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공연예술제작소 비상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7270></link><description><![CDATA[공연예술제작소 비상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09 Apr 2026 16:10:25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2/05/12_740908331_20120504223944_1077282460.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공연예술제작소 비상 “달로 가겠다는 꿈을 꾸는 것은 잘못된 것일까?”… 연극 ‘달로 가요’ 개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955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의 연극 ‘달로 가요(작 전진오 연출 김정근)’가 제4회 단단페스티벌의 첫 번째 작품으로 개막된다.  2018 포항바다국제연극제 최우수작품상, 2019 밀양공연예술축제 젊은연출가전 최우수상 등 내놓는 작품마다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며,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소극장 혜화당에서 공연된다.  ‘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9/10/3731718742_20191016012327_4618348022.jpg]]></url></image><pubDate>Wed, 16 Oct 2019 07: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공연예술제작소 비상, 신작 연극 ‘인타라망’ 개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76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이 제3회 도담도담페스티벌 두 번째 작품 ‘인타라망’을 24일(수) 대학로 지즐소극장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연극 ‘인타라망’은 옥랑희곡상 당선작 ‘환장지경’, 고마나루향토연극제 금상 ‘이랑’ 등 작가로서 입지를 다져 온 홍석진 작가의 연출 데뷔작이다.  ‘인타라망’은 영화감독 정선이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던 호텔에 옛 연인 유진이 찾아오는 데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10/3543022089_20181024052054_6937978101.jpg]]></url></image><pubDate>Wed, 24 Oct 2018 08:51: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공연예술제작소 비상, 신나는예술여행 ‘육이오, 당신’ 공연 성황리 종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75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은 총 10회의 2018 신나는예술여행 ‘육이오, 당신’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작품은 6월 5일(화) 경기도 광주 중부농업협동조합부터 10월 9일(화) 인천 샬롬노인복지센터까지 4개월여에 걸쳐 이어졌으며 부산, 창원, 대구, 보은, 청주 등 전국 각지에서 공연되었다. 특히 이 작품은 복지회관, 병원, 요양원 등 다양한 문화 사각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10/1028140375_20181022200415_6511942807.jpg]]></url></image><pubDate>Tue, 23 Oct 2018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극 ‘궁전의 여인들’, 6월 22일 아르코예술극장 개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12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연극 &amp;lt;궁전의 여인들&amp;gt;이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amp;lt;궁전의 여인들&amp;gt;은 1999년 서울 변두리의 한 다방 ‘궁전다방’에서 일하는 여인들과 손님들의 사연을 담고 있다. 큰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불과 20년 전 소시민들의 모습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06/1028140112_20180622103304_7641884186.jpg]]></url></image><pubDate>Fri, 22 Jun 2018 10:41: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공연예술제작소 비상, 23일 신나는 예술여행 음악극 ‘육이오, 당신’ 마무리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216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이 23일 수도권 12개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여행 음악극 &amp;lt;육이오, 당신&amp;gt;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음악극 &amp;lt;육이오, 당신&amp;gt;은 전쟁 상황 또는 전쟁 세대가 극복해야 했던 많은 아픔을 담고 있는 전쟁 가요 낭독, 가사 내용의 장면 구현 등 다양한 연극적 형태로 구성되었다. 이번 공연은 &amp;lt;2017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7/12/3698736956_20171227080848_5808247359.jpg]]></url></image><pubDate>Wed, 27 Dec 2017 08:27: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청년들의 열정을 담은 따뜻한 연극 ‘알파치노 카푸치노’ 막 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431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작년 11월 27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공연된 연극 ‘알파치노 카푸치노’가 1월 3일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연극 ‘알파치노 카푸치노’는 취업에 실패하고 오디션에서 떨어지는 등 실패의 연속에 익숙한 두 남자와 그들이 사랑했던 과거의 한 여자가 재회하는 상황 속에서 현세대의 좌절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찾아가자는 이야기.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6/01/20160104200505_3075435031.jpg]]></url></image><pubDate>Tue, 05 Jan 201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원도 학생들.. 