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대한해운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1765></link><description><![CDATA[대한해운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16 Apr 2026 04:05:12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22/12/12_31017998_20221219101425_2693340239.pn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SM그룹 대한해운, 1분기 영업이익 1267억원… 전년대비 111.7% 증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990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005880)은 16일 공시를 통해 2024년 1분기 연결기준 126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111.7% 증가한 수치로 2013년 SM그룹 편입 이후 1분기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2% 증가한 5152억원, 분기순이익은 105% 증가한 823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한해운은 효과적인 부정기선 운...]]></description><pubDate>Fri, 17 May 2024 11:13: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M그룹 대한해운, 현대글로비스와 480억 장기대선계약 체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014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와 자동차운반선(PCTC선)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장기대선계약은 2015년 체결한 대선계약(자동차운반선 1척)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대한해운은 장기대선계약을 통해 양사 모두 안정적으로 선박을 운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계약 금액은 약 480억원 규모로 지난해(2022년) 연결재무제표...]]></description><pubDate>Mon, 04 Dec 2023 10:37: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M그룹 대한해운, 3분기 영업이익 746억원… 시황 하락에도 컨센서스 상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871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코스피 005880)이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망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2023년 3분기의 벌크선 시황 지표인 BDI(발틱 운임지수)는 1189포인트로 전년동기 1646포인트 대비 28%가 감소했으며, 전분기 1330포인트 대비해서도 약 11%가 감소하는 등 시황의 하락세가 지속됐다. 이와 같은 시황의 하락...]]></description><pubDate>Wed, 15 Nov 2023 10:07: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해운엘엔지, LNG벙커링선 친환경 선박 인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766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엘엔지의 LNG 벙커링 선박 ‘FUELNG VENOSA’호가 싱가포르 해양항만청(MPA)의 GSP(Green Ship Programme)으로 부터 친환경 선박 인증을 받았다.  GSP(Green Ship Programme)는 싱가포르 해양항만청(MPA)이 친환경 해상운송의 장려를 위해 2011년에 공표한 MSGI(Maritime Singapore Green Initiative)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국...]]></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3/11/31017998_20231101092005_7118807411.jpg]]></url></image><pubDate>Wed, 01 Nov 2023 09:27: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해운, 자율 항해 시스템 고도화 작업 선박투입 국내 최초 선박 기국 승인 획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301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삼성중공업과 협업으로 자회사 대한해운엘엔지의 ‘SM JEJU LNG 2호’가 기국(선박 등록 국가)인 파나마로부터 자율 항해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대한해운엘엔지의 ‘SM JEJU LNG 2호’는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자율 항해 시스템(Samsung Autonomous Ship, SAS) 고도화 작업 단계에서 1년간 통영-제주 노선을 이용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3/08/1028147215_20230828091204_1695377245.jpg]]></url></image><pubDate>Mon, 28 Aug 2023 09:35: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M그룹 대한해운, 2분기 영업 이익 652억원… 시장 전망치 부합]]></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225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005880)이 시황 악화 속에서도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영업 이익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대한해운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36억원, 영업 이익은 65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 5% 감소한 수치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6983억원, 영업 이익 125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description><pubDate>Mon, 14 Aug 2023 09:27: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M그룹 대한해운, 2022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99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 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코스피 005880)이 ESG 경영 성과와 비전을 집약한 ‘2022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3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국제 보고 기준인 GRI와 UN SDGs의 지표를 반영해 작성된 보고서를 통해 대한해운은 친환경 경영 성과와 전략에 대해 강조했다.  대한해운은 LNG 사업 부문과 친환경 경영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IMO의 환경규...]]></description><pubDate>Tue, 04 Jul 2023 08:50: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M그룹 대한해운, 시황 악화 불구 견조한 실적 달성]]></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693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코스피 005880)이 15일 공시를 통해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47억원, 영업이익 5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6% 감소한 수치이다.  벌크선 시황 지표인 BDI(발틱운임지수)는 2022년 1분기 평균 2044포인트 대비 2023년 1분기 평균 1015포인트를 기록하는...]]></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3/05/1028147215_20230516084555_4507272033.jpg]]></url></image><pubDate>Tue, 16 May 2023 08:46: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M대한해운엘엔지, 친환경 고효율 LNG 벙커링선 명명식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56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의 완전자회사인 대한해운엘엔지가 21일 1만8000CBM급 친환경 고효율 LNG 벙커링선의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선은 싱가포르 쉘(Shell Companies in Singapore)의 회장인 ‘아와 펭(Aw Kah Peng)’이 대모 역할을 맡아 ‘퓨얼엘엔지 베노사(FUELNG VENOSA)’호로 명명했으며, 싱가포르 기업인 Keppel Offshore &amp; Marin...]]