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737></link><description><![CDATA[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28 May 2026 17:35:46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미쯔비시피폭징용공손해배상청구소송 일심 기각판결에 대한 우리의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39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금일(2007.22) 미쯔비시중공업을 상대로 피폭징용자 6명이 부산지방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는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는 판결을 언도했다. 이 재판은 지난 2000년 5월 일본기업을 상대로 한국법원에 제소한 최초의 재판이었으며, 개인청구권에 대한 소멸여부를 다투다 한일협정 문서공개소송으로 확대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다가 7년 만에 내려진 판결이다.  피...]]></description><pubDate>Sat, 03 Feb 2007 11:23: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제동원진상규명시민연대성명-고이즈미총리의 야스쿠니신사참배를 규탄하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71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본의 고이즈미 수상은 8.15를 맞이하여 제2차 세계대전 아시아 전쟁 피해자들의 거듭되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참배를 강행하려 하여 다시 피해자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었다.  야스쿠니 신사는 명치 이후 일본의 침략 전쟁을 정당화하면서 침략 전쟁을 수행하는 새로운 희생자를 만들기 위한 군사 시설의 일종이다. 이러한 침략을 미화하는 시설에 평화를 사랑하는 유...]]></description><pubDate>Tue, 15 Aug 2006 11:35: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제말기 제주지역 군사시설 구축에 따른 강제동원 직권조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451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전기호)는 8일부터 이달 말까지 1개월 동안 일제말기에 제주도 지역 군사시설 구축과정에서 강제 동원된 노무, 군인, 군속의 피해상황을 처음으로 직권조사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직권 조사 지역은 남제주군 대정읍을 중심으로한 제주도 전 지역이다.  위원회는 지난 10월과 11월 2차례에 걸친 기초조사에서 현재 생존...]]></description><pubDate>Wed, 07 Dec 2005 10:56: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첫 호적 등재·정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42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전기호)는 7일 일제 때 강제 징용된 후 전사한 다중피해자 남종병(南鍾炳)씨 등 3명의 호적을 처음으로 정정 · 등재 하도록 결정했다.  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1939년 11월 일본으로 강제 동원된 남씨가 1940년 6월 25일까지 홋카이도(北海道) 스미토모(住友) 코노마이(鴻之舞) 광산에서 노무자 생활을 ...]]></description><pubDate>Tue, 06 Dec 2005 15:36: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반도 출신 구 군인.군속 및 민간징용자의 유골문제에 관한 제3차 한일협의 회의 결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05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1월 28일부터 29일에 걸쳐 「한반도 출신 구 군인·군속 및 구 민간징용자의 유골문제에 관한 제3차 한일협의」를 개최하였다.  모두에 한국측이 일본측에 지난번 협의 때 한반도 출신자의 유골을 보관하고 있다는 정보를 제공한 동경 아키시마(昭島) 로터리클럽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민간징용자의 유골에 대해서는 일본측으로부터 지난번 협의시 제시한 실태조사 ...]]></description><pubDate>Tue, 29 Nov 2005 15:55: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의 자료 제출 거부로 유골협상 난항]]></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1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본 정부가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는 유골문제협의회와 관련 한국 측이 요청한 자료에 대해 거부의사를 밝히고 있어 유골협상이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한일 양국 정부는 오는 28~29일 양일간 외교통상부에서 일본 측 수석대표인 외무성 우메다 쿠니오 아시아대양주국참사관과 한국 측 수석대표인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최봉태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description><pubDate>Wed, 23 Nov 2005 10:30: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홋카이도 비행장 건설에 동원된 한국인 추정 유골 발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978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전기호)는 23일 일제 때 일본 홋카이도 사루후츠 무라 아사지노 비행장 건설 공사현장에 강제동원 되어 사망한 한국인 매 · 화장 인허증을 토대로 현지에서 유해 시굴 작업을 벌여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굴되었다고 밝혔다.  