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법무법인 가족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5655></link><description><![CDATA[법무법인 가족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14 May 2026 06:41:4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2/04/752636503_20120409203553_1236056046.gif]]></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상속전문 엄경천 변호사 “배우자 상속분, 시대변화를 고려한 입법 필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646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으로 효, 가족의 의미 등에 대해 신파적 판타지로 사람들의 가슴을 파고들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소위 ‘불효소송’이라는 이름으로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과거에 지급한 양육비의 반환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고, 위와 같은 아버지의 특별한 조치는 많은 부모의 자녀들에 대한 서운함...]]></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22120230_7983877897.jpg]]></url></image><pubDate>Sun, 22 Mar 2015 12:03: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법 전문 엄경천 변호사 “간통죄가 폐지되면 위자료 액수가 올라갈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647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수원에 사는 유 아무개 씨(44세, 남)와 박 아무개 씨(39세, 여)는 혼인 10년 차 부부다. 남편 유씨와 부인 박씨는 혼인하여 아들과 딸을 낳고 여느 부부처럼 살았다. 부부는 자식들이 커가는 것을 보면서 별 탈 없이 지내는 듯했다. 시누이들이 가끔 부부 문제에 끼어들었지만, 박씨는 자신만 참으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자녀 둘을 키우는 아내 박...]]></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21002712_1984809157.jpg]]></url></image><pubDate>Sun, 22 Mar 2015 11:57: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법 전문 엄경천 변호사 “오피스 스파우즈, 이성 감정이 개입되면 가정 해제를 가져올 수 있어 논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646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회사 동료인 강씨(40세, 남)와 고씨(35세, 여)는 6년 동안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다.   전업주부인 강씨의 아내는 자녀 뒷바라지 때문에 강씨한테 소홀하기 쉽다. 먹거리도 언제부턴가 자녀 위주로 준비하게 되고 주말 일정도 아이들 시간에 맞추게 되었다.   고씨 남편은 결혼 후 잦은 이직과 경제적인 문제로 아직 자녀를 갖지 못했다. 부부 사이가 소원한 것도 자녀가 없...]]></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20234318_1787298934.jpg]]></url></image><pubDate>Sun, 22 Mar 2015 10:04: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혼 전문 엄경천 변호사 “효자와 효녀, 이혼사유가 될 수 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646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문직에 종사하는 정씨(33세, 여)는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공씨(36세, 남)와 결혼을 했다. 평소 정씨는 누가 뭐라 해도 효녀였다. 학창시절에는 공부도 잘하고 말썽 한 번 부리지 않았다. 대학도 한 번에 원하는 데 입학했다. 정씨의 아버지는 그런 딸이 늘 자랑스러웠다. 자신이 해 준 것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는 정씨는 딸과 관련된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섰다.  문제는 결...]]></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20225939_5913676258.jpg]]></url></image><pubDate>Sun, 22 Mar 2015 09:56: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혼 전문 엄경천 변호사 “은퇴 부부 파탄 막으려면 존중하고 관심사 함께 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64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가정보다 회사에 충실하면서 경제적으로 걱정 없이 해 주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 생각했던 최씨(63세, 남)는 은퇴 후 집에 있으면서 사사건건 아내와 아이들과 부딪히게 되었다. 은퇴 후 최씨는 아내 한씨(59세, 여)와 교감과 교류를 통해 지속해서 신뢰를 쌓길 원하지만 한씨는 그동안 구축한 자신만의 생활 패턴과 인간관계를 활용해 자기중심적인 생...]]></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20220509_8267413457.jpg]]></url></image><pubDate>Sun, 22 Mar 2015 09:53: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혼 전문 엄경천 변호사 “약탈적 이혼소송, 법원과 대리인 노력으로 막을 수 있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646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손씨(33세, 남)는 장서 갈등과 아내 정씨(30세, 여)의 고부간의 갈등 신혼 내내 불화가 끊이지 않았다. 어느 날 그동안 쌓였던 감정이 폭발하여 아내와 말다툼 끝에 아내를 밀쳤다. 정씨는 손씨를 경찰에 신고하여 감정의 골이 깊어졌고, 정씨는 돌이 갖 지난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가 이혼소송을 제기하였다. 