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아세안투데이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3170></link><description><![CDATA[아세안투데이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30 Apr 2026 22:00:06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5/09/3554153577_20150924155651_7115486933.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아세안투데이, 라오스 최고 품질의 대나무 숯 판매 국내 대리점 모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01310</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대나무는 외떡잎식물 중 벼과에 속하는 목본식물로 원산지는 아시아지역으로 아열대성 기후에서 자라는 강인한 식물이다.   특히 아시아지역에서 생육되는 대나무는 평균기온 18도 이상에서 잘 자라며, 중국에 약 500만 헥타르, 미얀마가 400만 헥타르, 인도 300만 헥타르가 서식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방글라데시와 중남미, 브라질 등지에도 분포되어 있다.   대나무는 종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8/20150824145021_6037074355.jpg]]></url></image><pubDate>Mon, 24 Aug 2015 14:57: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대나무 숯과 죽력 한국판매 대리점 모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91665</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숯은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과 중국, 넓게는 동남아시아 뿐 아니라 전 세계가 필요로 하는 연료이자 오염된 환경을 정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물질이다.  숯은 목재를 가열한 후 공기공급을 차단하고 가열하거나, 공기를 아주 적게 유입시켜 가열했을 때 생기는 고체생성물로,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으로 참나무 숯을 사용한다. 참나무로 숯을 만드는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5/20150513123635_5726455592.jpg]]></url></image><pubDate>Wed, 13 May 2015 13:00: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향후 인도차이나반도 허브역할로 발전 가능성 매우 높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5169</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아세안투데이 편집국의 김영열 편집국장은 9일 라오스 현지에서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중국 상인들은 동남아시아뿐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중국상인조합’이 결성되어 있다. 이들은 자본금이 없는 중국인 정착민들에게 밑천을 대주고 사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그러나 사업에 2번 이상 실패하면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09123931_4132264484.jpg]]></url></image><pubDate>Mon, 09 Mar 2015 13:06: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버려진 ‘노니’ 세계적 상품화 성공한 한국인 공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258</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아세안투데이 편집국의 김영열 편집국장은 2일 라오스 현지에서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라오스에서 노니재배에 성공한 한국인이 있다. 그는 지난해 취항한 라오항공 좌석에 비치된 영문 잡지에도 실릴 정도로 라오스 보건부로부터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는 수출까지 담당하고 있다.  노니 상품화에 성공한 유덕상 대표는 국제적봉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02092416_3531458734.jpg]]></url></image><pubDate>Mon, 02 Mar 2015 09:42: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퇴직자와 베이비부머 소규모 투자 최적지로 부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3456</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아세안투데이 편집국의 김영열 편집국장은 23일 라오스 현지에서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김영열 기자는 라오스에 7년간 거주하면서 오지란 오지는 모두 돌아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부분 외국인들은 라오스에 오면 무엇을 해서 먹고 살까를 준비해오는 반면 김 기자는 사진기 하나들고 원주민들의 생활상을 담기 위해 돌아다녔다.    중고자동차 판매업이라든가 식...]]></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2/20150223095127_4792571085.jpg]]></url></image><pubDate>Mon, 23 Feb 2015 10:13: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동광산 확보한 서동…오지마을에 도로 만들어 기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8029</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라오스에 진출한 우리나라 건설업체인 (주)서동과 서동산업(주)가 남부 참파삭주에 자사의 이름을 딴 ‘서동도로’를 조성, 마을주민에게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라오스 최남단 참파삭주(州)에서는 서동 홍단표 대표와 위라이캄(Vilaykham) 라오스 공공교통부 차관, 짠손(Chansone) 환경부 차관, 분통(Bounthong) 참파삭주 주지사 등 400여명의 내·외빈이 참...]]