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코너아트스페이스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20072></link><description><![CDATA[코너아트스페이스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14 May 2026 08:59:53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3/07/12_563428300_20130716120657_1192411605.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이병찬 개인전 ‘거울 너머 환각’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909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병찬 개인전 ‘거울 너머 환각’이 4월 10일부터 5월 3일까지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이병찬은 도시 개발의 현장에서 나온 비닐봉지라는 폐기물로 도시 생명체를 탄생시킨다. 자본화된 도시가 만들어낸 공간에 설치된 기괴하고 기형적인 조형물은 소비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의 욕망의 결정체이며, 도시사회에 기생하는 도시생명체다.   2003년부터 인천광역...]]></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4/20150416173153_8544423371.jpg]]></url></image><pubDate>Thu, 16 Apr 2015 17:42: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플로 마크 개인전 ‘위험 DANGER’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48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포토저널리스트들은 사회의 어두운 단면들을 보여주는 사실적 사진들이 관객의 도덕성을 일깨워 세계가 조금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준다고 주장해왔다. 물론 그것은 상당 부분 사실로 여겨진다. 그러나 한 사건에 의미를 부여하여 사회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결정적 주체는 이데올로기이지 사진 그 자체는 아니다. 플로 마크는 정치적 메시지를 직접적인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03/20150303124358_8728264420.jpg]]></url></image><pubDate>Tue, 03 Mar 2015 13:16: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영환 개인전, ‘과거를 잊은 도시: 기억되지도, 잊히지도 않는’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6673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영환 개인전 ‘과거를 잊은 도시 : 기억되지도, 잊히지도 않는’이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 &amp;lt;과거를 잊은 도시: 기억되지도, 잊히지도 않는&amp;gt;에서 최영환은 전시공간이 위치한 압구정동 사거리의 길 위에 인공 빛을 반사시켜 시장이 잠든 ‘밤’이라는 시간대에 일시적 텍스트를 만드는 공공미술작업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일련의 작업으로 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9/20140919170709_9478904812.jpg]]></url></image><pubDate>Fri, 19 Sep 2014 17:19: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익정 개인전 ‘너네가 너네’,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5866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코너아트스페이스는 조익정 개인전 ‘너네가 너네’ 오프닝에서 고등학교 힙합 동아리와 함께 랩 공연을 선보인다.  함께 무대를 꾸릴 주인공은 상문고등학교의 ‘흑락회’, 서울고등학교의 ‘무브먼트’, 서초고등학교의 ‘엠아이씨MIC’ 힙합 동아리 학생들이다. 작가는 지난 2달 동안 서초구에 위치한 강남 8학군의 고등학생들과 만남을 가지며 고등학생들의 생각과 행동, 랩 연...]]></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7/20140715171102_7192137577.jpg]]></url></image><pubDate>Tue, 15 Jul 2014 17:23: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라선영 개인전 ‘서울, 사람’,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541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가장 오래된 인형은 고대 이집트 무덤에서 발견되었다. BC 2000년경 어린 아이의 묘에서 당시 복장을 한 목각 인형이 함께 출토되어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이 있었음을 알려준다. 선사시대부터 존재해온 인형은 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물건이다. 인형은 어린 아이 때부터 성장기의 친구로만 존재했던 것은 아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인형은 풍작을 기원하거나 역...]]></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6/20140612113723_8475691979.jpg]]></url></image><pubDate>Thu, 12 Jun 2014 11:55: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순수를 드립니다’ 고낙범 개인전, 19일부터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706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고낙범 작가가 ‘순수를 드립니다’를 주제로 4월 19일부터 5월 17일까지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  순수와 순결은 같은 듯 다르다. 순수가 관념의 영역이라면, 순결은 육체의 영역에 있다. 회화는 순수와 순결, 두 범주 사이에 위치한다. 회화란 매혹적 육체 안에 관념적이며 형이상학적 사고를 담아내기 때문이다. 