어느 날 손씨가 퇴근하고 보니 자신의 옷가지만 제외하고 아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20213506_8239661835.jpg]]></url></image><pubDate>Sun, 22 Mar 2015 09:51: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법 전문 엄경천 변호사 “며느리와 사위가 아닌 아들과 딸이 제 역할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64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위는 백년손님인가 머슴인가. 며느리는 딸 같은 존재인가 하녀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풀리지 않는 숙제다. 중요한 건 사위의 역할, 며느리의 역할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한 가정을 파탄에서 구원할 수도 있고 파탄 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시월드’, ‘처월드’ 심지어 최근에는 ‘가문의 전쟁’이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결혼이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직...]]></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20152049_9123401225.jpg]]></url></image><pubDate>Fri, 20 Mar 2015 15:29: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법 전문 엄경천 변호사 “간통죄 폐지로 변화된 이혼소송,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507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혼 등 가족법 분야 전문 변호사인 법무법인 가족 엄경천 변호사는 9일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정씨(45세, 여)는 결혼 생활 15년 동안 남편 최씨(49세, 남)과 함께 사업을 해 왔는데 경제적 불황으로 사업이 어려워지자, 3년 전부터 남편은 외도와 가정폭력이 심해졌고, 결국 남편이 가출하여 1년 째 연락도 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우연히 회사의 이메일에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08185021_5230339544.jpg]]></url></image><pubDate>Mon, 09 Mar 2015 08:26: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혼전문 엄경천 변호사 “외도와 혼인파탄 사이 인과관계 없으면 위자료 받기 어려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507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혼 등 가족법 분야 전문 변호사인 법무법인 가족 엄경천 변호사는 8일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간통죄를 처벌하는 형법 규정에 대한 위헌 결정을 함에 따라 배우자의 외도가 합법화된 것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간통죄 위헌결정에도 불구하고 외도(배우자의 부정행위)는 대표적인 이혼사유이다.   다만, 법률상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배...]]></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08154514_7983856808.jpg]]></url></image><pubDate>Sun, 08 Mar 2015 15:57: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법 전문 엄경천 변호사 “맞벌이 가사 분담은 이혼 막는 첫걸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507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혼 등 가족법 분야 전문 변호사인 법무법인 가족 엄경천 변호사는 8일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부부가 살다보면 실직이나 사업실패 등의 경제적인 문제, 배우자의 외도, 시부모나 장인장모와 불화, 자녀양육에 대한 가치관의 대립 등이 원인이 되어 갈등을 겪게 된다. 그러다가 상황이 더 악화되면 이혼에까지 이르게 된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결혼을 하고 처음...]]></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08151808_3178662904.jpg]]></url></image><pubDate>Sun, 08 Mar 2015 15:28: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법 전문 엄경천 변호사 “간통죄 위헌, 흥신소의 불법성은 감추고 자극성은 높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9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혼 등 가족법 분야 전문 변호사인 법무법인 가족 엄경천 변호사는 6일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서울에 사는 이융(가명, 35세, 남)씨는 아내 신씨(32세, 여)와 사이에 1남1녀 두고 있었지만 우연히 알게 된 장녹수(가명, 29세, 여)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수차례 간통까지 했다. 신씨는 남편의 간통을 고소하려고 경찰서 민원실로 가 고소장을 제출하려고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06140318_1111051759.jpg]]></url></image><pubDate>Fri, 06 Mar 2015 14:17: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법 전문 엄경천 변호사 “가사소송법 개정은 ‘울산 두 살배기 입양아’를 구할 수 있을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85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혼 등 가족법 분야 전문 변호사인 법무법인 가족 엄경천 변호사는 5일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아동 학대 사망’이라는 뉴스는 끊이지 않는다.   현재 방영 중인 MBC 인기 드라마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아동학대와 방관이 주제인지도 모른다. 