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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플레이, 출장관리 출시… “출장비 정산 하지 마세요”

출장비 영수증 자동수집해와 자동결의서 작성… 영수증 보관 및 풀칠 필요 없어
T-map 연계 기능으로 영수증 없이 자차 유류비 정산 가능해져

출처: 웹케시 (코스닥 053580)
2019-03-20 09:00
  • T-map과 연계 가능한 비즈플레이 출장관리 서비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20일 -- 무증빙 경비지출 솔루션 비즈플레이는 출장관리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출장관리 서비스는 비즈플레이에 탑재되는 앱 중 하나로, 출장 업무시 경비지출 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전에는 출장 시 출장비 정산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여러 지역을 돌며 사용한 지출 영수증을 모아, 항목별로 정리하고 지출품의서에 풀칠해야 했기 때문이다. 장기 출장이 되면 정산 업무도 늘어나 불편함이 있었다.

비즈플레이의 출장관리 서비스는 출장비 영수증을 자동수집한다. 따라서 지출 영수증을 모으거나 풀칠할 필요가 없다. ‘영수증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면 법인카드, 개인카드 등으로 결제한 영수증이 자동 수집되고, ‘불러오기’ 버튼을 누르면 출장비 정산서에 첨부된다. 모든 과정이 PC에서 원클릭으로 해결돼 편리하다.

출장 규정이 다양한 경우도 문제없다. △항목별 △직급별 △지역별 출장비 항목 관리가 가능해 관리자는 각 회사의 상황에 맞게 금액을 별도 추가항목으로 조정할 수 있다.

출장관리 서비스는 직원 자차로 출장을 하는 경우에도 적합하다. T-map 연계를 통한 경로 작성으로, 영수증 없이도 유류비 정산이 가능하다. 일반 기업에서 업무상 자차를 이용하는 경우, 유류비를 지출하더라도 어느 경로까지 해당 유류비로 이용되었는지 파악하기 힘든 점이 있었다. 비즈플레이의 출장관리 서비스는 자차로 이동한 내역을 T-map으로 연계해 유류비 지출 내역을 산정한다. 실제로 사용한 유류비만큼만 정산할 수 있어 정확하고 편리하다.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출장 이후 출장 비용 정산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아 힘들어하는 직원들을 보고 개발한 상품”이라며 “비즈플레이의 출장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출장 본연의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고, 관리자 또한 확인이 쉬워져 업무 효율과 비용 절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플레이는 출시된 출장관리 서비스에 출장 계획, 출장 보고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 비즈플레이를 이용하고 있는 기업은 하이트진로, 오츠카제약, 샘표 ISP, 지멘스가메사, 무라타전자 등 국내 대표적인 기업 및 기관 1000여개에 달한다.

비즈플레이 개요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대표 윤완수)는 IMF 이전 부산, 경남지역을 연고로 전자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SW 분야의 혁신을 이뤄 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과 가상계좌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전용 인터넷뱅킹, 2004년에는 CMS(자금관리서비스) 등은 현재 보편화된 기업 금융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센터를 설립해 사례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CMS의 경우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되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소프트웨어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전문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과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웹케시
홍보팀
김도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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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주임
02-3779-4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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