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엠팩토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8572></link><description><![CDATA[엠팩토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09 Apr 2026 13:06:06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연극 ‘서릿빛 소녀’가 던지는 단단한 메시지 ‘진실을 밝히기 위한 숭고한 희생의 가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953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연극 서릿빛 소녀는 지난 1일 우석레파토리극장에서 개막했다. 서릿빛 소녀의 주목할 점은 완성도 높은 미스터리. 판타지 장르의 연극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강렬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서릿빛 소녀는 “피아니스트 진은 누구인가?”의 물음에서 극은 시작된다. 피아니스트 진이라는 명예를 갖기 위해 세 명의 여성들은 인간 본연의 탐욕과 욕망을 보여준다. 결국, 이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5/20140509150140_9194943777.jpg]]></url></image><pubDate>Fri, 09 May 2014 15:12: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극 ‘서릿빛 소녀’, 대학로 우석레파토리극장에서 5월 10일까지 공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90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연극 ‘서릿빛 소녀’가 대학로 우석레파토리극장에서 5월 10일까지 공연한다.  연극 ‘서릿빛 소녀’는 여타 다른 연극 장르와는 다르게 공연예술의 제약인 시간, 장소라는 틀을 깨는 미스테리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신선한 작품이다.   ‘서릿빛 소녀’는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볼 것만 같은 굳건히 다져진 세계관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타임리프라는 시간 여행과 저승사자의 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5/20140507041906_8885977904.jpg]]></url></image><pubDate>Wed, 07 May 2014 10:1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의 연극 ‘서릿빛 소녀’ 서막을 열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895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연극 ‘서릿빛 소녀’가 5월 1일부로 대학로 우석레파토리소극장에서 개막했다.   개막공연때 ‘서릿빛 소녀’는 미스테리와 판타지가 넘나드는 드라마장르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도 굳건한 희곡텍스트와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특히나, 공연 중간 중간에 배우들의 피아노연주로 극적 긴장감을 더하는 등 신선한 요소가 많이 돋보이는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5/20140502152407_7004449406.jpg]]></url></image><pubDate>Fri, 02 May 2014 15:23: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M.Factory 한민규 대표, “‘만약의 일기’ 성공은 뮤지컬창작소 불과얼음이 있었기에 가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95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10일,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제2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프린지 창작뮤지컬 독회공연에 M.Factory 공연예술창작소의 ‘만약의 일기(극작: 한민규,작곡: 유수진)’가 공연되었다. 호평들 속에 공연은 마무리 되었고, 많은 관객들이 창작뮤지컬 발표장을 다녀갔다.  M.Factory 공연예술창작소는 2012년도에 창단되어 연극 ‘괴물공장’의 제작과 ‘그 해 겨울’의 기획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8/20130816034637_1181131759.jpg]]></url></image><pubDate>Fri, 16 Aug 2013 11: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뮤지컬페스티벌 빛낸 M.Factory를 이끄는 청년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956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제2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프린지 창작뮤지컬독회에서 신선한 단체들의 이름이 많이 보였다. 그 중에서 지난 2012년도에 연극 ‘괴물공장’을 공연했던 M.Factory 공연예술창작소의 이름도 있었다. 2012년도에 창단된 신생극단이 벌써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세 작품이나 선보였다. 신생극단치고는 매우 활발한 전개이다.  한민규 대표는 “‘M.Factory’는 2012년도에 창단...]]></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8/20130816020003_1014300710.jpg]]></url></image><pubDate>Fri, 16 Aug 2013 08:45: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예그린프린지’ 뮤지컬, ‘만약의 일기’ 신선한 소재와 진한 감동의 조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929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10일, 제2회 서울뮤지컬페스티발 예그린프린지 창작뮤지컬 지원사업부문에 선정된 10개의 작품들이 8월 9일, 8월 10일 2일에 걸쳐 공연되었다.   