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웨이브앤웨이브, 데일리 미러 김주한 디자이너와 함께 웨이브앤라이브 두 번째 서비스 제공

웨이브앤라이브 패션 채널에서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캬멜 쟈켓과 스웨츠 셔츠 두 번째 화보와 영상 서비스 제공

출처: 웨이브앤웨이브
2018-10-31 09:07
  • 웨이브앤라이브 김주한 디자이너와 함께한 두 번째 영상

  • 웨이브앤웨이브 데일리 미러 김주한 디자이너와 함께 두 번째 서비스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31일 -- ㈜웨이브앤웨이브가 패션 플랫폼 ‘웨이브앤라이브’에서 데일리 미러 김주한 디자이너와 함께한 두 번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웨이브앤라이브는 K-TREND를 이끄는 패션디자이너와 함께 패션을 중심으로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믹스시킨 다양한 아이템으로 대중들에게 캐주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만들어졌다. 플랫폼 내 콘텐츠를 만든 사람들이 웨이브앤라이브의 인플런서들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보통의 쇼핑 플랫폼과 달리 화보와 영상 서비스를 핫 딜 라이브에서 세 번째와 다섯 번째 월요일 1시에 편성되어 배포를 하는 형태이며 단 한 명의 패션디자이너와 컬렉션, 커머스 한 아이템씩 선정하여 두 개의 아이템을 주문 제작 방식으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디자이너가 직접 출현하여 트랜드를 반영하여 브랜드와 본인을 직접 소개한다.

15일 오픈 때 첫 번째를 장식한 싱클레어의 이정록 디자이너가 보머 쟈켓과 스웻 셔츠(맨투맨셔츠)로 10일간 함께하여 25일 마감했다.

두 번째로 데일러 미러의 김주한 디자이너가 카멜 쟈켓과 블랙 스웻 셔츠로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10일간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웨이브앤웨이브의 노현정 대표는 “쇼핑몰보다는 콘텐츠 제작과 패션디자이너들을 소개하는 창구 역할로 좀 더 많은 대중에게 패션디자이너들이 소개되었으면 한다”며 “2019년에 중국과 동남아시아권으로 진출할 서비스를 좀 더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웨이브앤웨이브 개요

웨이브앤웨이브는 광고, 브랜딩, 디자인, 전시, 프로모션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프로모션 패션 플랫폼 웨이브앤라이브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웨이브앤웨이브
기획팀
노현정
02-34529-9090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보도자료 공유하기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자세히 보기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