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0681></link><description><![CDATA[소방발전협의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18 May 2026 12:16:37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2/06/12_1982652706_20120627090738_1207831497.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부패신고자 탄압한 소방청은 사죄하고 관련자를 문책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164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는 직위 해제 후 해임 처분된 심평강 전 전북소방안전본부장의 최종 승소에 대해 성명문을 발표했다. 아래는 소방발전협의회가 발표한 성명 전문이다.  2012년 명예훼손 등의 사유로 직위 해제 후 해임 처분된 심평강 전 전북소방안전본부장이 8년여의 지난한 소송을 끝내고 최종 승소했다.  심평강 전 본부장은 인사특혜, 승진, 부당전보 인사, 부하직원에 ...]]></description><pubDate>Thu, 24 Dec 2020 11: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소방관 국가직 전환법·직장협의회법 통과 환영… ILO 핵심 협약 비준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977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가 소방관 ‘국가직 전환법’과 ‘직장협의회법’ 통과를 환영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전문은 아래와 같다.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을 위한 6개 법률안이 11월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47년 만에 국가직 전환의 기틀이 마련되어 이원화된 소방공무원 신분이 국가직으로 일원화되고 자치단체의 재정에 따른 불평등이 해소되길 기대한다.  국가직은 소...]]></description><pubDate>Mon, 25 Nov 2019 07: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소방관 처우개선 도의회 입법활동 방해한 전남소방본부장 강력 규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057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가 29일 소방관 처우개선 도의회 입법활동을 방해한 전남소방본부장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소방발전협의회의 성명 발표문이다.  소방관 처우개선 도의회 입법활동을 방해한 전남소방본부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5월 23일 전남도의회에서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강성휘 의원은 소방공무원 근무개선에 대한 질의 시 소방...]]></description><pubDate>Mon, 29 May 2017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소방 조직 사유화한 중앙소방본부장·국장 규탄 성명 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81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가 11일 소방 조직 사유화한 중앙소방본부장과 중앙소방본부 정책국장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소방발전협의회의 성명 발표문이다.  주야 3교대 근무로 365일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왔던 소방공무원, 그로 인해 소방공무원들은 평균수명 58.8세, 최근 5년간 연평균 5.4명 순직, 326명 공무상 재해, 순직자 보다 많은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6...]]></description><pubDate>Tue, 11 Apr 2017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소방관에게 충분한 휴식 보장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219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가 소방관에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라는 내용의 의견을 발표했다.  전문은 아래와 같다.  100명 중 한 명은 자살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40%는 우울증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대한민국 안전의 보루, 소방관의 자화상이다.  충격적인 것은 과거와 달리 순직자 보다 자살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갑자기 찾아오는 동료 소방관의 죽음과 참혹한 현장에서 적...]]></description><pubDate>Wed, 21 Dec 2016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전남도의회 소방공무원 근무에 관한 조례 제정을 환영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08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가 전남도의회 소방공무원 근무에 관한 조례 제정을 환영한다는 내용으로 의견을 발표했다.  전문은 아래와 같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17일 배종범 의원 대표발의 ‘소방공무원 근무에 관한 조례’를 통과시켰다.  조례에서 교대근무 방식은 3조교대제를 원칙으로 하고, 여건상 부득이한 경우 2조교대제로 근무하게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번 조례 제정...]]></description><pubDate>Mon, 21 Mar 2016 09:1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소방장비 비리 감사를 중단한 자들의 용퇴를 촉구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968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가 8일 “소방장비 비리 감사를 중단한 자들의 용퇴를 촉구한다”는 내용의 의견을 발표했다.  전문은 아래와 같다.  2001년 3월 4일이 어떤 날인가. 서울 홍제동 주택화재로 건물에 사람이 있다는 말 한마디에 여섯 명의 소방관이 인명구조를 위해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산화한 날이다. 15년이 흐른 오늘, 홍제동 영웅들을 불러내는 이유는 지난 3월 4일 인사...]]></description><pubDate>Tue, 08 Mar 2016 09:1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소방관을 국민안전처 고위 간부의 병간호에 투입한 자들을 즉시 파면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510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가 14일 ‘소방관을 국민안전처 고위 간부의 병간호에 투입한 자들을 즉시 파면하라’는 의견을 밝혔다.  전문은 아래와 같다.  감사중단 외압과 관련하여 직위해제 상태에서 병원에 입원중인 국민안전처 1급 고위간부의 병간호를 위해 소방관을 동원했다는 충격적인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국민안전처는 해당 간부가 수술 후 입원중인 병원에서 가족들의 ...]]