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문화발전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21260></link><description><![CDATA[문화발전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30 Apr 2026 21:12:26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안철수 공동대표, 직접쓴 ‘나의 애송시’에 정치진로 밝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399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직접 집필한 &amp;lt;나의 애송시&amp;gt;에서 자신의 정치 진로를 밝히고 있어 정계에 작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월간으로 발행되고 있는 시문예지 &amp;lt;see&amp;gt;4월호 &amp;lt;나의 애송시&amp;gt;라는 컬럼을 통해 조동화 시인의 &amp;lt;나 하나 꽃 피어&amp;gt;를 애송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 시를 애송하...]]></description><pubDate>Fri, 28 Mar 2014 14:58: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하철 시인들 인터넷 카페, 시잡지 창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3628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 시 카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SEE’가 월간 시잡지를 창간했다. 이 카페는 수도권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시를 발표한 시인들이 모여 인터넷 공간에서 활동하는 모임이다. 현재 시인 회원은 400명.  잡지 제호는 영문 소문자 see이다. 영어로 ‘본다’는 의미의 see이기도 하고, 시대를 뜻하는 시(時), ‘긍정한다’는 시(是), 그리고 시(詩)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창...]]></description><pubDate>Wed, 12 Feb 2014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see잡지, ‘시인들의 라이프스타일 조사’ 결과 공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3627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인들이 어떻게 살고, 무엇 때문에 고민하며, 시작활동으로 얼마나 벌고 있는지’ 등 시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사한 결과가 나와서 문화계의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1월에 창간한 see잡지가 2회 연속 창간기획으로 집중 분석한 ‘시인 라이프스타일 조사’는 시인 10,000명 시대라면서도 그동안 시전문지는 물론 종합문예지들이 한 번도 시도하지 못했던 시인들에...]]></description><pubDate>Tue, 11 Feb 2014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춘문예 낙선 시인, 등단 길이 열렸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3627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14년 신춘문예 공모에 낙선한 시인들이 등단하는 길이 열렸다.  창간 2호를 발행한 월간 시(see) 잡지사가 23개 중앙 일간지와 지방신문 신춘문예에 응모해서 최종심에 오르고도 당선작으로 뽑히지 못한 시인들을 대상으로 신춘문예 낙선시인 등단 기회를 제공한다.  see잡지 측에 따르면, 올해 23개 신문 신춘문예에 응모한 시인 지망생들의 숫자는 무려 4,000여 명에 이...]]></description><pubDate>Mon, 10 Feb 2014 15:17:4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