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NDMB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2557></link><description><![CDATA[NDMB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Fri, 21 Aug 2026 11:31:0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NDMB-DMB플러스, 지상파 DMB 사업권 공동 도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17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상파 DMB 준비 사업자인 DMB 플러스(대표 김태섭)와 NDMB(대표 장한성)는 지상파 DMB사업권 획득에 같이 도전키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DMB 플러스를 주도하고 있는 KDC 정보통신의 김태섭 대표는 “NDMB를 통합함으로써 사업권 획득을 위한 그랜드 컨소시엄의 단초를 놓았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사업자 선정 이후 실제 방송을 위한 준비도 빈틈없이 하여 지상파 DMB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2/2005020311074177420.37797900.jpg]]></url></image><pubDate>Thu, 03 Feb 2005 17:00: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NDMB-DMB플러스, 지상파 DMB 사업권 공동 도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0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상파 DMB 준비 사업자인 DMB 플러스(대표 김태섭)와 NDMB(대표 장한성)는 지상파 DMB사업권 획득에 같이 도전키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DMB 플러스를 주도하고 있는 KDC 정보통신의 김태섭 대표는 “NDMB를 통합함으로써 사업권 획득을 위한 그랜드 컨소시엄의 단초를 놓았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사업자 선정 이후 실제 방송을 위한 준비도 빈틈없이 하여 지상파 DMB ...]]></description><pubDate>Thu, 03 Feb 2005 13:48: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상파 DMB 서비스 수요, 위성 DMB보다 많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6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지상파 DMB 서비스의 상용화가 이뤄질 경우, 지상파 DMB 이용자가 위성DMB 이용자보다 많을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DMB 준비사업자인 NDMB(대표 장한성)는 리서치 전문회사인 TNS 코리아에 의뢰해 지난 1월 10일부터 2주일간 조사한 ‘지상파 DMB 수요 예측’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과 경기·인천의 만 15세 이상 49세 이하의 ...]]></description><pubDate>Wed, 02 Feb 2005 09:28: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NDMB, 공식출범과 함께 그랜드컨소시엄 추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17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상파 DMB 예비사업자 NDMB(대표이사 장한성)는 25일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대한유화공업, 모빌리언스, 청람디지탈, 아카넷TV 등 4개 주주사와 함께 출범식과 조인식을 가졌다.   NDMB의 최대주주인 대한유화공업은 총자산 및 총 매출이 각각 7,000억원이 넘는 석유화학 전문업체로 투자여력이 여타 컨소시엄 참여업체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1/2005012511066265750.60142900.jpg]]></url></image><pubDate>Tue, 25 Jan 2005 11:30: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상파DMB 예비사업자 NDMB, 법인설립 후 본격행보 시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41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상파 DMB 예비사업자인 NDMB는(대표이사 장한성) 거래소 상장사인 대한유화공업, 코스닥 상장사인 모빌리언스, 청람디지탈, 그리고 아카넷TV 등 4개사의 참여(1차)로 지난 15일 법인 설립을 마치고 사업권 획득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NDMB는 지금까지 한경와우TV를 비롯해 브이에스텍(시뮬레이션 시스템 및 게임기 개발), 비전투어(여행, 레저 인터넷방송), ...]]></description><pubDate>Thu, 20 Jan 2005 11:47:4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