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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운아파트 철거부지 공원조성 시작

출처: 서울특별시청
2005-10-18 11:52
  • 청운아파트 조성계획도

  • 철거완료된 청운아파트 부지광경

서울--(뉴스와이어) 2005년 10월 18일 -- 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지난 9월말로 완전 철거되어 역사뒤로 사라진 총 11동의 종로구 청운동 청운시민아파트 부지 24,968㎡(7,553평)에 총 17억원(2005년 4억원, 2006년 13억원 예정)의 예산을 들여 2006년 6월말까지 자연녹지 및 시민이용공원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총 11동 577세대가 살던 청운아파트 부지는 지난 1997년 ‘시민아파트 정리 5개년 계획’에 의거 공원녹지로 환원이 추진된 지 햇수로 10년만에 그 사업이 종료되게 된 것이며, 철거기간만도 2001년부터 4년간 소요되었다.

  이번에 조성되는 청운아파트 철거부지에는 대부분의 철거공간이 녹지로 복원되고 일부 구역에 인왕산과 청운아파트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관(기존 노인회관), 산책로, 맨발지압보도, 그늘막, 게이트볼장, 주차장(기존)이 설치될 계획으로 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낙산공원을 비롯해 공원녹지로 환원하도록 계획되었던 총 8개 지구 63개동의 철거가 모두 마무리되게 되며 군사보호구역으로 철거만 된 도봉시민아파트를 제외하곤 모두 공원으로 시민에게 되돌려지게 된다.

  - 공원녹지 환원추진된 시민아파트 현황 : 낙산공원(2개지구 22동), 청운(11동), 연희A(15동), 홍제(5동), 청파(2동), 본동(3동), 도봉(5동)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언론 연락처

공원과장최광빈3707-9610주제공원팀장공석-담 당 자이해룡3707-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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