예그린프린지에서는 본 10개 작품들이 낭독공연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소재 등 여러모로 창작뮤지컬의 발전도가 기대되는 작품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여타 다른 작품들보다 눈에 띈 것은 M.Factory 공연예술창작소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8/20130813160336_1264137024.jpg]]></url></image><pubDate>Tue, 13 Aug 2013 16:13: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젊은 연출가 한민규, 젊은 기획자로 변신하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755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연극 ‘괴물공장’의 신년프로젝트를 마친 한민규 대표(M.Factory)는 차기공연 제작발표회에서 아래와 같이 언급했다.  “공개적으로 선포한 말이 현실이 되어 하루하루 힐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괴물공장은 청소년범죄의 솜방망이처벌에 따른 현 사회의 현실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 연극이었다. 사회극임에도 불구하고 객석점유율 80프로 이상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1/20130121134728_1083048095.jpg]]></url></image><pubDate>Mon, 21 Jan 2013 13:58: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극 ‘괴물공장’, 숨 쉴 틈도 없는 극적 긴장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57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연극 괴물공장의 한민규 연출은 “사회고발성 작품은 대체적으로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무엇보다도 극적 긴장감이다”라고 밝혔다.   연극 괴물공장을 보고 나온 관객들은 공연내내 조금의 숨 쉴 틈도 없었다. 공연이 끝날 때까지 모두 다 얼어있는 모습이었다. 단순, 청소년극이라고 생각하고 보러왔던 관객들은 뒤통수를 맞은 셈이었다. 청...]]></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25122544_1370191045.jpg]]></url></image><pubDate>Sun, 25 Nov 2012 12:39: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가니, 돈크라이마미를 잇는 충격실화 연극 ‘괴물공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495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청소년 범죄 실화 연극 ‘괴물공장’의 연출을 맡은 한민규 대표는 “청소년 범죄를 해결하려면 근본부터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기존 영화 도가니, 돈크라이마미 모두 훌륭한 영화임에 분명하지만, 사회고발성 부분으로 보자면 연극 괴물공장은 그 작품들과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민규 연출은 “범죄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도 근본부터 알아야 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21022818_1113068705.jpg]]></url></image><pubDate>Wed, 21 Nov 2012 10: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소년범죄 실화 연극 ‘괴물공장’ 11월 22일 개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43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청소년 범죄 실화를 모티브로 만든 연극 ‘괴물공장’이 오는 11월 22일 명동해치홀에서 개막한다.  '괴물공장‘은 소년원에서 출소한 지 일주일도 안 된 청소년 범죄자들의 강도행각으로 아내를 잃은 선량한 교사 박철호는 사건 이후, 범죄자들을 교화시키지 못하는 사회에 불만을 갖고 소년교도소로 이직하게 되면서 이들이 교화되지 않는 한 절대 출소시키지 않겠다는 사명...]]></description><pubDate>Mon, 19 Nov 2012 10: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극 ‘괴물공장’ 연출가 한민규, “청소년범죄자, 이들을 누가 만들었을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43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민규(M.Factpry 대표) 연출가가 연극 ‘괴물공장(부제:10대라는 이름의 악마)’의 제작 계기를 밝혔다.  11월 8일 오후 서울 신림동 M.Factory 사무실에서 열린 창립공연 ‘괴물공장’ 간담회에 참석한 한민규 연출은 “청소년범죄를 소재로 삼은 연극을 만든 이유는 따로 있다”고 운을 뗐다.  “지금껏 청소년연극은 교화라는 메시지를 주기 위하여, 문제를 일으키던 아이들이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18152015_1181178713.jpg]]></url></image><pubDate>Sun, 18 Nov 2012 13:42: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극 ‘괴물공장’ 청소년극의 서막을 열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437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12년 11월 22일 ~ 11월 25일 연극 ‘괴물공장(부제:10대라는 이름의 악마)’으로 M.Factory 공연예술창작소(대표 한민규)는 청소년극의 서막을 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민규(작·연출)대표는 “기존의 청소년극은 ‘교화’ 라는 메세지를 중심으로 해피앤딩으로 끝맺는 게 대부분이라 아쉽다”고 말하며, “교화라는 것을 작품의 목표로 잡았을 때 해피앤딩이라는 결론이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18133707_1364261457.jpg]]></url></image><pubDate>Sun, 18 Nov 2012 13:37:4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