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와이어, 관심기업 보도자료 구독 서비스 시작

원하는 기업 최신 보도자료 이메일과 RSS로 받아볼 수 있어

출처: 뉴스와이어
2018-09-17 15:30
  •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의 선두 주자인 뉴스와이어는 회원이 관심 있는 기업을 구독 대상으로 설정해 쉽게 구독할 수 있도록 MY기업 서비스를 개편했다.

  •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의 선두 주자인 뉴스와이어는 회원이 관심 있는 기업을 구독 대상으로 설정해 쉽게 구독할 수 있도록 MY기업 서비스를 개편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9월 17일 --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의 선두 주자인 뉴스와이어는 회원이 관심 있는 기업을 구독 대상으로 설정해 쉽게 구독할 수 있도록 ‘MY기업’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7일 발표했다.

MY기업은 원하는 기업의 최신 뉴스가 발표되었을 때마다 이메일과 RSS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개편으로 뉴스와이어 회원은 마치 SNS에서 팔로우하면 친구의 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것처럼 MY기업의 보도자료를 쉽게 구독할 수 있게 됐다.

뉴스와이어는 그동안 산업별, 주제별, 지역별 보도자료에 대해서만 보도자료 구독 기능을 제공해 왔다.

이번 개편으로 뉴스와이어 회원은 보도자료를 검색하다 마음에 드는 기업을 발견하면 바로 ‘보도자료 구독하기’ 버튼을 눌러 구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보도자료를 읽다가 새로운 보도자료가 등록되었을 때마다 알림을 받아보고 싶으면 보도자료 오른쪽 위의 ‘이 회사 보도자료 구독’ 버튼을 클릭해 해당 기업의 보도자료를 MY기업 뉴스 보기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또한 MY기업의 뉴스를 이메일과 RSS로도 구독할 수 있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을 위한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로, 4000개 국내 언론사 소속 기자 2만8000명에 대한 미디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언론사와 기자 중 산업별, 지역별로 적합한 매체와 담당 기자를 추출해 보도자료를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와이어 개요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언론, 포털, 투자자에게 배포하는 온라인 기업 뉴스 배포 서비스의 리더이다. 기업은 작성한 보도자료를 온라인으로 등록하고, 뉴스와이어는 이를 언론인, 블로거, 포털, 투자자에게 배포한다. 뉴스와이어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2만2000개가 넘는 기업의 뉴스를 세상에 알렸다.

언론 연락처

코리아뉴스와이어
운영팀
신소원
02-737-3600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보도자료 공유하기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자세히 보기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