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라라동물병원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5489></link><description><![CDATA[라라동물병원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at, 16 May 2026 11:51:5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1/06/12_238345340_20110614153907_1128087810.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반려동물 배변훈련을 위한 조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743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자신의 개가 1년이 넘도록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면?’  반려동물을 키우면서도 ‘반려동물을 키울지, 말지’ 고민을 하게 만드는 배변훈련은 아주 예민한 부분이다. 10년 전만 같았으면 마당에 혹은 집밖에 묶어 키우는 개들이 많았기 때문에, 배변훈련에 민감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보호자와 같은 공간에서 살고 있는 문화로 바뀌었기 때문에 배변훈련이 되어 있지 않...]]></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8/1888509195_20110831135437_1056374112.jpg]]></url></image><pubDate>Wed, 31 Aug 2011 14:11: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 여름밤 반려동물을 덮치는 무시무시한 공포 ‘심장사상충’]]></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528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반려동물을 기르는 보호자라면 한번쯤을 보았을 문구가 있다. “심장사상충 예방하세요”  이제는 매우 친숙한 문구이자 손쉽게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다. 그러나 20년 전만해도 심장사상충이 무엇인지, 어떻게 발생이 되는지 누구도 알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1962년 당시만 하더라도 이미 국내에서 길러지고 있는 개의 심장사상충 감염률이 21%라는 보고가 있었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8/1888509195_20110822143935_1239381647.jpg]]></url></image><pubDate>Mon, 22 Aug 2011 14:54: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쓰다가 버리는 1회용 문화 ‘유기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471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비 오던 어느 날 한 학생이 비에 젖은 개 한 마리를 안고 병원으로 들어왔다. 그 학생은 “저기 학교 앞에 얘가 줄에 묶여 있었어요.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었고요. 비를 계속 맞고 있어서 우선 데리고 왔어요. 주인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버려진 반려견을 데리고 오는 사람은 이 학생뿐만이 아니다. 하루에 1~2차례 버려진 동물들이 병원에 왔다가 보호소로 이동하게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8/1888509195_20110818144927_1061169522.jpg]]></url></image><pubDate>Thu, 18 Aug 2011 15:2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라동물병원, 반려견 예절교육과 문제행동 교정 세미나 진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03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반려견의 문제행동은 반려견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다?’   최근 김모 씨는 이사 후 고민이 많다. 같이 사는 반려동물 때문이다. 올해로 2살을 맞는 스팅(스피츠)이는 과도하게 짖어, 옆집에서 항의가 계속 들어오고 심지어 신고를 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 이번에 이사한 것도 스팅이의 문제행동 때문이었다.   이런 문제는 스팅이를 키우는 보호자만 겪는 문제가 아니다. 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7/1888509195_20110726045443_1248689348.jpg]]></url></image><pubDate>Tue, 26 Jul 2011 09:32: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감한 고양이에게 빈번한 질환 ‘하부요로기계 증후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5152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내 고양이가 변비가 있는 것처럼 화장실에서 오래 앉아 있다면? 내 고양이가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린다면? 내 고양이가 소변을 아무데서나 본다면?’ 그렇다면 보호자는 고양이의 ‘하부요로기계 증후군’(Feline urologic syndrome)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사람과 달리 개나 고양이 그밖에 모든 동물들은 변화된 환경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중에서도 고양이는 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6/1949171900_20110614153438_1184346084.jpg]]></url></image><pubDate>Tue, 14 Jun 2011 15:42:22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