></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12/20141222004236_9958828301.jpg]]></url></image><pubDate>Mon, 22 Dec 2014 08:35: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유기농으로 재배한 라오스 볼라벤 커피, 국내 시장 본격 상륙 준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3045</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전 세계에서 70여개 나라에서 생산되는 아열대 관목식물인 커피의 재료인 원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대부분이 산지의 이름을 붙이거나 생산 조건, 품종에 따라 제각각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커피의 원료가 되는 생두는 품종과 계통, 어디서 재배를 했는지와 수확한 시간에 따라 다르고, 보존 방법과 정제 공정, 볶아내는(로스팅) 방법과 분쇄 입자, 커피 추출 온도와 방...]]></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11/20141110092204_5897021320.jpg]]></url></image><pubDate>Mon, 10 Nov 2014 09:30: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도정사업, “이제부터 시작이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68982</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동남아시아는 전세계 최대의 쌀 수출국이 모여 있는 지역이다. 메콩강이 만나는 베트남 메콩델타지역을 포함해 캄보디아의 톤레삽호수를 중심으로 쌀 생산지가 많기 때문이다. 이 지역은 연간 강수량이 많고 비옥한 토지와 2~3모작 등 벼 생산 조건이 매우 좋은 곳이다. 그러나 같은 지역이면서도 농업이 아직 미개발된 나라가 라오스다.   국가 통계로는 전체 국민의 반 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10/20141007095527_9677072956.jpg]]></url></image><pubDate>Tue, 07 Oct 2014 10:04: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철광산 확보한 서동, 금광 개발권도 따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76637</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라오스 철광산개발권을 획득하고 정밀탐사에 들어간 우리나라의 (주)서동이 이번에는 금광개발권까지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서동의 라오스 현지법인인 KDM사(社)는 27일, 북부 씨엥쿠앙주(州) 무앙캄(M·Karm)에 296㎢의 철광산 개발과정에서 고품위의 금광을 발견, 라오스 중앙정부와 협의를 통해 금광 개발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가 총리령으로 외...]]></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1/20130128132457_1077573870.jpg]]></url></image><pubDate>Mon, 28 Jan 2013 14:08: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북부 보께오, 대규모 면세점 들어선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76518</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지난 1월 18일 인도차이나반도 내륙국가인 라오스가 베트남 중북부와 캄보디아를 연결하는 물류 수송로 개통과 관련해 3개국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철도를 제외한 라오스 중부를 거쳐 태국-베트남과 캄보디아-베트남을 잇는 물류 수송로가 완성된 셈이다.  이로써 바다는 없지만 5개국 국경과 접해 물류 허브를 자처하는 라오스의 마지막 교역로는 미얀마-...]]></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1/20130128085854_1083836682.jpg]]></url></image><pubDate>Mon, 28 Jan 2013 09:20: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자금력 앞세운 중국, 라오스를 지원하는 속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76141</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중국의 대 라오스 투자가 우려를 넘어 걱정스러울 정도라는 목소리가 국민들 사이에서 흘러나온다.  지난해까지 중국의 대 라오스 투자는 약 40억 달러로 시간이 지나면서 무상지원 규모와 투자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2012년 제9차 아셈회의를 개최한 라오스가 주회의장으로 사용할 수 있게 컨벤션센터를 지어주고, 외국 정상들의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1/20130124120326_1029258618.jpg]]></url></image><pubDate>Thu, 24 Jan 2013 13:13: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라오항공 인천부산 직항 취항…무한경쟁 돌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74304</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라오스국영 라오항공(QV/라오에어라인)의 인천-비엔티안 직항 운항을 시작했다. 또 우리나라 항공 사상 최초로 부산-비엔티안 노선에도 직항을 운항하게 됐다.  라오항공 한국 GSA인 글로벌에어시스템은 지난 12일 인천공항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전세기 운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직항을 개설한 라오항공은 주3회 화·목·토 08:00에 인천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1/20130114102037_1088276384.jpg]]></url></image><pubDate>Mon, 14 Jan 2013 10:24: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침체된 국내 토목 건설업, 라오스 시장을 노려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73374</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라오스가 미얀마와 함께 인도차이나반도의 투자 최적지로 떠오르면서 최근 한국 건설업체 진출이 활기를 띄고 있다.  지난해 11월 아셈(ASEM)회의로 촉발된 라오스 건축 붐은 수도인 비엔티안을 중심으로 대도시로 이어 지속되면서 아파트와 원룸, 상가주택, 공장 등이 꾸준하게 들어서는 추세다.  