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PMC 자기주도학습연구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4871></link><description><![CDATA[PMC 자기주도학습연구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Wed, 20 May 2026 08:11:57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1/02/12_238345340_20110225143052_1359033379.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칼럼- 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너희가 치킨 맛을 알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619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너 후라이드 치킨이 어떤 맛인지 아니?” “네” “어떻게 알아?” “먹어 봤으니까요.” 그렇다. 이 아이는 분명 후라이드 치킨 맛을 안다. 먹어 봤으니까. 굳이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아직 문명이 닿지 않은 아프리카 원주민에게 후라이드 치킨의 맛을 설명할 수 있을까? 물론, 불에 탄 동물의 맛이나 혹은 비슷한 냄새나 맛을 가진 어떤 먹거리를 비유하여 설명...]]></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5/2070062457_20110519203238_1008752552.jpg]]></url></image><pubDate>Fri, 20 May 2011 09:17: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칼럼- 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수포자’를 위한 조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364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내가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 돌멩이를 던질지도 모른다. 그래도 난 말하고 싶다. “수학은 정말 쉬워요” 라고.  나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그 당시에는 컴퓨터공학이란 이름의 학과가 아니었고, 한국 표현으로는 전자계산, 영어로는 Computer Science 였다. 이 컴퓨터공학 역시 정말 쉽다고 느꼈던 것 같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도 정말 재미있고 쉬웠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5/2070063606_20110507155338_1240808225.jpg]]></url></image><pubDate>Sun, 08 May 2011 09:57: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칼럼- 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얘들아, 제발 문제 좀 그만 풀어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060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나는 액션 영화를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도통 액션 영화를 볼 기회가 없었다. 인터넷을 통해 재미있는 액션 영화를 검색해 보았다. ‘야, 재미 있는 영화들이 참 많구나.’ 이것도 보고 싶고, 저것도 보고 싶다. 내친 김에 다섯 편의 영화를 다운 받았다. 뿌듯했다. 그리고, 나는 기어이 앉은 자리에서 다섯 편을 다 보고야 말았다. 너무 재미 있었다. 어제의 일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4/2070061869_20110422145816_1127338014.jpg]]></url></image><pubDate>Fri, 22 Apr 2011 15:25: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하기로 했으면 하는 습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908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자기주도학습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흔히 언급되는 것들이 있다. 첫 번째로 언급되는 것이 꿈과 목표에 대한 것이고, 두 번째로 언급되는 것이 학습의 정의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 언급되는 것이 습관에 대한 것이다.  두 말할 나위 없이 꿈과 목표는 매우 중요하다. 꿈이 있어야 목표가 생기고, 목표가 있어야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장에서의 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4/2070062947_20110416230833_1174962992.jpg]]></url></image><pubDate>Sun, 17 Apr 2011 10:49: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칼럼- 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너 이 문제 알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60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칼럼에서 수포자 관련한 글을 실었다. 이번 칼럼에서는 수포자를 넘어서는 수학공부법에 대한 얘기를 해 보고자 한다. 자, 어떤 문제를 ‘안다’고 하는 것을 수학공부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이 부분에 대하여 많은 아이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에 학습관 아이들에게 수능기출문제를 집중적으로 연습시키고 있다. TOS(Target Oriented Study)...]]></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4/2070063135_20110403121731_1266918499.jpg]]></url></image><pubDate>Mon, 04 Apr 2011 09:06: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칼럼- 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수포자’에게 고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300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수포자’란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수학을 포기한 자를 일컫는 말이다. 사실, 수학을 포기한 수포자는 수능을 포기한 수포자나 다름 없다. 왜냐 하면, 수학을 포기하고서는 좋은 수능 성적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듯 수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목이 바로 수학이다.  오늘은 수학 공부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자. 늘 그렇듯이 나는 오늘도 당연한 이야기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3/634957245_20110317202644_1007780153.jpg]]></url></image><pubDate>Fri, 18 Mar 2011 09:21: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PMC자기주도학습연구소, ‘자기주도학습관’ 오픈]]></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19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PMC(Postech Math Consulting)자기주도학습연구소는 강남구 대치동에 ‘포스텍자기주도학습관’을 오픈했다.  PMC자기주도학습연구소 빈현우 소장은 “그간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여러 이론들을 학생들에게 직접 적용하며 이를 수정 보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 되었으며, 이러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관리에 대한 요청이 있어 이번에 자기주도학습관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3/634957245_20110313191935_1042080121.jpg]]></url></image><pubDate>Mon, 14 Mar 2011 09:18: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칼럼-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127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며칠 간 한 아이와 진지하게 상담을 하게 되었다. 상담의 주제는 ‘공부에 대한 시간 안배를 어떻게 할 것인가’ 였다. 참으로 뿌듯했다. 왜냐하면, 이 아이에게 본격적으로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적용을 해 나간지 한 달 만에 아이 ‘스스로’ 공부에 대한 상담을 요청해 왔기 때문이다.  다행이다 싶기도 했다. 이 아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조만간 이러한 주제로 얘...]]></description><pubDate>Wed, 09 Mar 2011 15:35: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칼럼- 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좀 더 현명한 공부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296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의 강남 하고도 대치동은 학원 천국이다. 학원이 많기도 하거니와 이곳에 있는 학원 강사들은 그야말로 일류 강사들이다. 대치동의 어느 학원을 찾아가도 아마 전국 상위 10% 이내에 드는 실력을 가진 강사를 만날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좋은 곳에서 좋은 강의를 듣는 아이들과 학부모들도 고민이 있는가 보다. 도대체 무슨 고민일까?  “일단 모든 사교육을 끊고 ...]]></description><pubDate>Wed, 02 Mar 2011 09:14: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칼럼- 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학교 안에 답이 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292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가 ‘자기주도학습’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잘 생각해 보자. 자기주도학습이란 말이 왜 이토록 가슴에 와 닿을까? 그 이유는, 우리는 이미 ‘공부의 신이 되는 비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즉,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첫 날, 우리는 부모님으로부터 공부 잘 하는 비법에 대한 모든 것을...]]></description><pubDate>Mon, 28 Feb 2011 09:17: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자기주도학습의 재해석…자기주도학습의 첫 출발점은 조바심에서 벗어나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2918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검색창에 ‘자기주도학습’ 이라고 입력해 보면 수 많은 학원, 질문과 답변 글, 뉴스, 동영상, 저서들이 등장한다. 어느 때 부터인가 갑자기 키워드로 등장한 이 자기주도학습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그 위세를 떨치고 있다.  초중교 학생 가진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갖는  간절한 소망은 ‘우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일 것이다. 이 소망을...]]></description><pubDate>Sat, 26 Feb 2011 08:53:3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