뮤지컬 ‘방과 후 앨리스’ 투어 공연 성황리 종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347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강원도 내 9개 학교, 16명의 학생들이 지난 16일 강릉 해람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21일 춘천 강원백령아트센터를 거쳐 22일 원주 치악예술관을 끝으로 뮤지컬 ‘방과 후 앨리스’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투어 공연은 일반고의 인문, 자연과정 중심 교육과정을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만들기 위한 ‘일반고 꿈 더하기 프로젝트’ 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12/20151222221726_2424759258.jpg]]></url></image><pubDate>Wed, 23 Dec 2015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공연예술제작소 비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배우를 꿈꾸는 사람들’ 연극 발표회 성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277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12일 서울 성동구에 있는 성수아트홀에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청소년 문화예술 진로탐색 프로그램 ‘배우를 꿈꾸는 사람들’의 발표회가 열렸다.   중등반과 고등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면서 각 반의 역량에 맞는 작품을 선정하였고, 중등반은 ‘하늘이 준 선물’, 고등반은 ‘올모스트메인’을 발표하였다.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가족, 친구, 선생님이 공연장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12/20151215221235_1552821684.jpg]]></url></image><pubDate>Wed, 16 Dec 2015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상과 비정상, 그 속에서 자유를 찾는 연극 ‘달빛’ 막 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0407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17일 성수아트홀에서 개막한 연극 달빛이 4일 간의 공연을 마치고 20일에 막을 내렸다.   2015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작인 ‘달빛’은 어린 시절 가정의 단절로 인해 성장하지 못한 내면을 가진 한 여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연극이다. 음악 치료사인 여자가 자폐아 승현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제멋대로인 승현을 통해 정상과 비정상 속에 갇힌 자신을 되돌아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9/20150920180547_4529241041.jpg]]></url></image><pubDate>Mon, 21 Sep 2015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피아노 연주와 현대무용이 녹아 든 연극 ‘달빛’ 개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038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15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작인 ‘달빛’이 지난 3월 2015 신춘문예 단막극제에 이어 이번 9월 17일~20일 성수아트홀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2015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당선 시 심사평에 따르면 “20세기 초반 작곡가들의 음악을 사용하여 극적 행동과 인물의 심리를 반영하는 독특한 형식을 실험하고 있다. 음악에 대한 작가의 지식이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9/20150917165023_3945414055.jpg]]></url></image><pubDate>Thu, 17 Sep 2015 17: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극 ‘이랑’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이야기로 감동 전하며 폐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0367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3일 성수아트홀에서 개막했던 연극 ‘이랑(부제:남이를 사랑한 그녀)’(이하 ‘이랑’)이 공연장을 찾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던 이번 연극 ‘이랑’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주제로 삼았다. 남이장군과 처녀귀신 이랑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9/20150916113623_1912436477.jpg]]></url></image><pubDate>Wed, 16 Sep 2015 17: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남이장군과 처녀귀신의 사랑…연극 ‘이랑-남이를 사랑한 그녀’ 막 올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024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남이장군과 처녀귀신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이랑(부제-남이를 사랑한 그녀)’(이하 ‘이랑’)이 9월 3일 성수아트홀에서 막을 올렸다.  연극 ‘이랑’은 역모 혐의로 처형을 당한 비운의 인물인 남이장군에 관련된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연극이다. 남이장군의 혼인 설화에 따르면 당시 조정 대신이었던 권람의 딸이 귀신의 장난으로 사경을 헤매던 중 이를 본 남이장군이 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9/20150903193612_8275173566.jpg]]></url></image><pubDate>Fri, 04 Sep 2015 10: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젊은 세대에게 잔잔한 희망을 전하는 연극 ‘알파치노 카푸치노’ 재공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982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상실감에 빠진 우리 시대 젊은 세대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연극 ‘알파치노 카푸치노’가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공연 된다. 