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7830></link><description><![CDATA[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23 Apr 2026 07:11:17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2/07/12_1548456379_20120720163046_1311347525.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춘계학술대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8359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인류 학문의 근간이 된 그리스 소요학파의 ‘소크라테스’와 그의 제자 플라톤의 가르침과 배움의 열정은 강의실에서 발현된 것이 아닌 바로 바람과 나무, 그리고 흙이 있는 자연을 배경으로 한 것이었다고 한다. 함께 산책하고, 생생한 삶의 현장을 함께 보고, 때로는 학문과 인간의 삶을 함께 고민하면서 새로운 철학을 정립시켜야 한다는 가르침은 이론의 정립과 현업에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3/20130312084726_1385715232.jpg]]></url></image><pubDate>Tue, 12 Mar 2013 10: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글로벌 인재육성의 메카,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학원 경영학석사 신입생 선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57979</link><description><![CDATA[수원--(뉴스와이어)--이미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해외 유학생 수는 매년 증가하여 2012년 현재 14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학부과정을 졸업한 유학생들은 향후 취업 경쟁력을 위해 한국에서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지만 언어와 교육프로그램 적합여부의 어려움으로 대학원 선택에 신중하게 된다고 한다. 만학 열정의 직장인과 전문경영인들도 실무 적용력이 높은 경영대학원에 대한 욕구가 강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0/20121017120348_1152153654.jpg]]></url></image><pubDate>Wed, 17 Oct 2012 13:18: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수익형 SNS 마케팅 위한 ‘남다른 소셜 입소문 스토리’ 만들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518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세상은 온통 SNS로 난리들이다. 대선으로 준비하는 정치인부터 수행평가 숙제를 의논하는 초등학생들까지 SNS를 활용한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매우 저렴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수단이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문제는 너무 많은 정보가 생성되다 보니 차별화되지 않으면 실시간으로 확산되는 거대한 SNS의 물결에 휘말려 순식간에 휘발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9/20120918163708_1302470552.jpg]]></url></image><pubDate>Tue, 18 Sep 2012 17:00: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형 신상품 개발(K-NPD) 모델 적용 혁신상품 마케팅전략 수립 방법 제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4222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매일 매일 수많은 신상품이 쏟아진다. 이 많은 신상품들 중에 도대체 살아남는 상품은 얼마나 될까? 또 살아남지 못하고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박상품을 꿈꾸며 출시된 상품은 고객이 선택해 주지 않아서(34%), 경쟁분석을 잘못해서(21%), 또 출시시기가 적합하지 않아서(8%) 시장에 자리를 잡지 못한다고 한다.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식품유통공사는 식품제조...]]></description><pubDate>Thu, 02 Aug 2012 16:52: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소기업 신제품이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4080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장이 개방되더라도 철저하게 정통성으로 무장한 강한 중소기업, 강소기업은 살아남을 것이다. 이태리와 일본에서 정통 브랜드와 장인철학으로 100년 이상 시장을 지키고 있는 것은 바로 강소기업들이다.  최근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증가와 자국의 식품산업화 노력으로 인한 정통 로컬 푸드인 ‘에스닉(Ethnic) 푸드’가 확산되고 있다. 세계 소비자의 65%가 식품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7/20120726165313_1380506557.jpg]]></url></image><pubDate>Thu, 26 Jul 2012 17:13: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농식품유통공사, ‘수익향상과 매출성과 달성을 위한 신상품 개발’ 교육 실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956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신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Needs)는 갈수록 심화되고 치열한 경쟁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이 시장에 정착하기란 매우 어렵다. 국내 농식품의 신제품 성공률은 평균 8.5%로 불과하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출시 된지 10년 이상 된 기존제품들이다.   신상품의 세계적 석학 쿠퍼(R.G, Cooper)는 신상품이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하는 주된 요인으로 비고객지향적 요인...]]></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7/20120720175620_1075881921.jpg]]></url></image><pubDate>Fri, 20 Jul 2012 18:14: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수다는 회사를 살리고 침묵은 망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920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높은 유통 수수료와 까다로운 조건으로 강소기업이  대형유통업체에 제품을 입점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최근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강소기업들은 SNS를 통한 철저한 입소문 마케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실제로 브랜드, 기업, 비영리단체뿐만 아니라 정치가들까지도 입소문(WOM)을 쫓고 있다. 왜냐하면 WOM은 전통적인 광고 커뮤니케이션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비용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7/20120719134546_1264651778.jpg]]></url></image><pubDate>Thu, 19 Jul 2012 14:20:54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