></description><pubDate>Thu, 14 Jan 2016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박인용 국민안전처장관은 더 이상 소방관의 자살을 방조하지 마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3468</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는 23일 아래와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 명 서   박인용 국민안전처장관은 더 이상 소방관의 자살을 방조하지 마라  지난 12월 3일, 경상남도 양산소방서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너무 힘들다 일주일 정도 휴가 내 여행가고 싶다”가 그 직원이 부인과 나눈 마지막 대화였습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장관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소...]]></description><pubDate>Wed, 23 Dec 2015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소방장비 비리를 척결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07034</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가 21일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소방장비 비리를 척결하라’는 내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문은 아래와 같다.  성명서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소방장비 비리를 척결하라  지난 3월에 발생한 미검정 특수방화복 등이 납품되는 사건으로 국민적 분노가 사라지기도 전에 2015년 국정감사에서 터져 나온 소방장비 도입과 관련한 비리개연성에 대한 지적은 국민...]]></description><pubDate>Wed, 21 Oct 2015 14: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소방관의 안전이 바로 국민의 안전이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8131</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는 7일 ‘소방관의 안전이 바로 국민의 안전이다’라는 제목으로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은 아래와 같다.  성 명 서  소방관의 안전이 바로 국민의 안전이다!  소방조직과 소방공무원이 국민들로부터 받아온 무한한 신뢰와 사랑은 열악한 근무여건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희생을 전제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헌신해온 결과이다.  그러나 최근 ...]]></description><pubDate>Tue, 07 Apr 2015 13:09: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성명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2822</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소방발전협의회는 7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성 명 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뛰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후 우리 소방은 또다시 그러한 참사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정부의 국가안전시스템 정책에 대응해 왔다. 개인의 불이익을 감수해 가며 서울 광화문광장과 국회, ...]]></description><pubDate>Fri, 07 Nov 2014 08:18: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침몰하는 소방, 국민여러분의 구조를 기다립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52728</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침몰하는 소방, 국민 여러분의 구조를 기다립니다. 344명, 그들의 혼불이 지금도 국민 여러분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45년 순직 김영만, 권영복, 김덕재, 박기봉, 서정운, 이을문, 곽한수, 김남선, 김복득, 이규철 46년 순직 이필수, 47년 순직 김한준 48년 순직 서달식, 이태곤, 유병이 50년 순직 임배근, 홍성만, 김사림, 손진명, 최원섭, 김현식, 김영근, 전재윤 52년 순...]]></description><pubDate>Mon, 02 Jun 2014 07: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성명- 정부는 소방방재청장 및 인사비리 관련자를 일벌백계하고 소방조직 인사행태의 근본적 해결방안을 촉구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79256</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2012년 10월 16일 소방발전협의회는 “소방방재청장 권력사유화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촉구한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소방방재청장이 원하는 특정인을 승진시키기 위해 스스로 인사원칙을 무너트리고, 특정지역 편중 인사와 자신의 뜻에 맞지 않는 간부에 대해선 보복성 인사를 하는 등 소방방재청장의 무분별한 인사전횡에 대한 고발과 철저한 관계기관의 조치를 촉구...]]></description><pubDate>Wed, 13 Feb 2013 10:07: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소방방재청장 권력 사유화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촉구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5751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2012년 2월 소방방재청 인사를 두고 소방방재청장이 인사권을 남용하고 특정 지역 편중 인사 및 원칙 없는 주먹구구식 제식구 챙기기 인사를 단행하여 소방조직이 술렁이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소방방재청 조직내부에서 부적절한 소방방재청장의 인사에 대한 이의신청과 내부 투서가 발생하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소방방재청장은 이의 신청자에 대하여 보복성 인...]]></description><pubDate>Tue, 16 Oct 2012 10: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소방관의 열악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 대책을 강구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402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소방공무원 등 현업공무원의 근로가치를 기만하는 ‘지방공무원수당등에관한규정’ 개정령(안)을 즉각 폐기하라.  최근 행정안전부는 ‘지방공무원수당등에관한규정’ 개정령(안)을 발의하였다. 그러나 그 내용 중 일부 주요 조항은 소방공무원 등 상시근무기관 소속 현업공무원의 근로가치를 매도·왜곡하고 있다.  소방공무원 등 현업공무원은 일선 현장에서 불시에 분...]]></description><pubDate>Wed, 27 Jun 2012 09:32: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인웅 소방발전협의회 고문,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관련 전북도지사 사퇴요구 1인시위 이틀째 진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11021</link><description><![CDATA[전북--(뉴스와이어)--도지사가 119 대원들과 약속을 해놓고는 이제와 모른다며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하려 하고 있다.  