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주니어앰배서더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7597></link><description><![CDATA[주니어앰배서더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Fri, 01 May 2026 16:53:49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제2의 반기문을 꿈꿔요…주니어앰배서더, 글로벌 리더 양성 위한 ‘드리밍 앰배서더 스쿨’ 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31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반기문 UN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장 등 세계 무대에서 한국인의 리더십이 부각되면서 제2의 반기문, 김용 양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반기문 총장과 김용 총재가 세계를 이끌어가는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이 다양한 문화에 대한 포용력과 인류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온 인성에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그에 맞는 교육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description><pubDate>Fri, 22 Jun 2012 15:23: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주니어앰배서더, “영국문학과 뮤지컬에서 영국문화를 배워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18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영국여왕은 영국을 다 준다고 해도 ‘셰익스피어’와 바꾸지 않겠노라 선언할 정도로, 영국은 오래 전부터 문화를 사랑하는 나라였다. 21세기에도 여전히 영국이 세계적인 문화선진국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문화를 사랑하는 역사와 전통을 오늘날까지도 되살리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무대에서도 통하는 감성과 휴머니티를 지닌 미래의 문화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주니어 앰배...]]></description><pubDate>Mon, 18 Jun 2012 14:54:44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