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갤러리 진선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49></link><description><![CDATA[갤러리 진선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ue, 07 Apr 2026 23:22:17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갤러리 진선, 박종호 개인전 ‘경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2705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종호의 개인전이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갤러리 진선에서 열린다. 박종호의 작업은 작가로서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 대한 고민이나 의문들을 “그리기”라는 원론적인 물음을 갖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캔버스의 하얀 화면을 대신해 거울이라는 매체를 사용하거나 캔버스에 같은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그림으로서 화면 안 공간과 화면 밖의 공간의 경...]]></description><pubDate>Tue, 08 Sep 2009 10:21: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박종필 윈도우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73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내 작업에 등장하는 사람들과 오브제들은 대부분 버려진 것들과 거짓(모조품)된 것들이다. 이들은 저마다 자신들의 현실을 벗어나고자 하는 존재들이다. 버려진 자로서의 인간들이 스스로에게 形形色色 띠를 두르거나 사탕 같은 달콤한 것들로 위장(僞裝)을 하거나 진짜들 속에 존재하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들은 아직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지 못한 ...]]></description><pubDate>Fri, 11 Jul 2008 17:16: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BOOK ART 2008 Japan-Korea]]></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36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작품을 감상하는데 벽에 걸어 감상하기보다 손에 직접 들어 보는 것을 선호했다. 두루마리 그림이나 춘화 등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말할 수 있다. 작품을 손에 들고 숨결이 닿을 수 있는 거리에서 바라볼 때, 거기서 체험하는 세계는 보는 자와 작품만의 지극히 개인적이며 은밀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 &amp;lt;Book Art 2008 Japan-Korea&amp...]]></description><pubDate>Wed, 25 Jun 2008 15:24: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이 림 윈도우展’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3522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갤러리 진선윈도우 갤러리에서는 오는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윈도우展_39 이 림- consensus’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이림전은 갤러리 진선의 작가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게 되는 전시회다.       이 세상 만물이 모든 관계를 맺고 살아가듯 사람 또한 인간관계에 의해 삶이 형성된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가볍거나 깊은 인간관계 등 여러 가...]]></description><pubDate>Sun, 18 May 2008 15:17: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윈도우展_38 오제훈 - ‘missing’]]></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3257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인간은 누구나 독립된 개체이면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이원화된 존재의 가치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다 구조화된 사회 속에서 독립된 개체로서의 올바른 자아관과 정체성을 확립하기도 전에 사회라는 거대한 구조의 한 부분으로서 기능적 측면을 강요당해왔다.   그로 인해 인간은 자신의 자아 기제가 쉽게 무너지는 특성을 갖...]]></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8/05/2008050412098727970.34685000.jpg]]></url></image><pubDate>Sun, 04 May 2008 12:43: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전영근 개인展 ‘여행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3256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번 갤러리 진선에서 열리는 전영근 개인전 ‘여행Ⅰ’은 그 동안 이야기가 있는 실내 정물들을 그려내던 작가가 작업실 문을 열고 나와 그에게 익숙한 물건들을 싣고 떠나는 여행 이야기이다.   ● 전시제목:  전영근 개인展  ‘여행I’ ● 전시기간:  2008년 5월 9일 ~ 5월 25일 ● 전시작가:  전 영 근 ● 전시장소:  갤러리 진선 1,2층  그는 무엇을 싣고, 어디로 떠나려 하는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8/05/2008050412098718490.00780500.jpg]]></url></image><pubDate>Sun, 04 May 2008 12:27: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류지선 윈도우展 -‘三色’]]></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2232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윈도우展-37 류지선 -‘三色’이 2008년 4월 5일부터 27일까지  갤러리 진선 윈도우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전시소개   	얼룩말을 소재로 한 이번 작품은 윈도우라는 공간에서 그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나는 윈도우 공간을 각각의 작품이 설치되는 독자적 공간이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공간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이 작품은 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8/03/2008031412054625040.92782100.jpg]]></url></image><pubDate>Fri, 14 Mar 2008 11:33: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윈도우展-36 류 호 -‘The Edge’]]></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2162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으로 사진가 류 호의 작품전  윈도우展-‘The Edge’가  2008년 3월 8일 ~ 30일까지  갤러리 진선 윈도우갤러리에서 전시된다.   ● 전시제목:  윈도우展-36 류 호 -‘The Edge’ ● 전시기간:  2008년 3월 8일 ~ 30일  ● 전시작가:  류 호  ● 전시장소:  갤러리 진선 윈도우갤러리    평론   	류호가 사진 찍은 미국 서부의 바위와 선인장들이 검은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8/03/2008031112052027990.69637800.jpg]]></url></image><pubDate>Tue, 11 Mar 2008 11:19: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김준모 윈도우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703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6년 이후 주된 작업은 평면회화로서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해 만들어낸 환영, 즉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실재성을 재현하는 유화작업이다. 실재하지 않는 것을 재현한다는 의미는 우리가 보는 사물의 정신적 본질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특정 사물에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 주로 그리는 것은 본인의 일상에 관련된 것이며, 타인과 공유될지 모르는 갖고 싶은...]]></description><pubDate>Sun, 23 Dec 2007 13:48: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 진선, 거장들의 명품 판화전-2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573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삼청로에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미술관의 거리 조성을 위해 시작된 삼청로 문화축제가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문화축제 일환으로 갤러리 도올과 갤러리 진선에서는 『거장들의 명품 판화전』을 공동기획전으로 준비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판화 작품들은 미술사적으로 검증된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각 미술사조별로 볼 수 있도록 선정하...]]></description><pubDate>Wed, 07 Nov 2007 18:47: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도올, 갤러리 진선 기획 ‘거장들의 명품 판화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00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삼청로에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미술관의 거리 조성을 위해 시작된 삼청로 문화축제가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문화축제 일환으로 갤러리 도올과 갤러리 진선에서는 『거장들의 명품 판화전』을 기획전으로 준비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판화 작품들은 미술사적으로 검증된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각 미술사조별로 볼 수 있도록 선정하여 1...]]></description><pubDate>Wed, 17 Oct 2007 15:16: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김태연 윈도우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891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공간의 인식이나 문명이 마치 입력된 프로그램이거나 누군가의 실험 조건일지도 모른다는 상상에서 시작된 나의 작업은 자아를 포함한 현상세계의 가상성과 덧없음을 불교적 사유를 가지고 바라본다.  현대문명을 맹목적으로 수용하고 숭배하는 자화상들은 흙벽이라는 유기적 공간 위에서 자기 환원적 작업 과정을 통해 보여 진다. 사람들은 저마다 깨달음을 얻어 자유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0/2007101411923346000.66373000.jpg]]></url></image><pubDate>Sun, 14 Oct 2007 13:02: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서지희 윈도우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14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나는 새로운 문을 지나서 남들이 모르는 새로운 여행하려고 한다.항상 처음, 새롭다는 말은 설레임과 낯설음 두 가지를 갖고 있다.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뭐가 있을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직은 모른다.가끔은 문 앞에 서서 들어가지 못하고 뒷걸음질 칠 때도 있다.  하지만 나는 그곳으로 가보려 한다. 왜냐하면 그곳에 나의 가능성의 씨앗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작업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09/2007091211895783970.44064200.jpg]]></url></image><pubDate>Wed, 12 Sep 2007 15:13: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 진선 ‘종이 물결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00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종이 물결전〉은 의미론적으로는 대담하고 예술가적으로 성실한 시도다.  식물의 섬유질이라는 화학적 구성물에 불과했던 종이는 예술가들의 정신적 성찰을 통해 생명력이 충만한 작품으로 환생하게 되는 것이다.  종이 악보는 물결이 되고 빛 바랜 책은 선과 색이 되듯 종이는 이제 자신의 태생적 한계를 넘어 창조적 진화를 시도한다.  종이가 갖고 있는 특유의 물성을 ...]]></description><pubDate>Fri, 07 Sep 2007 14:15: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 진선, 서길종 윈도우展-‘서길종 판화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99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판화작업을 하는 본인으로서 물성적 표현은 ‘종이에 찍어야 한다.’라는 전제를 두고 작업을 함으로 다른 장르에서 시도되고 있는 물성적 표현에 비해 표면의 입체적인 볼륨이나 마띠에르에서 다소 화려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또 프레스기에 찍어야 하는 과정이 있어서 다양한 오브제의 사용을 시도할 수 없는 제약점이 있다. 그러나 판화만이 표현 가능한 고유한 물성적인...]]></description><pubDate>Thu, 09 Aug 2007 19:04: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 진선 2007 기획전 ‘디자인+북아트’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550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디자인+북아트’展이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3일간 삼청동 입구에 위치한 갤러리 진선에서 열린다. 2005년 ‘북아트와 예술제본’展, 2006년 ‘판화가들의 북아트’展에 이어 올해에는 19세기부터 끊임없이 미적인 것과 기능적인 것이 조화되어 인간 생활환경과 긴밀하고 복잡다단한 관계를 갖고 있는 디자인과 단지 지식을 전달하기위한 매체가 아닌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예...]]