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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박스, ‘고양이털로 펠트 만들기 1·2권’ 동시 출간

우리집 고양이털, 사랑스런 소품으로 변신하다

출처: 이미지프레임
2018-10-04 07:00
  • 고양이털로 펠트 만들기 1권 표지

  • 1권 미리보기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04일 -- 애묘인들을 위한 고양이 전문 레이블 캣박스가 10월 4일 ‘고양이털로 펠트 만들기 1, 2권 - 우리 고양이와 함께 즐기는 간단한 핸드메이드 소품’을 출간했다.

고양이는 개와 더불어 사람의 동반자로서 우리의 곁을 지키고 있지만, 아무래도 사람과의 생활에는 불편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애묘인들이 토로하는 최대의 애로사항이라면 무엇을 들 수 있을까?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이 털날림을 첫 번째로 꼽을 것이다. 걸어 둔 옷을 스치고 지나가는 것만으로 빠진 털이 묻고, 빠진 털이 뭉친 채로 바닥을 굴러다니는 모습은 예사요, 고양이털을 일컬어 장난스럽게 ‘냥고라’라고 할 정도라면 애묘인들의 털에 대한 애증이 어떤 것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지프레임의 고양이 전문 레이블인 캣박스는 이런 ‘냥고라’에 대한 매우 이색적이면서 동시에 실용적인 활용법을 담은 서적을 출간했다. ‘고양이털로 펠트 만들기-우리 고양이와 함께 즐기는 간단한 핸드메이드 소품’은 브러싱을 통해 모은 고양이털로 간단한 소품이나 액세서리를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로 도쿄 출신의 프리랜서 작가로 출판 편집 일을 하면서 고양이를 주제로 한 글과 사진, 수공예품을 제작 발표하고 있는 츠타야 카오리 씨의 말에 따르면 브러싱은 단순히 인간의 소소한 편의만이 아니라 고양이의 건강을 위한 일이며, 더 나아가 고양이와 사육주의 애정을 돈독히 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나온 털뭉치는 고양이에 대해 사육주가 쏟은 애정의 부산물이라 할 수 있다고 적고 있다.

우리집 고양이에게서 나온 털. 기왕이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품으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고양이털로 펠트 만들기-우리 고양이와 함께 즐기는 간단한 핸드메이드 소품’을 통해 손가락 인형이나 휴대폰 스트랩부터 작은 가방, 북커버처럼 간단한 실용품까지 차근차근 도전해 보도록 하자.

이미지프레임 개요

이미지프레임은 대한민국 만화의 미래를 꿈꾸며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출판사다. 2002년 창립하여 만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대중문화 장르의 출판물을 기획 및 출판해 왔다. 또한 출판물을 넘어 만화가 활용되는 여러 콘텐츠를 모색하여 다양한 미디어에 이식하는 종합 콘텐츠 기획 개발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이미지프레임은 고품질 출판 만화부터 혁신적인 디지털 만화 콘텐츠까지 그리고 다양한 취향을 희구하는 독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문화콘텐츠 회사로서 최선을 다한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고자 한다. 이미지프레임은 일본 만화의 무분별한 수입-출판보다는 출간할 작품을 엄정하게 선별하고 수입하여 ‘사서 보는 만화’로 만화 구독 환경을 바꾸려는 노력을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imageframe.kr/
언론 연락처

이미지프레임
영업팀
김정훈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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