이는 광산업과 농업, 조림사업 등 라오스에 투자하려는 외국계 기업들이 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1/20130108082952_1041476354.jpg]]></url></image><pubDate>Tue, 08 Jan 2013 08:58: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북부 3개국 국경, 면세점 한국관 들어선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72855</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라오스에서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지역은 중국과 연결되는 북부지역이다. 특히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가 접경을 이룬 보께오주(州) 훼이싸이에 메콩강을 잇는 네 번째 우정의 다리가 개통됨에 따라 중국과의 교역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에 개통한 우정의 다리가 ‘골든트라이앵글’지역의 경제 지도를 바꿀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거대 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1/20130103091425_1376054637.jpg]]></url></image><pubDate>Thu, 03 Jan 2013 09:30: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라오에어라인 인천·부산 직항 취항]]></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9075</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우리나라와 라오스를 잇는 하늘길이 더욱 넓어진다.   라오스 국영항공사인 라오에어라인은 오는 12월 21일 비엔티안-인천 직항을 운항한다. 이어 30일부터는 사상 첫 비엔티안-부산 직항 노선을 취항한다고 밝혔다.   이는 진에어에 이은 두 번째 직항노선으로 라오스를 찾는 한국인들의 선택권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 라오스에 올 경우 갈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2/20121211093604_1249032443.jpg]]></url></image><pubDate>Tue, 11 Dec 2012 09:39: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실생활 물가 가파르게 상승…서민들 ‘비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6510</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최근 라오스는 각종 곡물을 비롯해 육류와 야채, 공산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필품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서민생활을 위협하고 있다.  우선 소비지수의 척도인 곡물 중 멥쌀 중·상품의 경우 지난해 1kg당 10,000낍(한화1,360원) 내외면 구매가 가능했지만, 최근에는 이를 더욱 고급화시킨 15,000낍(2,040원) 짜리가 등장하면서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또 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28142854_1410002168.jpg]]></url></image><pubDate>Wed, 28 Nov 2012 14:36: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BS 글로벌 성공시대 ‘메콩강의 거상 오세영’ 편, 내용 중 일부는 사실과 달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6200</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국영방송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인 글로벌 성공시대가 방송한 ‘메콩강의 거상 오세영’ 편의 내용 중 일부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 한상기업 최초로 라오스 코라오그룹의 코라오홀딩스가 국내 코스피에 상장돼 세인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아세안투데이에 많은 것을 물어오고 있다.  독자들은 지난 4월 21일 KBS 1TV에서 방영된 글로벌 성공시대...]]></description><pubDate>Tue, 27 Nov 2012 12:03: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오스 커피 농사, 노후생활 보장 가능한 수익 창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5770</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최근 라오스를 찾는 한국인들 중 여행자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겨울철 골프투어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또 방학기간을 이용한 대학생 봉사자들과 각 종교단체에서도 적지 않은 인원이 라오스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지방 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라오스 투자방문단을 꾸리거나, 정부가 해외투자를 권장하면서 각 기관에서 다녀가는 한국인 투자자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25232202_1005568059.jpg]]></url></image><pubDate>Mon, 26 Nov 2012 08:43: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녹색사업단 장찬식 단장, 라오스 어린이에 장학금 쾌척]]></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4589</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해외 산림자원 확보를 위해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우리나라 녹색사업단 장찬식 단장이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쾌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지난 9일 라오스를 방문한 녹색사업단 장찬식 단장은 해외조림의 모범사례로 선정된 비엔티안 마루산업 김지영 대표를 만나,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장 단장의 뜻에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19123531_1115542233.jpg]]></url></image><pubDate>Mon, 19 Nov 2012 12:48: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쌍용차 인수·합병한 마힌드라車 라오스 독점권 따낸 엄기태 사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4484</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라오스는 한때 스타렉스와 포터 등 한국산 중고차가 한 달에 2천대씩 팔려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산업용차량을 제외한 모든 중고차량의 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자동차 수입업자들은 관심은 자연스럽게 신차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또 최근에는 중고차량을 수입하던 한국인들 중 미국이나 유럽 등의 신차로 눈을 돌리거나, 삼성르노와 쌍용 등 한국산 신...]]