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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pol, Lectra의 Cutting Room 4.0 for Made to Order 구현

혁신과 4차 산업혁명은 두 회사의 핵심 기업 문화

출처: 렉트라코리아
2019-07-12 09:00
  • Polipol 가구를 활용한 인테리어

파리--(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12일 -- 20여 년간 협업해 온 Lectra와 Polipol이 협력관계를 4차 산업혁명 원단 재단으로 확대했다. Polipol은 독일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을 선보이는 가구 업체다.

Polipol은 재단실의 한 부분에 Lectra의 Cutting Room 4.0 for Made to Order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다. Polipol은 Cutting Room 4.0 for Made to Order 솔루션 개발 단계의 중요한 R&D 파트너로서, 이 새로운 솔루션이 가구 제조업체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Cutting Room 4.0 for Made to Order는 Lectra의 디지털 재단 플랫폼과 Virga® 홑겹 원단 재단 솔루션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문 처리부터 재단까지의 모든 단계를 연결하는 지능형 생산 프로세스를 만든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은 MTO 제조의 복잡성을 관리하고 재단실의 기능 제한을 없애 준다.

ERP 시스템과 재단 부서 간의 디지털화된 데이터 흐름을 통해 Polipol은 전체 생산 프로세스에 투명성과 제어력을 강화하게 됐다. 이런 식으로, 가구 제조업체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고품질의 개인화된 제품을 더 짧은 시간 내에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Polipol은 더 뛰어난 민첩성, 더 높은 처리량, 비용 효율성 및 확장성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olipol의 설립자 Gerd Hemmerling은 “Polipol의 미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혁신과 첨단 기술의 튼튼한 기반이 필요하다. Lectra는 우리의 미래지향적인 4차 산업혁명 재단실을 위한 핵심 파트너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한편 Lectra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인 Daniel Harari는 “Polipol과 Lectra는 같은 혁신의 철학을 공유하고, 두 회사가 모두 업계 선구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Polipol에서 Cutting Room 4.0 for Made to Order를 구현한 것은 가구 산업의 디지털 변화를 잘 보여주는 프로젝트이자 우리 4차 산업혁명 전략의 또 다른 이정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4차 산업혁명 프로젝트 이후에 Polipol은 폴란드 Wagrowiec에 소재한 Polipol 공장에 가죽 역량 센터를 설립했다. 이 센터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가구 공장이다. 8대의 최신 세대 Versalis 재단기와 14개의 디지털화 스테이션을 갖춘 이 센터는 가구 생산 시장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다.

가구 산업이 급격한 변화를 겪으면서 Lectra의 4차 산업혁명 전략은 제조업체가 고객에게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맞춤화 옵션과 함께 가구를 더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전달하도록 해주는 최첨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Lectra는 2018년 Cutting Room 4.0 for Made to Order 출시 후, 이 전략을 가구 산업에 추가로 적용하기 위해 2019년에 더 많은 솔루션을 내놓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 Virga는 Lectra의 등록 상표다.

Polipol 개요

Polipol은 1990년 독일 Lübbecke에서 설립됐다. 2010년부터 독일 Diepenau에 새로 본사를 두고 소유주 경영 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6000여 명의 직원을 둔 Polipol Group은 유럽의 주요 가구 제조업체 중 하나로 전 세계에서 활발히 사업을 펼치고 있다. 독일 공장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동유럽에서 생산한다는 Polipol의 전략은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Polipol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렉트라코리아 개요

의류, 차량 인테리어, 가구 업계를 위해 렉트라는 디지털 변화를 촉진하는 프리미엄 기술을 제공한다. 렉트라의 솔루션은 설계부터 생산까지 브랜드와 제조업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업체들로 하여금 시장 평판은 물론 체계적으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 1973년에 설립된 렉트라는 전 세계 32개 자회사를 보유 중이며 현재 100여개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ectra는 2018년 기준, 1700명이 넘는 직원과 3억33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Lectra는 Euronext(LSS)에 상장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렉트라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lectr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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