공연예술제작소 비상(대표 김정근)은 ‘알파치노 카푸치노’가 7월 23일(목)부터 8월 9일(일) 까지 대학로 아름다운극장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알파치노 카푸치노’는 2010년 초연 당시 두 남자가 한 아이의 아빠를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7/20150721020013_9068841011.jpg]]></url></image><pubDate>Tue, 21 Jul 2015 08:59: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극 ‘내 안에 침팬지가 산다’ 4월 개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43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많은 관심 속에 2월 초연됐지만 짧은 공연기간 탓에 아쉬움을 남겼던 연극 ‘내 안에 침팬지가 산다’가 대학로에서 재공연 된다. 성수아트홀 초연 후 많은 재공연 문의가 있을 만큼 큰 관심을 받았던 이 공연은 소극장으로 옮겨지며 더욱 밀도 있는 공연으로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젝슨’ 사에서 만든 ‘침팬지크레프트’에 심취해 있던 인간이 침팬지가 되어 도심에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3/20140331233205_8745892774.jpg]]></url></image><pubDate>Tue, 01 Apr 2014 08:08: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랑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옴니버스 연극 ‘이런 사랑’ 공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1177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네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옴니버스 연극 “이런 사랑”이 9월 3일, 4일 LIG아트홀-합정에서 공연된다.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소설 중 사랑과 관련된 장면들을 뽑아 현대적으로 각색했다. 100년 전 고전 속에 나오는 사랑이야기이지만 현대 대한민국의 모습으로 가져와 전혀 이질감이 없다. 모든 에피소드가 사랑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9/20130902073638_1216908607.jpg]]></url></image><pubDate>Mon, 02 Sep 2013 08:36: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공연예술제작소 ‘비상’ 단원 모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1087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이하 ‘비상’)이 8월 31일까지 하반기 신입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7년 창단된 비상은 연극과 뮤지컬계에서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알파치노 카푸치노’, ‘위대한 신 브라운’, ‘뮤지컬 내 결혼식에 와줘’, ‘처용의 노래’ 등이 있다. 올해 역시 ‘어우갑’을 공연 중인 동시에 ‘환장지경’, ‘내 안에 침팬지가 산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8/20130826215329_1331068057.jpg]]></url></image><pubDate>Tue, 27 Aug 2013 09:07: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공연예술제작소 비상, 연극 ‘어우갑’ 개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875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연극 ‘어우갑’이 막을 올린다. 공연예술제작소 비상은 연극 ‘어우갑’이 8월 9일부터 31일까지 대학로 스튜디오76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어우갑’은 ‘어느 날 우리는 갑자기’의 준말이다. 어느 날 갑자기 대학 동창 소희와 재회한 정태가 예전의 사랑했던 감정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실과는 동떨어지게 달콤하기만 한 로맨틱 코미디나 자극적인 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8/20130809053456_1256649421.jpg]]></url></image><pubDate>Fri, 09 Aug 2013 08:53: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수아트홀, 지역커뮤니티 활성화 위한 ‘성동구 연극교실’ 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736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성수아트홀이 지역주민의 예술 체험 기회를 높이기 위한 ‘성동구 연극교실’을 운영한다.  8월 5일부터 진행되는 ‘성동구 연극교실’은 부담이 적은 연극놀이로 시작해 연극을 쉽고 편안하게 접근하게 해주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공연장으로 놀러오세요”라는 표현처럼 걱정이나 거부감을 갖기보다는 연극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이다. 공연이 없는 매주 월요일에 공...]]></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7/20130730153134_1350712720.jpg]]></url></image><pubDate>Tue, 30 Jul 2013 15:41: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 연기상 수상자 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876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3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성황리에 공연된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에서 연기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축제를 마치며 최종적으로 우수연기상 7명, 관객이 뽑은 인기배우상 1명이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우수연기상은 최은경, 하지은, 김희상, 유경훈, 임은연, 한송, 김은지 씨가 수상했다. 