></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19093327_1164674774.jpg]]></url></image><pubDate>Mon, 19 Nov 2012 09:49: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쌍용차 인수·합병한 인도 마힌드라 라오스 상륙, 무한 경쟁 돌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4224</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지난 해부터 중고차 수입이 전면 금지된 라오스에 쌍용자동차를 인수·합병한 인도의 세계적 그룹 마힌드라사(社)의 자동차가 진출해 한국산 차량의 각축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비엔티안 농타에 위치한 마힌드라 쇼룸에는 우선 1차로 전시할 SUV와 픽업 등 차량 8대가 고객에게 선보였다. 또 중국에서 인기가 오른 렉스턴C와 코란도스포츠 차량도 곧 들어온다고...]]></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16124505_1269909200.jpg]]></url></image><pubDate>Fri, 16 Nov 2012 13:13: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아셈 끝난 라오스, 공동화 현상 현실되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3650</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역사상 국가 최대 행사인 아셈(ASEM)을 성공리에 마친 라오스가 모든 국력을 쏟아 부어 당분간 후유증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라오스 비엔티안은 아시아·유럽 각료회의(ASEP)를 시작으로 5일과 6일 연이은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까지 국제행사를 무사히 마쳤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러나 수도 비엔티안은 아셈 이후 정지된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활력을 잃고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14101129_1237668249.jpg]]></url></image><pubDate>Wed, 14 Nov 2012 10:28: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CCTV, 현대·기아차 연비 부풀리기 4일째 계속 보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2399</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북미에서 판매되는 현대·기아차의 연비 부풀리기가 중국 위성방송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보도되면서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이는 지난 2일,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현대·기아차의 연비가 과장을 발표한 후 이를 세계 최대의 중국 CCTV가 10여개 채널을 통해 위성으로 보도함으로써 파급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CCTV는 문제가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07183750_1010209184.jpg]]></url></image><pubDate>Thu, 08 Nov 2012 08:43: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아셈 불참 이명박 대통령, 귀국길에 라오스 방문 검토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1793</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라오스 비엔티안에서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ASEM(아시아·유럽 정상회의)이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는 아시아와 유럽 52개국 정상과 각료, 국제단체 수장 등이 대부분 참석하는 매우 중요한 국제행사다.  이에 따라 지난 4일에는 일본 노다(Yoshihiko Noda) 총리와 중국의 원자바오(Wen Jiabao) 총리가 비엔티안을 찾았고,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네덜란드, 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05150114_1253722371.jpg]]></url></image><pubDate>Mon, 05 Nov 2012 15:17: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황식 총리, 라오스 교민과 동포간담회 가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1616</link><description><![CDATA[비엔티안 라오스--(뉴스와이어)--제9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참석차 라오스를 방문한 김황식 국무총리가 재 라오스 교민들을 만나 저녁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현지시간 4일 오후 8시, 김황식 총리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비엔티안 코스모호텔에서 동포간담회를 갖고 라오스에 거주하는 동포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주 라오스 이건태 대사를 비롯해 한인회 정우상 회장, 상공인회 배중순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05090625_1314991560.jpg]]></url></image><pubDate>Mon, 05 Nov 2012 09:23:1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