드라마 속 아동 학대의 목격자 차도현(지성 분)이 피해자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내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05135422_1207675380.jpg]]></url></image><pubDate>Thu, 05 Mar 2015 14:08: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법 전문 엄경천 변호사 “간통죄 위헌, 흥신소 과연 웃을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71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혼 등 가족법 분야 전문 변호사인 법무법인 가족 엄경천 변호사는 헌법재판소의 간통죄 위헌 판결에 대해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26일 국가가 법률로 간통을 처벌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헌법재판소가 간통을 처벌하는 형법 규정을 위헌으로 결정함에 따라 이혼전문변호사가 환호성을 지른다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04163128_2348964620.jpg]]></url></image><pubDate>Wed, 04 Mar 2015 17:13: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법 전문 엄경천 변호사 “간통죄 위헌으로 이혼 후 부부간 부양 논의 시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05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혼 등 가족법 분야 전문 변호사인 법무법인 가족 엄경천 변호사는 헌법재판소의 간통죄 위헌 판결에 대해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헌법재판소는 26일 국가가 법률로 간통을 처벌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2건의 위헌법률심판 사건과 15건의 헌법소원심판 사건을 병합해 이날 재판관 7대 2 의견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2/20150227005047_6662158338.jpg]]></url></image><pubDate>Fri, 27 Feb 2015 08:34: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간통죄 위헌 결정, ‘합법적 외도’ 가능하게 되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03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법무법인 가족의 엄경천 변호사는 26일 간통죄가 헌법에 위배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대해 아래와 같은 의견을 발표했다.   2015년 2월 26일 헌법재판소는 간통죄를 처벌하는 형법 규정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결정했다. 간통죄 폐지와 관련한 각종 기사에는 다양한 의견의 댓글이 달렸고, 그 중에는 ‘합법적 바람’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쾌재를 부르는 댓글까지 있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2/20150226164211_9897872532.jpg]]></url></image><pubDate>Thu, 26 Feb 2015 16:47: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친족후견인 91%, 성년후견인의 횡령과 배임 처벌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73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13. 7. 1.부터 성년후견제도가 시행된 후 2014. 6. 30.까지 선임된 성년후견인의 91%가 친족인 것으로 드러났다.   성년후견제도는 장애, 질병, 노령 등 정신적 제약으로 의사결정능력이 부족한 성인에게 가정법원의 심판이나 후견계약을 통하여 선임된 후견인이 재산관리 및 일상생활과 관련된 신상보호를 지원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종전의 행위무능력제도가 의사능력...]]></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12/20141215233935_8599465347.jpg]]></url></image><pubDate>Tue, 16 Dec 2014 08:21: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혼외자에 대한 출생신고 않을 경우, 5년 이하의 징역]]></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73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남양주시에 살고 있는 조연아씨(가명, 37세, 여)는 5년 전부터 법률상 남편인 박태민씨(가명, 40세, 남)와 별거하면서 사실상 이혼상태로 살았다. 이씨는 이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직장 동료인 정운회씨(가명, 38세, 남)를 알게 되었고, 2년 전 조씨는 정씨와 사이에 딸을 낳았다. 그런데 조씨가 출생신고를 하려고 동사무소에 갔더니 딸을 정씨로 출생신고를 할 수 없고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12/20141215222303_4771686601.jpg]]></url></image><pubDate>Tue, 16 Dec 2014 08:21: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년후견개시심판, 70%가 6개월 이내 종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541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성년후견제도가 시행되고 1년 5개월이 되었다. 성년후견제도는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신상보호나 재산관리 등을 후견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대한변협 관계자에 의하면, 성년후견제도가 시행된 후 1년 3개월 동안의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성년후견개시심판 절차가 소요되는 시간은 전체 사건의 70% 정도가 6개월 이내에 종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11/20141128114114_3067174368.jpg]]></url></image><pubDate>Fri, 28 Nov 2014 11:45: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혼모가 출산한 아이의 생부 또는 조부모의 부양의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325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순천에 살고 있는 도보리(21세, 여, 가명)는 같은 동네에 살던 이재화(22세, 남, 가명)와 사귀면서 임신을 하게 되었다. 혈혈단신인 도보리는 자신이 미혼모가 된 사실을 숨기고 딸을 낳았다. 