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토네이도미디어그룹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4918></link><description><![CDATA[토네이도미디어그룹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Wed, 22 Apr 2026 21:06:24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이 가장 걷고싶은 길은?…책 ‘와일드’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5916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미국인에게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the Pacific Crest Trail)은 일생의 로망이다. 4285km, 그 극한의 여정에서 새로운 인생을 발견한 한 작가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엄마가 죽고 난 뒤 내 스스로를 망쳐버린 이 더러운 시궁창이 싫어서, 어느새 내 자신의 모습이 되어버린 이 바보같은 몰골이 싫어서 울었다. 나는 이렇게 되고 싶지 않았다. 이런 식으로, 이렇게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0/20121023135308_1134784105.jpg]]></url></image><pubDate>Tue, 23 Oct 2012 14:01: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생의 도서관을 빌려드립니다…책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화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858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노인이 한 명 사라지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것과 같다”라고 말한다. 그리스 격언에는 “집안에 노인이 없거든 빌리라” 는 말도 있다. 이들 모두 세월의 두께와 깊이가 주는 삶의 경륜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잘 보여주는 말이다. 그 때문일까?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베스트셀러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이 여타 유...]]></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7/20120717133723_1146871870.jpg]]></url></image><pubDate>Tue, 17 Jul 2012 13:51: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독학으로 변호사가 된 이중재 변호사의 ‘독학의 권유’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5910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입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이 자신의 이름조차 영문으로 쓰지 못한다면 믿겠는가. 스무 살 청년이 굿모닝(Good Morning)이라는 단어를 대학교에 진학한 후 처음 들어봤다면 이해하겠는가. 더 놀라운 사실은 그런 사람이 독학 4년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 현재 법무법인 정률의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위 ‘꼴통’이라 불리며 운동선수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7/2038192242_20110719135812_1221812455.jpg]]></url></image><pubDate>Tue, 19 Jul 2011 14:32: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당신에게 최선이란 언제나 최악일뿐이다…해리 백위드 저 ‘언씽킹’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07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당신은 ‘씽킹(Thinking)‘과 ’언씽킹(Unthinking)’의 차이를 아는가? 망설이지 않고 “그렇다”라고 답한다면 이미 당신은 성공한 비즈니스맨일지 모른다. 추호의 의심의 여지 없이 당연하다고 받아 들여온 ‘상식’들이 ‘진실’이 아닌 경우가 더러 있다.   비즈니스 세계에선 이러한 오류들이 ‘실패의 반복’으로 이어지는 ‘불행’을 낳기도 한다. 한번 쯤은 오랫동안 ‘진실’이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3/2105572238_20110307145026_1321965170.jpg]]></url></image><pubDate>Mon, 07 Mar 2011 14:59:19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