물질(육체)과 관념(정신)의 교묘한 삼투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4/20140417170255_1568683757.jpg]]></url></image><pubDate>Thu, 17 Apr 2014 17:11: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그래퍼 김태균의 개인전 ‘Sunshine Kiss’, 화이트 데이에 맞춰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040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랑한다는 말 조차도 늘 거짓말이라는 의혹을 산다. 감정은 손에 잡히는 것도 무게를 잴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몸은 증명해 보일 수 있을까. 이들은 내 앞에서 키스를 했다,  대낮에. - 작가노트 中 -  코너아트스페이스는 화이트 데이에 연인들의 진한 키스 사진을 대형 출력한 전시를 연다. 압구정 거리에 쇼핑 나온 사람들은 코너아트스페이스 쇼윈도에 대형으로 걸린 남...]]></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3/20140305222728_5629798116.jpg]]></url></image><pubDate>Thu, 06 Mar 2014 09:11: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Y’S BACK : 이방 르 보젝 개인전,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350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드로잉을 통해 보여주는 프렌치 유머의 진수, 프랑스 아티스트 이방 르 보젝의 개인전이 8일서울의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방 르 보젝은 작가 본인의 이름 첫 철자를 딴 Y패턴과 함께 드로잉으로 일상을 다루는 프렌치적 유머를 표현한다. 한국에서 10년 만에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 월드로잉 wall-drawing과 함께 작가의 새로운 드로잉 시리즈와 영상작업이 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1/20140130184919_2090953208.jpg]]></url></image><pubDate>Sun, 02 Feb 2014 11:05: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방 안에 고래가 있다’ 임연진 개인전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315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여기 방 안에 거대한 고래 한 마리가 있다. 그 고래는 누군가에게 불편한 현상이다.  2014년의 첫 번째 전시로 코너아트스페이스는 임연진 개인전을 개최한다. 임연진의 개인전은 &amp;lt;방 안에 고래가 있다 A Whale in the Room&amp;gt;라는 제목 아래, 새로운 회화 작업과 사운드 작업을 소개한다.   이 제목은 “방 안에 코끼리(an elephant in the room)”라는 영미권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4/01/20140108130249_7318547569.jpg]]></url></image><pubDate>Wed, 08 Jan 2014 13:35: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hout at the Wall : 강상우 개인전’,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전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2347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강상우 작가는 그 동안 유년시절의 특정한 기억들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해 그리움, 향수 등의 서정적이고 긍정적인 감성을 다루는 작품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 일상 속에서 자동적으로 떠올리게 되는 유년시절의 기억 중에는 당시 어두운 정치상황으로 인한 불쾌한 것들 또한 자리잡고 있었다.  &amp;lt;Shout at the Wall: 강상우 개인전&amp;gt;에서 1982년이라는 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11/20131115173000_1050539686.jpg]]></url></image><pubDate>Fri, 15 Nov 2013 17:38: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볍게 우울한 에피소드’ 조영주 개인전,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전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1760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을 살아가는 30대 후반의 여성으로서 작가 조영주는 자신을 전면에 내세워 한 여성의 사회적 위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장기간 파리/베를린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30대 후반의 여성, 유럽에서의 동양여자, 폐경기를 앞둔 기혼여성, 그리고 페미니즘 아티스트. 조영주라는 한 여성 아티스트는 사회적 관계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수식어로 명명되고 분류되어 호명...]]></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10/20131011172824_1406640285.jpg]]></url></image><pubDate>Fri, 11 Oct 2013 17:44: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투영 Reflect : 김준 개인전_서울 시민청 소리갤러리 프로젝트 &lt;귀 기울여봐_네 번의 사운드 아트 릴레이&gt; 中 세 번째 전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1759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베를린에서 사운드 아트를 공부하고 영상 및 사운드 작업을 진행해오고 있는 작가 김준의 개인전 &amp;lt;투영Reflect&amp;gt;은 자연현상의 본질적 근원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다. 우리주변에서 흔히 관찰되는 빛, 바람, 물 등의 변화들이 파동이라는 물리적 속성을 지닌 점에 착안하여 이를 소리라는 매개체로 표현한 작품들로 전시를 구성했다고 김준은 이번 전시를 소...]]