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국회의원 송영선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867></link><description><![CDATA[국회의원 송영선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Wed, 29 Apr 2026 10:53:25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김정일과 약속한 NLL은 내어주고, 우리국민과 약속한 국군포로 · 피랍국민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892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방문한 평양에서 “인민은 위대하다고 했다!”  노 대통령의 말대로 인민은 위대했다. 10만명 이상의 인민이 선군정치에 혈안이 된 폭정아래서 굶주린 배를 욺켜쥐고서도 남측의 대통령을 위해 ‘아리랑 공연’을 준비해야 했고, 남측 대표단에게 줄 4톤의 ‘송이’를 따기 위해 위험천만한 산속을 헤메다녀야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보답...]]></description><pubDate>Sun, 14 Oct 2007 16:09: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남북정상회담에서 섣부른 ‘종전선언’과 ‘안보공백’을 경계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91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반도에서의 실질적인 종전과 함께 진정한 평화체제가 구축되어 통일로 이르는 길이 앞당겨지는 것에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정치적의도가 짙게 내재된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를 위한 비핵화라는 핵심의제를 뒤로하고, 실질적인 준비 없이 선언적이고 선전적인 ‘종전선언’ 이 깜짝 이벤트로 국민의 감성을 자극하고 눈을 흐리게 할지도 모...]]></description><pubDate>Thu, 09 Aug 2007 14:44: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또 다시 평양에서 정상회담!  노 대통령 귀환길에 국군포로와 피랍국민들과 함께 오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8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그간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애써 표정관리를 하며 손사래를 쳐왔던 청와대는 국민들에게 군사 작전하듯 전격적으로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발표하였다.  결국 대선정국을 흔들기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아집과 집념이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  그러나 7년전 뒷거래와 퍼주기식 구걸로 성사되어 역사적인 의미가 퇴색되었던 1차 남북정상...]]></description><pubDate>Thu, 09 Aug 2007 11:10: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의 절반이상, 남북정상회담 연내 개최 불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596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7월13일(금) 오전10시부터 국회안보포럼(대표의원 송영선) 주최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북핵 폐기! 희망인가? 기만인가?” 토론회에서, 송영선의원은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북핵관련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①국민의 46%는 북핵문제의 해결이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②남북정상회담의 연내 개최 가능성에 대해서는 56...]]></description><pubDate>Fri, 13 Jul 2007 10:00: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이제 더 이상 ‘한반도 도발억제’가 주한미군의 주요임무가 아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55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주한 미 8군사령부가 미래형 군사령부 UEy로 개편된다. 이는 미국입장에서는 자국의 이익에 따라 미래형 군사령부로의 재편을 의미하지만, 우리의 입장에서는 현재까지 한반도의 도발억제를 주요임무로 해왔던 미 육군의 역할이 변경되어 미국의 이익에 따른 판단에 근거해 대한반도 임무가 주변임무로 전환할 수 있는 명분이 된다. 즉 한반도와 주변지역의 유사상황이 동시...]]></description><pubDate>Thu, 12 Jul 2007 09:55: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북한 단거리미사일 발사가 ‘통상적 훈련’이라고?”]]></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360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6월 27일 북한이 동해를 향해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을 놓고 한·미 양국이 내리고 있는 평가를 지켜보면 현재의 한·미 관계가 어느 상태에 와 있고, 이 정권의 안보불감증과 화해·협력편집증이 어느 정도인가를 가늠할 수 있다.  2012년 전작권 전환으로 한반도 방위를 ‘지원’하게 될 주한미군 사령관 버웰 벨 대장이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이 “한국과 한국국민을 공격하...]]></description><pubDate>Wed, 04 Jul 2007 18:44: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정부는 국군포로 및 피랍국민 가족의 멍든 가슴에 비수를 꽂는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5509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금일 폐회된 남북장관급회담장에서 국군포로 및 피랍국민(납북자) 가족들이 “북에 있는 가족의 생사확인과 무사송환”을 요구하는 피맺힌 절규를 담은 호소문을 전달하려다 공권력에 의해 강제 저지당하고 경찰서로 연행된 있을 수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끼리· 민족끼리’를 외치는 이 정부에게 묻고 또 묻고 싶다. 납치범죄자 김정일 정권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이 ...]]></description><pubDate>Fri, 01 Jun 2007 18:18: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혼혈인에 대한 차별개선, 평등한 병역의 기회부여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935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송영선의원(국방위)은 5월 11일 혼혈인들에 대한 평등한 병역의 기회부여를 위한『병역법』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였다. 지금까지 피부색과 인종에 대한 차별적 요인이 있는 현행 병역제도를 개선하여, 향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혼혈인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통계자료에 따르...]]