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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진안군, 도서지원 업무협약 체결

출처: 다산북스
2018-08-31 17:42
  • 다산북스가 전북 진안군과 도서지원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파주--(뉴스와이어) 2018년 08월 31일 -- (주)다산북스(대표 김선식)는 8월 31일 오후 전북 진안군과 도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단행본 출판사 다산북스가 진안군에 1억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하는 내용에 이항로 진안군수와 김선식 다산북스 대표가 서명했다.

다산북스는 협약에 따라 10월까지 진안군에 1억원 상당(6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할 예정이며 진안군에서는 관내 7개소 작은도서관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우리나라 출판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다산북스와 진안군이 도서지원 사업에 대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도서지원 교류를 통해 함께 누리고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동반자이자 출판기업과 자치단체간 협력의 모범이 되기를 희망한다고”고 밝혔다.

다산북스 김선식 대표는 “다산북스는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와 ‘애민정신’을 모토로 한 출판사로 이번 도서 기증 역시 그런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도서기증을 통해 진안군의 문화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산북스는 2004년 설립되었으며 2011년부터 경기도, 2012년 전라북도, 2013년 제주특별자치도, 2016년 전북 고창군, 2017년 전북 익산군에도 도서를 기증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다산북스 개요

(주)다산북스는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 정신과 애민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단행본 출판사다. 현재 다산북스(경제경영), 다산라이프(자기계발), 다산책방(문학), 다산초당(인문,역사), 다산에듀(자녀교육,청소년), 놀(청소년문학), 다산어린이(어린이), 오브제(실용에세이)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조선왕 독살사건, 블라인드 스팟, 덕혜옹주, 리버보이,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4개의 통장, 박철범의 하루공부법, 디맨드, 어린이 위인전 who?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언론 연락처

다산북스
미디어홍보팀
정명찬 팀장
070-7606-7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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