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국회의원 이혜훈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1869></link><description><![CDATA[국회의원 이혜훈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un, 21 Jun 2026 08:53:4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이혜훈 의원, 법무법인 지평의 운영실태 공개 및 강금실과 김재록의 관계 검증을 위한 공개질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985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금융 브로커 김재록 사건이 발생하여 검찰의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제계뿐 아니라 정치권에도 적지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이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와 분노가 멈추질 않고 있는 바 그 진상이 하루빨리 공개 및 파악되어야 한다.  또한 법무법인 지평 前대표인 강금실씨(前법무부 장관)의 경우 서울시장 후보자로 공식 출마선언을 한 공인으로서 사회적,...]]></description><pubDate>Fri, 07 Apr 2006 10:32: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31 대책, 한나라당이 정말로 발목잡고 있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05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초여름 한나라당은 당 부동산대책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서민주거안정을 부동산정책의 최우선 목표로 설정, 지난 7월20일 부동산특위안을 확정·발표하였다.  이후 부동산대책의 입법화 과정에서 한나라당의 당론법안들의 타당성을 정부여당이 인정, 해당 상임위에서 대거 통과되어 부동산대책 입법화가 가시화되고 있는 시기에 일부 언론과 여권에서 마치 한나라당의...]]></description><pubDate>Sun, 13 Nov 2005 11:44: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위원회 정리위원회는 없나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8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재경부 위원회 중 회의개최수가 1년에 2회 이하인 경우가 전체 25개 위원회 중 21개로 84%. 또한 10개 위원회의 경우 아예 서면으로만 운영.    또한 재경부 산하 위원회들의 예산집행액 대부분이 실제업무와는 상관없는, 인건비성 경상경비에 사용되었음.    재정경제부가 본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현재 재경부내 설치    된 위원회는 법률에 근거한 22...]]></description><pubDate>Wed, 05 Oct 2005 14:04: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재경부는 8.31대책 시행에 전혀 준비조차 되어있지  않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3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모기지론 확대 하나에만 5515억이나 들어가는데 제도개선 사항이라 별도 예산 필요 없다고요?  8.31 대책의 공급확대, 서민지원 확대 등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어야 함에도 본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자료로 볼 때 재경부는 8.31대책 시행에 전혀 준비조차 되어있지  않아. 재경부 제출 8.31 대책 관련 사업은 총 46개 항목, 이중 45개 항목 별도예산 필요없다고 답변.     -...]]></description><pubDate>Tue, 04 Oct 2005 14:18: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혈세가 세고 있다...국세관리시스템 미비, 해도 너무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6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감사원의 관세 과세자료 활용실태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주식회사 OO에서는 총 193억 원(1차 ’00년 68억 원, 2차 ’01년 125억 원)의 외국인투자신고를 하였으나  1차분 68억 원만 실제 납입하였음    그러나 1차분의 경우 관세 면제한도액인 68억 원보다 7억여 원을   초과한 75억 원의 수입자본재를, 2차분의 경우 실제 투자되지도    않은 87억 원의 수입자본...]]></description><pubDate>Thu, 29 Sep 2005 19:48: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감사담당관실 10명 중 직전소속 구매담당부서원이 7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54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차라리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시지요!   현행 감사담당관실 직원들의 전소속 현황을 보면 총 10명(기능직 제외)     중 직접적인 구매 관련 업무 종사자가 5인, 간접적인 종사자가 2인(기술심사팀, 구매제도팀). 이전 소속이 구매 또는 조달업무와 직접적인 직제에 있었던 사람은    제외토록 해야하며 감사실 근무기간도 내부 규정에 명문화해야.   끊이지 않는 조달비리...]]></description><pubDate>Thu, 29 Sep 2005 15:55: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재경위 산하기관장 모두가 낙하산 ”]]></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7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재경위 산하기관의 낙하산 실태를 조사한 결과, 내부 임원 승진 비율이 저조한 기관들(낙하산 인사가 많은 기관들)의 기관운영 상태가 내부 승진 비율이 비교적 높은 기관들에 비해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경위 산하기관 기관장 내부 승진 발탁은 단 한명도 없어 충격!      낙하산 출신 기관장 중 재경부 출신 기관장이 전체의 75%(한은, 소보원 제외). 내부임원 승...]]></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9/2005092311274634330.50066400.jpg]]></url></image><pubDate>Fri, 23 Sep 2005 17:04: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예보의 공적자금 회수의지는 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65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예보 스스로 실효회수율이 75.1%라고 답변(국감답변자료). 즉, 45.4조원만 회수가능하다는 의미이므로 총 투입액 111.2조원 중 59.2%에 달하는 65.8조원은 회수불가능하다고 고백하는 것임.          * 실효회수율은 투입금액 중 회수가능한 금액 중 이미 회수한 금액의 비율이므로 실제 회수한 금액인 34.1조원으로 역산하면 회수불가능한 금액이 45.4조.         실효회...]]></description><pubDate>Fri, 23 Sep 2005 13:59: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누적결손이라며 법인세도 안낸 재경위 산하기관들이 인센티브 잔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5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재경위 산하기관(9개)의 임금 및 인센티브 지급 실태&quot;   누적 결손이 많아 법인세도 못내는 산은, 기보, 신보, 소보원 등의 공공기관들이 인센티브 잔치 중&quot;   산은, 기보, 신보, 소보원은 법인세를 안냈을 뿐 아니라 오히려 국민부담으로 세금환급금(‘04년 기준 총 1,517억원)을 지급받았음.  