></description><pubDate>Thu, 12 Jul 2007 08:44: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상희 개인展 ‘escape : summer’]]></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536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상희의 작품에는 세 가지 요소들이 조합된다.  인물, 넓고 텅 빈 색면, 그리고 구체적인 배경의 이미지가 그것이다.  그러나 형식적으로 분류해 본다면, 여기에는 다시 세 가지 레이어가 고려의 대상이 된다: 인물화, 기하학-건축적 구성, 심리적 무대가 그것이다.  인물화의 전통 속에는 배경의 이미지를 통해 인물의 내면이나 정황, 혹은 그에 대한 서술을 드러내는 뚜...]]></description><pubDate>Wed, 11 Jul 2007 13:26: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배찬효 윈도우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529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금 공존하는 세상은 우리가 인식하는 혹은 하지 못 하는 거대한 힘에 의해서 지배당하며 유지되어 왔다. 그리고 그 힘은 언제나 그 시대에 맞게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그것의 본질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 한다.   그 힘, 즉 권력은 많은 이미지와 텍스트를 생산하고, 이미 만들어진 그것들은 곧 스스로 새로운 권력이 된다.   권력은 언제나 상대적인 ...]]></description><pubDate>Wed, 11 Jul 2007 11:01: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김용석 윈도우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5583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김용석은 화가의 신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관인 '눈' 을 화가의 눈을 통해 그려낸다. 초기 작가 자신의 눈을 표현하며 부분 자화상과 자아성찰의 의미를 드러낸 반면 근간의 작업에서 작가는 화가의 눈에 비친 타인의 눈을 관찰하며 동시대의 시선과 눈을 통한 다양한 표정을 포착하여 조형적 이미지로 환원 하는 모습을 보인다. 극사실적 기법으로 그려진 불특정 다수의 ...]]></description><pubDate>Tue, 05 Jun 2007 14:02: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 ‘민재영 윈도우’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924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그래서 그대가 나를 보는 것처럼, 바로 그대처럼 나도 여기 있는 거라네.” (圓光의 분실, 보들레르)  살아가면서 자신도 인식 못한 채 쌓여가는 어떤 기억이나 감정들을 불러일으키는 이미지들이 있을 것이다. 바삐 흘러가버린 하루들 가운데 특별히 기억될만한 특정의 사건은 아니지만 매일 조금씩 누적되어가는 어떤 마음속 풍경이 있다면, 그것을 구체적인 형상으로 ...]]></description><pubDate>Thu, 10 May 2007 14:09: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재영 초대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220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재영의 회화는 자연에서 출발한다. 그의 작업은 자연의 단순한 물리적 실재를 넘어 그 원형 내지는 본성을 탐구하고 있다. 단순한 대상에 대한 형태를 보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운을 나타내고자 한다. 즉 그는 자연을 정서환기의 자극제(stimulus)로 사용하면서 작가 자신과 자연이 작품을 통해 하나이고자 한다.  작가는 자연의 기운을 전체적으로 백색으로 덮여...]]></description><pubDate>Mon, 16 Apr 2007 08:42: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갤러리진선 작가지원 프로그램-전영근 윈도우展 ‘이야기가 있는 정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219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영근은  카세트 라디오, 몇 권의 책, 작은 텔레비전, 재떨이와 담배 등 자기주변의 사물들을 독특한 자신만의 시각으로 표현한다. 그의 작업은 기존의 정물화와 달리 상투적인 소재, 회화기법이 지워지고 관습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작가의 기억과 관계를 통해 그려진 사물들이 화면에 배치되어 있다.   무채색의 색조, 굵고 수평으로 자리한 붓질, 배열을 달리하는 사물들...]]></description><pubDate>Sun, 15 Apr 2007 16:52: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백연수 윈도우展 ‘Animals - Pack’]]></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432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Animals  백연수의 동물들은 캔디 칼라의 화려한 색을 입고 있는데, 이는 이미 인간의 손길 없이는 살 수  없는 동물들을 의미한다.....마치 플래시가 터지듯이 순간적으로, 작가에게 스치는 일상의 은유가 동물 위에 중첩된 것이다. 이미 작가에게 깊이 체화되어 있는 동물의 형태들은 사회에 길들여진 것을 의미하는 인공적인 색을 입고 있고 그 위에 일상의 반짝임을 선...]]></description><pubDate>Thu, 15 Mar 2007 16:34: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억 판화展  ‘역사와 삶이 만나는 성곽에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42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의 자연적 풍광을 전통적인 목판화를 통해 동양화적 기법으로 풀어내 온 김억 작가의 새로운 판화전 ‘역사와 삶이 만나는 성곽에서’가 갤러리 진선에서 열린다.  오는 4월 11일에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김억은 ‘수원화성’, ‘남한산성’, ‘강화 돈대 방어 유적’등 경기도 일원의 성곽을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이라는 철학적 시각으로 집중 조명한다....]]></description><pubDate>Thu, 15 Mar 2007 13:28: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영만 사진展 ‘My Silence’]]></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171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캐나다에서 활동 중인 최영만 작가의 사진전 My Silence가 1월 10일부터 1월 28일까지 갤러리 진선에서 열린다.   최영만의 작품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풍부한 여백을 강조함으로써 동양화적 기법을 연상시키는 사진작품들이 선보인다.   일반적으로 사진이 현실을 기록하거나 자연의 형태나 색채를 재현하는 방식을 택하지만 그의 작품은 사물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12/2006121311659900670.63239700.jpg]]></url></image><pubDate>Wed, 13 Dec 2006 15:00:12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