></description><pubDate>Thu, 10 May 2007 19:01: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새만금 간척지,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 활용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567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8,560여만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인 새만금 간척지에 대해 새로운 개발         방안이 27일 국회에서 처음으로 제기함  한나라당 국방위원인 송영선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2조원을 투           입한 새만금 간척지의 경우 70%이상을 농지로 추진하기 보다 국가 미래 산업의      절대적 요소인  첨단 항공우주 산업의 허브기지로 추진할 경우 농지개발보다...]]></description><pubDate>Fri, 27 Apr 2007 10:56: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국군포로와 피랍국민 문제,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해결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205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대통령의 특사 안희정씨가 비밀리에 북측과 접촉한 사건에 대해 대통령은 직접 이것이 대통령의 지시사항으로 불법이 아니라고 했다.  법적인 문제를 논외로 하더라도 국민들은 ‘왜 노무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에 목말라 하는가?’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있다.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 만능주의에 빠져 회담자체만을 추진했을 뿐, 무엇을 의제로, 왜 이...]]></description><pubDate>Fri, 13 Apr 2007 15:27: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북에 쌀 · 비료 주면서 우리의 납북자와 국군포로 송환은 요구치 않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069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번 정부는 제20차 남북장관급회담이 2.13합의에 대한 신속한 이행과 인도주의적 협력사업에 대한 논의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회담 과정을 지켜보면 ‘남북경제협력추진위원회(경추위)’를 통한 대북 쌀 ·비료지원에 대한 내용만이 핵심적 아젠다로 논의되고 있다.  물론 북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재개는 굶주린 북한주민을 위해서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description><pubDate>Fri, 02 Mar 2007 13:21: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의원, “ ‘PSI 참여, 제주해협 검색’ 차질 없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46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부에서는 ‘PSI 참여’가 곧 ‘북한과 전쟁하려는 것’이라는 식의 주장을 서슴지 않고 있다. 북한에 대한 채찍이 나올 때 마다 전쟁이냐 평화냐는 식의 이분법의 잣대를 들이대고 선동하는 행위는 비판받아야 한다.  ‘진정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각오해야 한다.’ 이런 각오가 중요하다.  PSI 참여는 유엔결의에 의해 일부의 의심선박에 대해 검색 등을 하려는 것이다. 굳이...]]></description><pubDate>Tue, 17 Oct 2006 09:31: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의원, “KHP 사업으로 헬기 국산화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40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육군의 야심작이라 할 수 있는 KHP는 무기체계의 국산개발이라는 기치하에 2012년까지 약 5조원(개발비+획득비)의 돈을 들여 헬기를 생산하겠다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헬기 생산에 5조를 쓰면서도 정작 공격헬기는 2012년 까지 생산할 능력이 안 되기에 수송헬기나 만들어 수출하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육군의 핵심전력중의 하나인 공격헬기는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추...]]></description><pubDate>Mon, 16 Oct 2006 00:51: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의원, “육군편제장비 수명초과율 심각, 전력발위 지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407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재 육군이 보유하고 있는 편제장비가 수명초과로 인한 노후율이 46%나 달해 현존 전력 발휘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육군본부가 한나라당 송영선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육군의 비무기 체계장비의 편제장비 보유수준은 총 수량 2,741,299점으로 보유대비 86%를 확보하고 있고 이중 1,257,934점인 46%는 수명초과로 인해 전력발휘에 ...]]></description><pubDate>Mon, 16 Oct 2006 00:50: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의원, “육군 군수품 만족도 지수, 평균 50%에도 미치지 못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407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수품에 대한 사용자의 만족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육군의 군수품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는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국방부가 국회 송영선의원에게 제출한 『04년 및 05년 군수품 만족도』에 따르면 지난 04년과 05년 두차례에 걸처 서울대에 의뢰하여 실시한 군수품 고객 만족도 조사결과 지수는 각각 46.6%와 52.2%로 평균 50%도 미치지 ...]]></description><pubDate>Sun, 15 Oct 2006 14:52: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납 양주 민간의 11배 팔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381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에서 팔리는 술의 량이 군납 면세 주류의 3배이고, 폭탄주 제조용인 위스키는 민간에 비해 무려 11배에 이르고 있다. 그 주 대상은 일반 사병을 제외한 직업군인들로, 과도한 음주로 인한 전투력 손실과 군 기강해이를 걱정할 지경이며, 군의 절주 프로그램 도입 등 군의 음주문화 개선 노력이 대단히 시급하다.  군납 판매현황을 보면, ‘05년의 경우 소주는 면세 한도량 ...]]></description><pubDate>Fri, 13 Oct 2006 11:48: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 PSI 해상봉쇄, 대한해협이 효과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38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핵실험을 실시한 북한을 압박하기 위해서는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에 적극 참여하여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제주해협뿐만 아니라 일본과 공조하여 대한해협을 봉쇄하는 방안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항구와 영해에서 발을 묶어야”  현재 북한의 동해와 서해를 연결하는 상선들은 남북해운합의서에 명시된 항로를 따라 영해인 제주해협을 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10/2006101311607076760.33043700.jpg]]></url></image><pubDate>Fri, 13 Oct 2006 11:44: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 핵실험 장비 제주해협 통과 가능성...