특히 산업은행은 ‘04년 말 누적결손이 최소 2.3조로 법인세를 향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9/2005092311274418100.50621300.jpg]]></url></image><pubDate>Fri, 23 Sep 2005 11:06: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나라당 중소유통업(영세 자영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980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정책위원회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유통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제도적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내일(9.13, 화) 오후 2시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 할 예정임  내일의 토론회는 지난 외환위기 이후 정부의 생계형 창업지원 정책에 의해 양산된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장기적 경기 침체에 따른 내수부진으로...]]></description><pubDate>Tue, 13 Sep 2005 10:31: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중견기업을 위한 특별조치법’ 발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39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5년 매일경제신문사가 발간한 「회사연감 Data Base」에 등록된 총 64,019개 기업을 대상으로한 조사결과 중소기업기본법의 규정에 따른 대기업의 수는 984개사에 불과했다. 이에 더해 종업원수 20인 미만 또는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기업 56,851개사를 제외한 총 6천184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의 분류에서 이탈하는 업체가 제조업 6.3%(242개), 광업/...]]></description><pubDate>Mon, 22 Aug 2005 14:29: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한나라부동산특위보도기사 관련 해명자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69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중대형공급확대 방안으로 보도된 신도시 후보지 관련  신도시 후보지로 서울 인근의 4곳이 거론됐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며 회의석상에서 후보지의 이름은 거론된 적 조차 없음.  □ 강북 뉴타운 개발 적극 지원 관련  지자체가 시행하는 뉴타운과 같은 재개발 사업에 있어 중앙정부가 각종 규제로 발목을 잡고 있으므로 이러한 규제를 완화 또는 없애기 위한 노력이 필요...]]></description><pubDate>Thu, 07 Jul 2005 19:27: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일본정부 및 스기나미구의 왜곡된 역사교과서 채택반대 촉구결의안’ 채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97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서울 서초갑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은 6월 22일 서초구의회와 함께 벌여온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저지운동의 또 한걸음이 되는 서초구의회명의의 「일본정부 및 스기나미구의 왜곡된 역사교과서 채택반대 촉구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결의안의 주요 골자이다.   ○ 2005년 4월 5일 일본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역사교과서 채택을 중단하고 잘못된 ...]]></description><pubDate>Thu, 23 Jun 2005 12:03: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 의원, 재외국민들의 국사교육 강화 촉구결의안 대표발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890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서울 서초갑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은 6월 20일 재외국민들의 올바른 역사관 형성을 위한 재외국민들의 국사교육 강화 촉구결의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혜훈 의원은 중국의 동북공정(고구려사 편입시도)과 일본의 역사왜곡,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역사문제에 있어 정부차원의 외교적 대응 못지않게 재외국민을 통한 민간외교 역량도 중요한데 재외국민의 올바른 ...]]></description><pubDate>Mon, 20 Jun 2005 10:44: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 의원, 종합부동산세법 개정법률안등 부동산 관계법 3건 대표발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1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의 5.4 정부 부동산 대책을 포함한 정부 부동산 정책의 기조는 세금 부담을 늘려 투기를 잡겠다는 것이다. 즉 부동산으로 얻은 이익에 대해서는 세금을 중과세해 투기 수요 자체를 원천봉쇄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세금으로 부동산을 잡겠다는 대책에 대한 근본적 논란과 국민여론의 악화로 여당인 열린우리당내에서 조차 세금부담이 갑자기 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description><pubDate>Wed, 08 Jun 2005 10:17: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동경 쓰기나미현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 저지위해 오늘 출국]]></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4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서울 서초갑 이혜훈 제4정책조정위원장은 5월 27일(金), 오전 11시 30분, 일본 동경 쓰기나미현의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 저지를 위해 출국한다. 이는 지난 5월 9일 한국을 방문한 일본 쓰기나미현 시민단체 『쓰기나미 교육을 생각하는 시민모임』회원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공동 저지운동전개와 심포지움 개최에 합의한 약속을 지킴과 동시에 일본내 왜곡 교과서 ...]]></description><pubDate>Thu, 26 May 2005 14:09: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혜훈의원, “은행의 관행에 의한 수수료수입, 서민·중소기업에 정책대출로 돌려줘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9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혜훈 의원은 그간 일반 시중은행 뿐 아니라, 특수은행까지 관행처럼 받아 챙긴 수수료 수입에 대해 무너지고 있는 서민금융 및 중소기업 대상 산업금융 자원으로 이를 활용, 정책대출을 해야 한다고 관계 당국에 촉구하였다.    사실 그간 모든 은행들이 받아 온 수수료 수입, 특히 ATM, 텔레/인터넷뱅킹 수수료 수입의  경우는 은행의 외부 영업활동, 즉 신규고객 창출 ...]]></description><pubDate>Tue, 19 Apr 2005 10:07:15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