></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3/04/1028147215_20230424085930_3375344429.jpg]]></url></image><pubDate>Mon, 24 Apr 2023 09:06: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M그룹 대한해운, 국가산업대상 ESG-환경경영부문 수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511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친환경 ESG 경영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제고한 것을 인정받아 국내 해운사 최초로 13일 개최된 ‘2023 국가산업대상’에서 ESG-환경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산업대상은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선정한다.  2023년...]]></description><pubDate>Fri, 14 Apr 2023 08:20: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M그룹 대한해운, 2022년 영업이익 2676억으로 사상 최대 실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151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14일 공시를 통해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6120억원, 영업이익은 26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39.7%, 31.2% 증가한 수치로 2008년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이다.   벌크선 시황 지표인 BDI(발틱 운임지수)는 2021년 4분기 평균 3498포인트였으나, 2022년 평균 1933포인트, 4분기에는 평균 1523포인...]]></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3/02/31017998_20230215082704_1818260396.jpg]]></url></image><pubDate>Wed, 15 Feb 2023 08:28: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M대한해운, 우수한 영업수익성으로 신용등급전망 ‘긍정적’ 상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821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사업안정성과 우수한 영업실적을 인정받아, 장기신용등급은 BBB로, 등급전망은 Stable에서 Positive로 상향 조정됐다.  NICE 신용평가는 대한해운이 우량 화주와의 장기 운송계약 위주의 사업구조로 사업안정성과 영업실적이 양호하며, LNG선대의 추가 운항 투입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영업수익성이 전망되는 점 등이 등급...]]></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2/12/31017998_20221219102411_9076287138.jpg]]></url></image><pubDate>Mon, 19 Dec 2022 10:32: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해운, 3분기 매출액 5450억 달성]]></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946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한해운은 10일 매출액 5,454억원, 영업손실 933억원을 기본으로 한 2009년 3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벌크시황의 회복추세로 인해 매출액은 전기대비 소폭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 또한 시황고점에 계약됐던 중-단기용선의 용선료 조정 및 미수채권 일부회수에 따른 대손충당금이 감소하여 전기대비 적자폭을 크게 축소하였다.  하지만, 대한해운은 선사들의 암흑기인 20...]]></description><pubDate>Tue, 10 Nov 2009 14:36: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해운, 400억 규모 수송계약 체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65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한해운이 중국 내 제철규모 빅5중 하나인 JIANGSU SHAGANG GROUP HUAIGANG STEEL MILL 그룹과 2010년도 1년간 130만 톤에 달하는 철광석 수송계약(400억원 규모)을 체결했다.  대한해운은 금번 계약 포함 2010년 한해 케이프 장기수송계약을 통해서만 철광석 및 석탄 500만 톤을 수송, 1억 5천만불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말 불어닥친 조선-해운시...]]></description><pubDate>Tue, 27 Oct 2009 11:25: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해운, 상반기 매출액 1조 1618억]]></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2273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한해운은 14일 매출액 5393억원, 당기순손실 2131억원을 기본으로 한 2009년 2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대한해운 역시 2008년 말 급작스럽게 찾아왔던 해운시황 ‘폭락’의 ‘폭탄’을 피해가지는 못했다. 또한 국내외 선사들의 파산 및 법정관리 등으로 인해 일부 미수채권에 따른 부담도 대폭 증가하였다.  벌크시황의 하락으로 인해 매출액은 전기대비 13% 이상 감소하였...]]></description><pubDate>Fri, 14 Aug 2009 16:37: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해운, 29년 연속 노사 무분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1914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한해운은 24일 김창식 대표이사와 주치문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운불황 극복을 위한 노사 한마음 공동 선언문 발표 및 2009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사항에 대한 무교섭 타결을 발표했다.  또한, 노동조합은 이 같은 결의를 준수하고 실천하기 위해 2009년도 임금 및 단체협상을 무교섭 타결하고 임금인상에 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일임하...]]></description><pubDate>Fri, 24 Jul 2009 14:01: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음] 대한해운 안계혁 기획관리본부장 부친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1296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한해운(주) 안계혁 기획관리본부장의 부친께서 2009년 06월23일(화) 18시경에 별세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아 래 -  고  인 : 故 안 창 로 빈  소 : 대전 충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실 / ☎042-280-7123) 발인일 : 2009년 6월 25일(목)]]></description><pubDate>Wed, 24 Jun 2009 09:14: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해운, ‘돈맥경화’ 해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991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미래가 불투명한 기업에 자금수혈을 해주는 무지한 群(금융권,기업)이 있을까.   국내 빅4 선사들이 글로벌 신용 위기 이후 유동성 확보를 위해 회사채 및 CBO발행 등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 대한해운이 일본금융권으로부터 약 160억 엔(미화 약 1억 6000만불) 상당의 외자유치 도입에 성공했다. 소문만 무성하고 베일에 쌓여져 있던 대한해운의 외자유치 프로젝트...]]></description><pubDate>Tue, 14 Apr 2009 11:41: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해운, 사상최대실적 달성]]></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87126</link><description><![CDATA[강남구 삼성동--(뉴스와이어)--대한해운은 작년 한해동안 해운시황 상승 및 이러한 시장상황을 기반으로 조기에 대선계약을 매듭지음으로써 하반기 운임급락에도 불구하고 사상최대실적을 달성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1조 9,713억원, 3,440억원에서 각각 68%, 49.8% 증가한 3조 3,114억원, 5,155억원 달성(기능통화 적용기준)하였다. 또한 약16%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여 실질적인 기업평가 수...]]></description><pubDate>Thu, 12 Feb 2009 16:55: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한해운, 임원위촉 및 조직개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78734</link><description><![CDATA[강남구 삼성동--(뉴스와이어)--대한해운은 사내의 업무 효율성 제고 및 급변하는 해운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9.1.1일 부로 조직개편과 동시에 임원 업무 위촉 및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 내용에 따르면, 차별화 된 서비스와 조직의 역략강화를 위해 기존의 기획관리본부를 기획관리본부와 경영지원본부로, 영업본부를 전용선 영업본부와 벌크선 영업본부로 분리...]]></description><pubDate>Tue, 23 Dec 2008 17:35:12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