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는 일본의 한 시민단체인 조선인 강제동원 · 강제노동을 생각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1/2005112211326208430.01118800.jpg]]></url></image><pubDate>Tue, 22 Nov 2005 10:30: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제강점하 강제동원 2차 피해신고 접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90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전기호)는 오는 12월1일부터 내년 6월30일(공휴일 제외)까지 7개월 동안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2차 피해신고를 접수한다.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는 만주사변(1931.9.18)~태평양전쟁에 이르는 시기에 일제에 의하여 강제동원 되어 국내 또는 국외에서 군인 · 군속 · 노무자 · 위안부(군, 기업 등) 등의 생활을 강요당한 자...]]></description><pubDate>Sun, 20 Nov 2005 10:31: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일공동제작영화 ‘안녕, 사요나라’ 시사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85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5년 일본은 전후 60년을, 한국은 해방 60년을 맞았다.  그러나 양국 사이에는 과거의 역사인식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한일 우정의 해’라는 올해도 양국간의 역사인식의 차이가 뚜렷이 드러나고 있다.  한일 양국은 어떻게 과거를 마주보아야 하는 것일까. 두 나라 사이의 상처를 치유하고 갈등을 넘어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평화로운 미래를...]]></description><pubDate>Tue, 15 Nov 2005 14:51: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출범1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487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 全基浩 위원장은 금년이 광복60주년이며, 11월10일은 위원회 출범1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로써 한국, 일본, 중국 등 국내외 각국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강제동원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그 진상을 알리고, 특히 일제강제동원의 진상규명이 갖는 역사적 의의를 확인하기 위하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description><pubDate>Sun, 06 Nov 2005 10:30: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제강점하 강제동원 사망자 유골명부 및 야스쿠니(靖國) 신사 합사(合祀)자 명부 공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11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全基浩)는 오는 10월 25일 일제강점하 강제동원으로 희생된 사람들 중 유골의 소재가 확인된 유골명부를 동 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유가족 찾기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명부는, 유골이 일본 동경 우천사(祐天寺)와 홋카이도 서본원사(西本願寺) 삿포로 별원(別院), 그리고 국내 부산 영락공원 등에 납골상태...]]></description><pubDate>Mon, 24 Oct 2005 11:56: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인 유골 수습에 한국이 적극 협조한 기록 확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14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위원장 全基浩)는 1970년 인천 덕적도에서 일본인 유골 수습, 봉환시 한국측이 적극적으로 협력한 것에 대해 일본 유족회가 감사를 표시한 사례를 日本遺族通信 제236호를 통해 확인했으며 또한 1971년 일본 정부의 제주도 및 경남 일부 지역에서 일본인 유골 수습 봉환시에 한국 국민과 정부가 적극 협조한 내용의 국가기록 문서를 확인...]]></description><pubDate>Mon, 10 Oct 2005 14:30: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2차 한일유골문제협의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2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일 양국정부는 2005년 9월 28일, 일본 동경에서 일제강점기하 징병·징용자 등의 유골문제를 의제로 제2차 한일유골문제협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에 일본측에서는 내각관방, 외무성, 후생노동성, 총무성, 문화청 관계자가 참석했고 우메다 쿠니오(梅田邦夫)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참사관이 수석대표를 맡았고, 한국측에서는 외교통상부,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description><pubDate>Tue, 04 Oct 2005 10:31: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군 ‘위안부’ 관련 진상조사 개시 2건 결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2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 全基浩)는 9월 2일 위원회 회의를 열어 ‘하와이 포로수용소 한인들의 피해 실태조사’ 등 6건에 대한 진상조사 개시와 314건의 피해신고 건 중 199건은 희생자로, 114건은 피해사실이 인정되는 자로, 1건은 보류하는 결정을 하였으며, 피해자로부터 수집한 자료 2건에 대해서는 피해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로 채택하는 결...]]></description><pubDate>Wed, 07 Sep 2005 10:55: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위안부’관련 조사 중간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199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 全基浩)는 일제하 위안부피해자조사에 대한 중간 발표를 아래와 같이 하였다.  