 기적의 장 스트레칭 표지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22일 -- 북라이프가 장 마사지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기정의 장 스트레칭’을 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나이가 들면 왜 살이 축축 처지고 잘 빠지지도 않는 걸까. 팔뚝이 덜렁거리고, 브래지어를 할 때 군살이 불룩 튀어나오고, 배에 살이 붙어 뱃살이 접히고, 매끈하던 얼굴에 팔자주름이 희미하게 생기고. 우리를 이토록 두렵게 만드는 ‘처짐’ 현상은 대체 왜 생기는 걸까?

일본 최고 장 테라피스트인 저자 오노 사키는 바로 ‘장 위치’가 원인이라고 말한다. 장의 위치가 낮아져 보기 싫은 처짐이 온몸에 나타나며 피부 트러블, 냉증, 피로, 생리통, 고혈압 등을 야기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저자 오노사키는 보건사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의료종사자의 길을 걷게 됐고 국립성육의료연구센터에서 소아중환자실(PICU) 소속 간호사로 근무했다. 이곳에서 장에 문제가 생겨 증상이 점점 악화되는 아이들을 마주하면서 장 건강의 중요성을 통감했고 본인도 극심한 변비로 고생했던 경험이 있기에 변비외래로 옮겨 ‘장’ 연구에 몰두했다.
 
변비외래에서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장 마사지’, ‘장 스트레칭’ 방법을 개발했고 지금까지 5000명이 넘는 여성들에게 장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기적의 장 스트레칭’은 일본 최고의 장 테라피스트가 되기까지 저자가 쌓아온 지식과 노하우를 총망라한 집약체다.

‘몸풀기 장 위치가 높으면 절대 몸이 처지지 않는다’에서는 지금 자신의 장이 어떤 상태인지 ‘셀프 체크’ 할 수 있는 진단법과 장을 높은 위치에 두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살펴본다. ‘제1장 처지지 않는 사람의 배 속 전격 해부’에서는 흔히 ‘장’으로 통칭되는 약 10개의 장을 크게 ‘소장’과 ‘대장’으로 나눠 알아본다.

또 ‘제2장 장이 처지면 어떻게 되는데?’에서는 처진 장이 온몸 구석구석에 미치는 악영향을, ‘제3장 하루 15초로 온몸에 탄력이 살아나는 기적의 장 스트레칭’에서는 쾌변, 바디 리프팅, 다이어트를 한 번에 해결하는 기본 장 스트레칭과 부위별 장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제4장 일상에서 장을 끌어 올리는 상쾌한 습관’에서는 팔꿈치 들고 양치질하기, 두 계단씩 올라가기 등 쉽게 실천 가능한 습관을 알려주며 마지막으로 ‘제5장 처지지 않는 식습관 총정리’에서 장의 위치를 높이는 음식과 식사법을 정리한다.

‘기적의 장 스트레칭’으로 여름 막바지, 장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북라이프 개요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 출판사의 임프린트 브랜드로 취미·실용, 대중문화, 문학 에세이, 가정생활과 같은 분야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북라이프
홍보팀
김재영
02-338-9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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