이런 식이면 전화가 와도 “정말 우리 도지사 맞나? 인정 못한다”라고 외칠지도 모른다고 제2의 김문수 사태가 발생하지 말란 법 없다며 현장의 분위기는 사뭇 격앙되어 있었다.  약속의 중요성에 대해 스스로 모범을 보여야할 김완주 도지사는 119 현장대원들에게 사죄하고,...]]></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3/20120320161312_1286462233.jpg]]></url></image><pubDate>Tue, 20 Mar 2012 16:24: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성명- 전라북도 김완주 도지사는 스스로 책임 있는 자리에서 물러나는 결단을 해야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10550</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성명서(일인시위에 나서며)  광역단체장으로서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친 전라북도 김완주 도지사는 스스로 책임 있는 자리에서 물러나는 결단을 해야 한다.  도지사는 전국최초로 소송을 하지 않고 “2007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소방관들의 미지급초과근무수당을 타 시, 도 최초 확정판결 결과와 동일조건으로 지급하겠다”는 제소전화해를 했음에도 ...]]></description><pubDate>Mon, 19 Mar 2012 10:59: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명- 국가보훈처는 故 김종현 소방교를 순직공무원으로 승인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4191</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2011년 7월 24일 강원도 속초소방서 소속 故 김종현 소방교가 3층 건물에 고립된 고양이를 구조하던 중 로프가 끊어지면서 10여m 아래로 추락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대민지원을 위한 숭고한 사명으로 옥조근정 훈장까지 추서 받은 故 김종현 소방교에 대한 예우차원에서도 당연히 국립묘지에 안장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가보훈처는 지난 13일 속초소방서에...]]></description><pubDate>Thu, 29 Dec 2011 13:09: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명- 서울시는 판결결과를 겸허히 수용하여 즉시 수당을 지급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85149</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2011년 11월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지급 청구소송과 관련하여 올해 5월과 6월 제주와 전북 전주에서 판시한 내용과 같은 “예산과 관계없이 초과근무한 시간만큼 수당을 모두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놓았다.   전국 13개 시·도가 같은 소송을 제기하고 3번째로 나온 판결이고 3곳 모두 동일한 판결 결과가 나왔다. 전국 소송금액은 수천억에 이르...]]></description><pubDate>Sun, 20 Nov 2011 14:41: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명- 전라북도는 3교대 인력충원을 조속히 시행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5946</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소방공무원과 시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 전라북도  2009년 12월 전라북도 소방공무원 1,022명이 미지급된 초과근무수당 소송을 준비하고 있었다. 금액은 자그마치 170여억 원으로 계산되었다. 이에 소송대표자와 전라북도는 소송 없는 재소전화해라는 형식으로 전국 최초로 대승적으로 원만하게 극적인 합의를 보았다. 그 협의조건 중 하나가 100%로 3교대를 위한 부...]]></description><pubDate>Thu, 25 Aug 2011 09: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명- 소방방재청은 화재와의 전쟁을 즉각 중단하고 독립소방청을 신설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56740</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2011년 7월 6일 류충 충북소방서장은 현 소방방재청의 국가 재난관리 정책의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소방발전협의회는 류충 소방서장의 발언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충언이며, 국가 재난관리조직의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한 지휘관으로서 마땅히 갖추어야 할 소신 있는 발언으로 평가하며 적극 지지하는 바이다. 소발발전협의회는 류충 소방서장의 뜻에 동참 하며 ...]]></description><pubDate>Thu, 07 Jul 2011 13:34: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명- 각 시·도는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제주판결을 겸허히 수용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5393</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2011년 5월 12일 제주지방법원에서는 뜻 깊은 판결이 있었다. 2009년 11월 2일 충청북도 소방공무원 310명을 시발점으로 전국 13개 시·도 소방공무원 8,926명이 그 동안 지급받지 못했던 시간외수당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한지 1년 6개월여 만에 제주지방법원에서 예산범위가 아닌 실제근무한 시간대로 시간외수당을 모두 지급하라는 결실을 맺은 것이다. 소방발전협의회는 ...]]></description><pubDate>Tue, 17 May 2011 10:47: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방발전협의회 성명- “충북소방은 직원 길들이기 표적 징계의결요구를 즉각 철회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65696</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충북 소방본부는 최근 충북 소방본부 영동소방서 소속 M모씨에게 중징계 의결 요구를 했다. 징계의결 사유는 2010. 09. 16.부터 31일간 개최되는 충북 제천시 공동주최 “제천 국제 한방바이오 엑스포 축제”와 관련 입장권 강매에 대한 비판의 글을 인터넷에 게재했다는 이유다. 이것으로 인하여 충북 소방본부는 얼토당토 않은, 오히려 감독적 직위에 있는 자가 직권남용에 ...]]></description><pubDate>Fri, 02 Apr 2010 13:24: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명- “살해위협 전화한 범법행위자 즉각 파면조치하고 재발방지조치 강구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48407</link><description><![CDATA[대전--(뉴스와이어)--초과근무수당 청구소송과 관련하여 전남소방본부 산하 소방서에서는 헌법상 권리까지 제한시키는 소송취하 압력이 상급자들로부터 소송당사자에 대해 진행되고 있다는 소방공무원의 제보가 잇달아 이미 국민권익위원회에 이를 시정하여 줄 것을 접수시킨바 있다. 이러한 제반사건을 원만히 해결하는 차원에서 소방발전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는 자로서 전남소방본부장 앞으...]]></description><pubDate>Mon, 28 Dec 2009 09:12:49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