도보리는 국밥집에서 배달을 하면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출산을 하면서 수입이 끊겼다. 아이의 생부 이재화는 특별한 직업이 없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용돈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11/20141111110010_4384644708.jpg]]></url></image><pubDate>Tue, 11 Nov 2014 11:07: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가족법학회, 공동친권을 원칙으로 하는 ‘프랑스 친권법 개정안’ 논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120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가족법학회(회장 신영호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와 서울가정법원(원장 최재형)은 지난 10월 24일 서울가정법원 청연재에서 공동학술대회를 가졌다.  최재형 서울가정법원장은 인사말에서 한국가족법학회와 서울가정법원 가사소년재판연구회(회장 노정희 수석부장판사)가 정기적으로 학술대회를 갖게 됨으로써 가정법원 법관들은 재판실무와 관련하여 깊이 있는 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10/20141026173811_2287931448.jpg]]></url></image><pubDate>Mon, 27 Oct 2014 09:30: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친자관계부존재판결 이후에도 종전 ‘성과 본’ 사용 가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07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안양에 사는 장녹수씨(65세, 가명)는 남편 이융씨(가명, 68세)와 혼인을 한 후 아들을 낳았고, 이씨는 자신과 장씨의 친생자로 출생신고를 했다. 장씨는 평소 남편 이씨와 사이가 좋지 않아 자주 다투게 되었다. 장씨와 이씨의 불화는 아들이 장성한 후에도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장씨는 이씨와 부부싸움을 하면 싸움의 원인이 남편 이씨 때문이라는 말을 아들에게 지속적...]]></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10/20141022120547_3997028159.jpg]]></url></image><pubDate>Wed, 22 Oct 2014 13:04: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판결문, 소장에 ‘~바’의 띄어쓰기 실수 많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680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하는...바’에서 바를 띄어 써야 할까? 붙여 써야 할까?  변호사가 작성하는 소장, 판사가 작성하는 판결문을 보면 ‘바’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바’의 띄어쓰기를 잘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며칠 후면 한글날(10월 9일)이다. 다시 공휴일(정확하게는 관공서의 공휴일)로 지정되고 두 번째 맞이하는 한글날이 된다.   한글날은 3·1절(3월 1일), 제헌절(7월 17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9/20140929215543_7056105503.jpg]]></url></image><pubDate>Tue, 30 Sep 2014 09:51: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정법원, ‘혼인신고 전 혼인의사 철회’했다면 ‘혼인 무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644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혼인신고를 한 후 단기간에 헤어지는 남녀는 이혼보다는 혼인무효나 혼인취소를 선호한다. 이혼녀, 이혼남이라는 말을 듣기 억울하다는 것이다. 심지어 혼인신고 자체가 말소되기를 원하기도 한다. 그런데, 헤어지는 남녀가 모두 혼인무효나 혼인취소로 가족관계등록부를 정리할 수는 없다.  최근 혼인신고서를 제출할 때 혼인의사가 철회되었다면 그 혼인은 무효라는 법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9/20140902003605_9215346277.jpg]]></url></image><pubDate>Tue, 02 Sep 2014 08:06: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양육비이행관리원, 양육비를 포괄적으로 관리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638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12년 한부모가족 실태 조사에 의하면 그 동안 한 번도 양육비를 받지 못한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부 또는 모(양육비 채권자)가 83%에 달하는 등 양육비 이행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양육비 지급이 사회문제로 지적되자 지난 2월 28일 양육비 채권자가 비양육 부 또는 모(양육비 채무자)로부터 양육비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8/20140828014342_4590286865.jpg]]></url></image><pubDate>Thu, 28 Aug 2014 08:07: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정폭력, 2013년 1만6785건, 2014년에는 1만7천건 초과 예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6306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가정폭력 중 아내 학대가 1위를 차지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2014년 8월 20일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가정폭력 발생건수는 총 9999건으로 집계됐다.   올해 7월까지 현황을 연간으로 환산하면 올해 가정폭력 건수는 1만 7141여건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3년간 가정폭력 발생현황을 보면 2011년이 6848...]]></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8/20140821115108_4561022682.jpg]]></url></image><pubDate>Thu, 21 Aug 2014 11:53:58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