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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비트, 2018년에 가장 많이 읽힌 기사 발표

CNN보도가 올해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목록에서 최상위 차지
뉴욕 매거진과 뉴욕타임스, 최상위 10대 기사에 각각 3건씩 포함

출처: Chartbeat
2018-12-19 17:20

뉴욕--(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19일 -- 출판업계의 선도적 콘텐트 지적능력(intelligence) 플랫폼인 차트비트(Chartbeat)가 가장 긴 집중 시간(Engaged Time)을 기준으로 선정한 올해 가장 많이 읽힌 기사인 2018년 가장 집중도가 높은 기사(Most Engaging Stories of 2018)들을 18일 발표했다.

전세계 수천개의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발간된 6000여만 건의 콘텐트 중에서 선정된 이들 톱 기사는 올해 일어난 주요 사건의 스냅샷으로서 독자들의 가장 큰 공감을 얻은 주제를 잘 보여준다.

2018년에는 브렉시트, 트럼프 행정부, #미투 운동, 기후변화 등 우리에게 익숙한 정치적, 사회적 주제가 집중도가 가장 높은 기사로 떠올랐지만 CNN, 뉴욕타임스, 뉴욕 매거진(New York Magazine), 롤링 스톤(Rolling Stone) 등이 심층 취재한 기사와 인간 역경을 담은 개인적 이야기가 올해에도 역시 선정된 목록의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존 사로프(John Saroff) 차트비트 최고경영자(CEO)는 “가장 집중도가 높은 기사 목록은 이야기 전달력의 위력을 매년 입증하고 있다. 물론 우리는 세계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지만 그에 관한 이해와 상호간의 이해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된다”며 “올해 언론계에서는 인도주의 정신이 놀라울 정도로 깊이 있게 다뤄졌는데 특히 CNN, BBC, 뉴욕타임스와 매년 가장 빠르게 부상하는 뉴욕 매거진 발행인들의 인간애가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스텔터(Brian Stelter)의 ‘CNN의 안소니 부르댕61세에 사망(CNN's Anthony Bourdain dead at 61)’ 기사가 2900만분의 집중 시간을 기록해 올해 선정 목록에서 최상위를 차지했다. 스텔터가 기사의 첫 문장에서 “안소니 부르댕은 살아 있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사망해서도 우리 모두를 더욱 가까워 지게 했다”고 쓴 것은 올해 매우 중요한 주제의 대표적인 예이다: 즉,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와 어려움을 통해 우리 자신을 더 잘 이해한다는 것이다. 이 주제는 뉴욕 매거진의 기사 9개를 포함한 다수의 톱 기사에서도 취급됐다.
 
뉴욕 미디어(New York Media)의 벤 윌리엄스(Ben Williams) 디지털 편집인은 “2018년에 그토록 많은 독자들이 우리의 언론 보도에 깊이 있게 참여하여 매우 기뻤다”며 “이러한 인기는 뉴욕 미디어의 광범위한 보도뿐 아니라 심층적이고 솔직한 인터뷰, 벽에 붙은 파리 효과(fly-on-the wall) 접근, 재미있게 길게 서술하는 내레이션, 세련된 프로필, 포괄적인 정치 분석 등 시청자들이 반응을 보이는 기사의 범위를 잘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CNN의 안소니 부르댕 추모 보도를 포함해 집중도 상위 10대 기사는 아래와 같다.

2. 뉴욕타임스: 익명의 칼럼 “나는 트럼프 행정부 내부 저항세력의 일원이다(I Am Part of the Resistance Inside the Trump Administration)”

3. BBC: 브라이언 휠러(Brian Wheeler) 및 톰 모즐리(Tom Moseley)의 “브렉시트 최신 동향: 메이, 라아브 및 코빈, 일요 인터뷰서 대결(Brexit latest: May, Raab and Corbyn face Sunday interviews)”

4. 뉴욕타임스: 모린 다우드(Maureen Dowd)의 “우마 서먼은 이 때문에 화났다(This Is Why Uma Thurman Is Angry)”

5. 뉴욕 매거진: 데이빗 마르케세(David Marchese)의 “퀸시 존스와의 대화(In Conversation: Quincy Jones)”

6. 뉴욕 매거진: 제시카 프레슬러(Jessica Pressler)의 “아마도 그녀는 돈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지 모른다(Maybe She Had So Much Money She Just Lost Track of It)”

7. 뉴욕 매거진: 마이클 울프(Michael Wolff)의 “도널드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고 싶지 않았다(Donald Trump Didn’t Want to Be President)”

8. 뉴욕타임스: 데이빗 바스토(David Barstow), 수잔 크레이그(Susanne Craig), 러스 부에트너(Russ Buettner)의 “트럼프, 부친에게서 재산 물려 받을 때 세금 탈루 의혹에 관여(Trump Engaged in Suspect Tax Schemes as He Reaped Riches From His Father)"

9. ESPN: 세스 위커샴(Seth Wickersham)의 “크래프트, 브래디, 벨리칙에게 이것은 끝의 시작인가?(For Kraft, Brady and Belichick, is this the beginning of the end?)”

10. 롤링 스톤: 스티븐 로드릭(Stephen Rodrick)의 “조니 뎁의 문제(The Trouble With Johnny Depp)”

2018년 가장 집중도가 높은 기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2018.chartbeat.com)를 참조하거나 이메일(press@chartbeat.com)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차트비트(Chartbeat) 개요

출판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콘텐츠 정보 플랫폼인 차트비트(Chartbeat)는 미디어 기업들이 데스크톱과 소셜 및 모바일 플랫폼을 망라하는 실시간의 역사적 편집 분석을 통해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또한 디지털 출판 기업들이 자사의 콘텐츠 중 어떤 것이 사람들을 집중시키게 하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65개 국가의 수 천여 고객들과 협력하고 있는 차트비트의 역사적 실시간 대시보드, 심층적인 헤드라인 시험, 페이지 내 최적화 툴, 확신에 찬 보도, 그리고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등의 요소는 세계 유수의 미디어 기업들이 자사의 콘텐츠에 보여준 독자들의 관심을 통해 기업 가치를 이해하고 가늠하는 한편 이를 구축해나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21800503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 연락처

차트비트(Chartbeat)
로린 워닉(Lauryn Warnick)
lauryn@chartbe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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