위원회에서는 위안부 피해에 대해 피해신고조사, 신청에 의한 진상조사, 위원회 직권조사라는 세 가지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다.  1차 피해신고기간 접수된 위안부 피해신고는 7.30 현재 위원회 확인 집계로 전체 320명(신규신고 생존자 18명, 여...]]></description><pubDate>Thu, 11 Aug 2005 14:48: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 이중징용 피해자에 대한 진상조사 실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927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 全基浩)는 사할린에 제2차 조사단을 8월3일부터 8월13일까지(11일) 파견하여 일제에 의해 강제로 국내에서 사할린으로, 다시 일본으로 이중징용 된 피해사실을 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중징용피해란 사할린으로 동원된 광부들의 주임무 중 하나는 사할린에서 캐낸 석탄(군수물자)을 무사히 섬 남쪽으로 옮겨 일본 본토...]]></description><pubDate>Mon, 01 Aug 2005 10:35: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워크 일본에서 결성]]></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8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 全基浩)는 지금까지 일제의 강제동원 피해와 관련하여 활동해 온 일본 내 단체, 연구자, 활동가 등을 중심으로 한 ‘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워크’가 7월 18일 일본 동경 한국YMCA 국제홀 9층에서 결성 총회를 열 예정 이라고 밝혔다. ‘진상규명네트워크’는 앞으로 위원회의 진상규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진상규...]]></description><pubDate>Sun, 10 Jul 2005 10:30: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제 강제동원 1차 피해신고 마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20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 全基浩)는 지난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1차 피해신고기간으로 설정하여 피해신고를 접수한 결과 6월 30일 현재 총 19만572명이 피해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고한 내용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노무자가 134,46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군인 33,639명, 군속 22,164명, 위안부 303명 순이다.  시도...]]></description><pubDate>Fri, 01 Jul 2005 10:30: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할린에 정부합동조사단 파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81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사할린에 합동조사단을 6월20일부터 7월4일까지(15일) 파견하여 사할린거주 한인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광복 60년만에 실시하는 동 조사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5월27일 안산고향마을의 사할린 동포를 상대로 예비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선발대를 파견(6월6일)하여 사할린 한인단체 및 언론의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를 당...]]></description><pubDate>Thu, 16 Jun 2005 10:30: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BC급 전범(포로감시원)에 대한 진상조사 개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702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 全基浩)는 6월 3일 위원회 회의를 열어 ‘BC급 전범’을 포함, 7건에 대한 진상조사 개시와 81건의 피해신고 건에 대한 결정을 하였다고 밝혔다.  C급 전범은 전장이 확장된 1942년경 일제에 의해 강제징용되어 5주간의 군사훈련을 받고 동남아시아 및 남태평양 섬 등에서 포로감시 업무에 종사하다 일본 패전 후 연합군의 재...]]></description><pubDate>Sun, 12 Jun 2005 10:04: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인이 사할린의 조선인 학살사건 진상조사 신청]]></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07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 全基浩)는 5월 13일 위원회 회의를 열어 사할린 가미시스카(上敷香, 현 레오니도보)에서 일본 경찰과 헌병이 저지른 소위 조선인 학살사건에 대하여 진상조사를 개시하고, 8건의 피해신고 건에 대하여는 전원을 희생자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가 진상조사 개시를 결정한 ‘사할린 가미시스카 조선인 학살사건’은...]]></description><pubDate>Tue, 17 May 2005 09:16: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제강점하, 피해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민간자료 발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70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 全基浩)는 4월 28일 위원회를 열어 국민 및 피해자로부터 수집한 자료 5건 중 3건은 강제동원 피해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로, 2건은 참고자료로 채택하는 결정을 하고, 39건의 피해신고 건 중 20건은 희생자로, 18건은 피해사실이 인정되는 자로 결정하고, 1건은 보류하였으며, 1건의 진상조사 신청 건에 대하여는 강제...]]></description><pubDate>Fri, 29 Apr 2005 16:32:3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