수상자 중 여자배우가 다섯 명이나 되는 점이 눈에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4/20130402150129_1173080809.jpg]]></url></image><pubDate>Tue, 02 Apr 2013 15:10: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고바야시 나나오 연출 ‘벚꽃동산’ 공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8755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본 고바야시 나나오 연출이 연출한 ‘벚꽃동산’의 막이 오른다.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4월 2일부터 이틀간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2013 아시아연출가전’의 두 번째 작품 ‘벚꽃동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2001년 일본 젊은연출가콩쿠르에서 최우수연출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고바야시 나나오 연출은 현재 일본연출자협회 이사이기도 하다. 대표작으로 ‘헤렌의 목...]]></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4/20130402105838_1052137646.jpg]]></url></image><pubDate>Tue, 02 Apr 2013 11:12: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연극연출가협회, ‘아시아연출가전’ 관객과의 대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8730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 일본, 대만 3개 나라의 여성 연출가들이 체홉을 주제로 공연을 펼치고 있는 ‘아시아연출가전’에서 처음으로 관객과의 대화를 열었다.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페스티벌의 첫 공연인 대만 팀의 ‘바냐 아저씨’(부유혜 연출)를 통해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바냐 아저씨’는 4회차 전 공연을 매진시키며 관심을 불러 모은 작품. 일찌감치 자리가 동나는 바...]]></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4/20130401114058_1166683063.jpg]]></url></image><pubDate>Mon, 01 Apr 2013 12:00: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 성황리에 폐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863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3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펼쳐진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일찌감치 높은 예매율을 보이면서 성공을 예고했으며, 결국 보조석까지도 부족한 예년의 모습을 재연하였다. 매년 봄 찾아오는 연극계의 가장 대표적인 축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이번 행사의 기획자 이민한(공연예술제작소 비상)씨는 “지난 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3/20130327084936_1188210119.jpg]]></url></image><pubDate>Wed, 27 Mar 2013 09:04: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 개막…예매율 80% 넘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855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각 일간지 및 (사)한국희곡작가협회의 신춘문예 당선작들이 무대 위에 오르는 연극계의 축제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의 막이 오른다. 한국연극연출가협회는 당선작 일곱 편이 모두 릴레이 형식으로 공연되는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가 3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 동안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3시부터 10시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전 공연을 관람...]]></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3/20130321115817_1345534901.jpg]]></url></image><pubDate>Thu, 21 Mar 2013 12:02: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아 연출가들이 선보이는 체홉, ‘2013 아시아연출가전’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8530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연극계에 국제화가 활발하다. 교겐 배우로 잘 알려진 노무라 만사이가 ‘멕베스’를 들고 한국을 찾았고, 세계적 연출 레프 도진의 ‘세자매’가 공연을 앞두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외국 예술가들의 방한이 이어지고 있지만, 일회성 공연이 아닌 몇 년 째 이어지고 있는 내실 있는 예술가 교류가 눈에 띈다. 한국연극연출가협회가 매년 주관하는 ‘아시아연출가전’이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3/20130320143523_1100157824.jpg]]></url></image><pubDate>Wed, 20 Mar 2013 14:56: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춘문예 단막극제’ 3월 6일 전 객석 티켓오픈]]></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8263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봄이 찾아오는 3월, 공연계에서 가장 이목을 집중시키는 페스티벌은 단연 ‘신춘문예 단막극제’이다. 등단하는 작가들을 통해 연극계가 새로운 활력을 얻는 것은 물론, 이미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는 연출가들과의 만남에서 발산되는 시너지 효과는 언제나 주목의 대상이다. ‘2013 신춘문예 단막극제’가 3월 6일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되는 공연 티켓은 3월 21일 ~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3/20130306053059_1168233229.jpg]]></url></image><pubDate>Wed, 06 Mar 2013 09:10:0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