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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항공국(FAA), 추가 에어버스 항공기에 에어세이프 설치 승인… 연료탱크 인화성 저감 규정 준수

출처: AerSale
2018-12-06 11:55

코럴 게이블즈, 플로리다--(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06일 -- 에어세일(AerSale®)의 에어세이프(AerSafe™) 시스템을 에어버스(Airbus) 319 및 320 항공기(ST04010NY)에 설치하는 것이 연료탱크 인화성 저감(Fuel Tank Flammability Reduction, FTFR) 규정을 준수한다고 미국 연방항공국(FAA)이 개정 부가형식증명(Supplemental Type Certificate, STC)을 발급했다.

당초 에어버스321 항공기에 대해 발급되었던 이 개정 부가형식증명(STC)은 FAA가 2018년2월에 발급한 보잉(Boeing) 767 시리즈(ST03599NY)에 설치한 에어세이프 시스템에 대한 부가형식증명(STC)과 2016년에 발급한 보잉737 CL시리즈(ST03589NY) 및 보잉737 NG 시리즈(ST02980NY)에 대한 부가형식증명(STC)에 추가되는 것이다.
 
이소 네자즈(Iso Nezaj) 에어세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우리는 에어세이프 시스템을 다른 형태의 항공기종으로도 확대하여 전세계 항공회사와 항공기 운영사들이 연료탱크 인화성 저감(FTFR)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질소 불활성화 시스템은 에어세이프의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추가적인 정비 친화적 유용성과는 비교가 안 된다. 에어세이프는 6주 이내에 조달할 수 있고 2일이면 설치하며 필요한 모든 기계적 부품이 들어 있어서 일단 설치되면 정비가 필요 없다”고 말했다.
 
에어세이프는 에어버스319, 320 및 321기종의 중앙 연료탱크의 빈 공간에 연료를 채울 때 오차가 정확하도록 실험하고 개발함으로써 연료 증기를 점화할 수 있는 산소량을 제한해 폭발을 유발하는 불똥을 방지한다. 에어세이프는 전세계 어느 격납고에서나 설치할 수 있도록 사전에 조립된 키트로 돼 있다. 현재 제한된 수량의 에어세이프 키트가 즉시 설치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대량 주문의 경우, 질소 불활성화 시스템은 조달기간이 1년 걸리는데 비해 에어세이프는 현재 60일 걸린다.
 
FAA는 TWA 800편 항공기가 뉴욕 해안에서 추락한 이후에 연료탱크 인화성 저감(FTFR) 규정을 제정했다. 당시 연방기관의 조사 결과 이 추락사고는 보잉747기의 중앙 연료 탱크 내 연료 증기가 불똥으로 인해 점화돼 폭발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FTFR규정은 항공기의 연료 탱크 발화 근원과 인화성 노출 위험성이 있는 것을 대부분 줄이도록 규제하고 있다. FAA는 질소 불활성화 같이 인화성 저감 방법이나 에어세이프 같이 발화를 경감시키는 방법 중 하나를 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인화성이 높은 연료 탱크가 있고 미국 내에서 운항하거나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여객기에 설치해야 한다.
 
에어세일(AerSale) 개요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항공산업 선도기업 에어세일은 다양한 상용 항공기 및 부품의 유지, 정비 및 점검(MRO)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고 항공기, 엔진 및 부품을 판매, 임대 및 교환하는 사업을 전문으로 한다. 또 에어세일은 수명이 다한 항공기와 엔진 포트폴리오 소유자들에게 자산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플로리다 주 코럴 게이블즈에 본사를 두고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사무소 및 사업 시설을 운영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www.aersale.com 참조 또는 전화 +1 (305) 764-3200, 이메일(media.relations@aersale.com)을 통해 에어세일 언론홍보팀에 문의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20400602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 연락처

에어세일(AerSale)
린델 뉴커크(Lyndelle Nieuwkerk)
+1 305-764-3200
media.relations@aers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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