></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10/20131011161622_1141413254.jpg]]></url></image><pubDate>Fri, 11 Oct 2013 16:49: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둥지틀기” 하차연 개인전,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전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116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프랑스에서 ‘비닐봉지 설치작가’로 잘 알려진 하차연(53·여) 씨가 8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연다.  하차연은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면서 노숙자, 이주민들의 삶을 몸소 체험하고 관찰해 영상으로 기록하는 ‘Sweet Home’ 시리즈를 제작해왔다. 색색의 비닐봉지에 살림살이를 담아 낮에는 나무에 걸어놓고, 밤이 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8/20130830135803_1037618260.jpg]]></url></image><pubDate>Fri, 30 Aug 2013 14:13: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탄성변형: 김기철 개인전’, 서울 시민청 소리갤러리에서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96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김기철 작가는 시민청에 위치한 소리갤러리에서의 개인전 &amp;lt;탄성변형&amp;gt;에서 민비시해사건에 주목한다. 조선에서 일제식민지로 넘어가는 역사의 변곡점이었던 이 사건을 계기로 한국의 근현대사는 역사의 변화 그래프의 방향을 돌린다. 민비가 살아있다면 조선이 합방되기가 쉽지 않았고, 그럼 만주까지 가는 길목이 막히니까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암살될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8/20130816120905_1022070834.jpg]]></url></image><pubDate>Fri, 16 Aug 2013 13:08: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환상의 조력자’ 이천표 개인전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전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891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환상의 조력자’ 이천표 개인전이 8월 17일까지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전시개요  - 전시 기간 : 2013. 8. 7(수) - 2013. 8. 17(토) :월-금 10시-6시 / 토 10시-4시(일요일 휴무) - 전시 장소: 코너 아트 스페이스(강남구 신사동 580-6) - 오프닝: 2013. 8. 7(수) 오후 6시 - 기획: 코너아트스페이스 - 지원: 서울시립미술관  전시 소개  2012년에 뉴욕에서 개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8/20130810111049_1284999101.jpg]]></url></image><pubDate>Sun, 11 Aug 2013 10:19: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윌로씨의 휴가’ 展, 26일부터 송원아트센터에서 전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67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amp;lt;윌로 씨의 휴가 Monsieur Hulot’s Holiday&amp;gt;展의 이름은 1953년 자크 타티 감독의 동명의 영화에서 가져왔다. 영화는 해변 휴양지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플롯도 대사도 없이 사소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가슴 따뜻한 유머를 보여준다. 사람들은 그저 앉아서 먹고 책을 읽고 경치를 감상하며 휴일을 즐기는, 일상의 아름다운 미장센을 담는다.  이번 전시는 마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7/20130725210730_1069681811.jpg]]></url></image><pubDate>Fri, 26 Jul 2013 08:45: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추라마 개인전 ‘어플저플저저플’, 서울시민청 소리갤러리에서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538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은 김밥천국, 화장실은 당신의 얼굴입니다, 이발은 예술이다 예술은 이발이다…스타킹 스토킹 스와핑 모르겠다 모르겠다, 어른과 아이의 경계는 어디 도시와 시골의 경계는 어디 비슷하지요 비슷하지요 비스타치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 부추라마의 노래 &amp;lt;딩동&amp;gt; 중에서   부추라마는 도심에 무작위로 뿌려지는 전단지나 현수막의 문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7/20130717122456_1056529536.jpg]]></url></image><pubDate>Wed, 17 Jul 2013 13:28: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영민 개인전 ‘국가와 혁명과 너’,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전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5214</link><description><![CDATA[강남--(뉴스와이어)--팝아티스트 강영민의 7번째 개인전 ‘국가와 혁명과 너’가 7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코너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박근혜 대통령은 쿠바의 혁명가 체게바라의 초상화와 합성되었고,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초상화에는 삼성로고가 박혀있다. 故 박정희 전 대통령은 앤디 워홀 풍의 화려한 초상화로 그려졌고 휘호 50여 점은 팝아트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전시 제목인...]]></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7/20130716153427_1175144989.jpg]]></url></image><pubDate>Tue, 16 Jul 2013 15:46:35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