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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전달

19일 연구기술고등교육부에 170만원… 생활관 학생 자체 캠페인 50만원 포함

출처: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18-10-19 11:33
  • 코리아텍이 인도네시아 연구기술고등교육부측에 지진 피해 구호성금을 전달했다

천안--(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19일 -- 코리아텍이 지진 사태로 수많은 인명 피해와 국가적 고통을 받고 있는 인도네시아측에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리아텍 박해웅 대외협력실장은 19일(금) 오전 인도네시아 연구기술고등교육부 기획부서장인 사위뜨리 이스난다리(Sawitri Isnandari) 씨에게 코리아텍 학생과 교직원이 12(금)~18일(목)까지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7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성금에는 코리아텍 영어전용 생활관인 IH(International House) 학생들이 최근 자체 문화행사 때 ‘인도네시아 지진피해자 돕기 캠페인’을 벌여 모금한 50만원이 포함돼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 폴리텍 및 대학 직업훈련교사 47명은 코리아텍에서 8월 13일(월)~11월 2일(금)까지 12주간 △IoT(사물인터넷) Engineering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Engineering △솔라셀 Engineering 등 분야별로 ‘직무능력향상 기술연수’를 실시 중에 있다.

코리아텍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적십자사로 전달되어,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지진 및 쓰나미 피해 복구에 쓰여질 예정이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개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는 실사구시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8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앙일보의 ‘2013 대학생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여 ‘학생이 가장 행복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공학계열부문’ 평가에서 총 63개 대학 중 10위에 랭크되었다. 2017년 1월 대학알리미 기준으로 86.6%의 취업률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차지했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코리아텍(KOREATECH)‘을 선포하고 콜네임으로 사용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입학홍보팀
황의택
041-56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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