핵실험지 인근 김책항 출입 선박 13척 의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256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북한 핵실험을 위한 자재·설비·핵물질들이 선박에 실려 제주해협을 통과, 이번 핵실험지인 김책항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 추가 핵실험 가능성이 높은 인근 길주군 풍계리의 장비와 시설 역시 이 김책항을 이용했을 것이다.  따라서 제주해협에 북한 상선이 드나들지 못하도록 즉각 봉쇄조취를 취함으로써 레드라인을 넘은 북한에 대한 우리의 대북제재 의지를 보이고 ...]]></description><pubDate>Tue, 10 Oct 2006 10:28: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남한내 북한핵 투하시 피해율 현황]]></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231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북한의 핵무기 공격에 대한 예상 피해 1) 핵무기의 위력 (20kT의 핵탄두 기준) ○ 핵폭발 시 폭풍으로 인한 피해범위를 분석  · 핵폭발지점으로부터 800m 이내에 있는 사람의 폐나 고막 파열  · 2km 이내에 있는 모든 건물들은 완전히 파괴  · 4km 이내의 건물들은 절반 정도가 파괴  · 5km 이내에는 약간 경미한 피해  ○ 열복사선 효과  · 핵폭발 시 열에너지와 가시광선...]]></description><pubDate>Mon, 09 Oct 2006 14:31: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내 핵실험 가능 추정지역 최소 8곳 이상 존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194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회 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송영선의원은 4일 북한의 핵실험 선언과 관련, 북한내 핵실험이 가능한 지역으로 추정되는 곳은 최소 8개 이상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송의원은 갱도굴착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북한의 경우 수직갱도를 굴착하여 핵실험을 진행하기 보다 핵실험 준비가 용이하고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수평갱도를 굴착하여 핵실험을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했...]]></description><pubDate>Wed, 04 Oct 2006 15:54: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북한 핵실험선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191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 북한 핵실험 가능한가?  핵실험을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수직핵폭발, 수평핵폭발이 있다.    북한은 지형학적으로 국토면적이 좁고 인구밀도가 높아 어떤 형태든 핵실험할 장소도 마땅치 않고 만일의 사태가 발생한다면 피해 규모도 한반도 전체에 이를 것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핵폭발 실험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이러한 북한의 지리적, 환경적 사정을 고려하더라도 북한 ...]]></description><pubDate>Wed, 04 Oct 2006 14:36: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한나라당 의원, 27일 오후 3시 영남대 특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918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영남대 상경대학(학장 배성현)이 송영선(宋泳仙, 53) 한나라당 의원을 초청해 ‘21세기 지식특강’을 개최한다.  27일 오후 3시, 상경관 208호에서 열리는 이날 특강 주제는 ‘한반도 안보의 현주소와 한미동맹’. 최근 정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문제에 대해 2시간동안 열띤 토론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송 의원은 1953년 경북 경산 출신으로, 75년 ...]]></description><pubDate>Mon, 25 Sep 2006 16:31: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북한인권개선운동이 민족사랑 실천...‘북한인권기금마련 특별음악회‘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480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회안보포럼(대표의원 송영선)과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가 공동주관하고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북한인권특별위원회가 후원한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기금마련 특별음악회’가 3일 밤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북한인권 개선을 위해 활발하게 국내외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회안보포럼 대표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은 “우리는 입버릇처럼...]]></description><pubDate>Fri, 04 Aug 2006 15:47: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북한인권을 위한 기금마련 특별음악회/사진전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420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국내외의 노력이 한층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인권 개선 기금마련을 위한 특별 음악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안보포럼(대표의원 송영선)과 피랍·탈북인권연대(대표 도희윤)는 공동으로 8월 3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기금마련 특별 음악회’를 개최한다.  북한 인권 개선을 의정활동의 중심목표중의 하나로 설정한 송영선...]]></description><pubDate>Wed, 02 Aug 2006 17:13: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영선 의원, “생사의 기로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자국민을 나 몰라라 하는 대사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839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6년 6월 3일 탈북동포를 지원하기 위해 라오스로 간 김희태씨외 1인의 한국인과 탈북동포 10여명이 라오스의 루앙 푸라방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된 사건과 관련하여, 송영선의원은 “이번 사건은 비단 라오스에서만 발생되고 있는 것이 아니며, 또한 어려움에 처한 자국민에 대한 재외공관의 직무유기와 방치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미 중국 등지에는 수십명의 한...]]></description><pubDate>Thu, 08 Jun 2006 11:23:4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