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전국언론노동조합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2611></link><description><![CDATA[전국언론노동조합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25 May 2026 02:40:46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언론노조, “신문협회는 언제 ‘조중동협회’로 명패를 바꿨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3750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문협회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문고시를 완화해 달라는 의견서를 낸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미디어오늘 5월28일치 2면 보도) 신문고시 폐지를 반대하는 회원사의 의견에는 귀를 닫은 채, 규제 완화에 찬성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일부 신문사의 의견만 담아 전 회원사의 의견인 양 제출한 것이다. 의견서에는 △신고포상제를 폐지하고 △신문 무가지 규...]]></description><pubDate>Wed, 28 May 2008 15:04: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정부의 광고 탄압은 5공식 언론 길들이기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361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부가 노골적으로 언론 재갈 물리기에 나섰다. 정부 정책에 비판적인 논조를 보이는 언론사에 광고를 싣지 않는 등 본격적인 언론 통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20일치 종합일간지 중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에만 FTA 홍보 광고를 실은 게 대표적이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논조의 신문에만 광고를 집행한 것이다. 정부는 아직 다른 신문에 광고를 ...]]></description><pubDate>Wed, 21 May 2008 17:23: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언론노동조합 성명-‘영어 FM’이름의 관제방송 확대 안 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3296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2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전국에 영어 라디오방송(FM) 개국을 위한 기본 계획을 심의, 의결 했다. 올해 안에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영어FM 심사절차를 거쳐 서울, 부산, 광주에 먼저 개국하겠다는 발상이다.  주파수 재원이 허락하고 생산 가능한 콘텐츠와 방송을 지속할 시장이 허락한다면 시청자의 방송 선택권과 복지를 위해 가능한 많은 라디오방송을...]]></description><pubDate>Tue, 06 May 2008 18:11: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18대 총선 서울, 수도권,부산,울산,경남 지역 주요 후보자 미디어 정책 빈사상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270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은 서울과 수도권, 부산 경남 지역구에 모두 후보를 냈다. 이들 지역 한나라당 후보 152명에게 현안과 미디어 정책에 대한 견해를 묻는 설문을 시행했다. 하지만 한나라당 후보 152명 가운데 설문에 응한 사람은 겨우 25명에 불과했다. 전체 83%에 이르는 127명은 아예 설문에 응하지 않은 것이다.  민주당 역시 이들 지역구에 모두 129명의 후보를 냈다. 하지만 이...]]></description><pubDate>Mon, 07 Apr 2008 18:39: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역방송 정책수립 촉구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266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역의 문화와 여론을 지켜온 지역방송, 이제 지켜져야 할 때이다  지역방송은 유일하게 지역 콘텐츠를 제작하며,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정보 수집과 전달의 통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지역 여론을 조성해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지역의 유일한 영상산업 기지로서 영상 콘텐츠를 생산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도 했다. 지역문화를 이...]]></description><pubDate>Fri, 04 Apr 2008 16:59: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방송위원회는 IPTV법 시행령(안)을 즉각 수정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774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해 12월28일 ‘인터넷 멀티미디어방송 사업법(이하 IPTV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가 법 시행령을 만들고 있다. 방송과 통신이 결합되는 IP-TV는 단일 법안을 만들기 어려웠지만, 시행령 제정 역시 난항이 예상되었다.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장관이 합의하여 시행령을 만들도록 했기 때문이다.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의 시행령(안)이 ...]]></description><pubDate>Tue, 19 Feb 2008 16:25: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방송관련 현안 처리를 촉구하는 언론시민단체ㆍ방송현업인ㆍ언론노동자 긴급공동기자회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69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중대하고, 시급한 현안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적게는 2~3년, 많게는 10여년 가까이 머리를 맞대어 고민해왔던 사안들이다. 시대가 더 이상의 지체를 용납하지 않는다. 공은 모두 국회로 넘어 가 있다. 하지만 국회는 우리들의 수차례 요구를 무시하고 오늘도 미적거리고만 있다. 국회는 2월 임시국회에서 책임 있게 방송현안 과제들을 풀어내야 한다. 그러지 않을 경우, ...]]></description><pubDate>Thu, 14 Feb 2008 17:01: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DTV전환특별법을 자동폐기 시킬 수 없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57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12년 말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발걸음이 더뎌지고 있다. 이미 선진 여러 나라들은 전환을 완료하였거나 앞두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프리카 후진국 대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원인은 두 가지다. 하나는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이하 방통특위)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의결정족수 미달로 심의, 의결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고, 또 하...]]></description><pubDate>Tue, 05 Feb 2008 14:57: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정부 편의적인 방송통신위원회 설치를 경계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199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16일 정부조직 개편안을 확정 발표했다. 중앙행정조직을 18부 4처에서 13부 2처로 축소 조정했다. 미디어 관련 조직으로는 방송통신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하고, 국정홍보처를 통폐합하여 문화부를 강화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 이하 언론노조)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방송통신융합기구를 별도 위원회로 설치한 점을 다행스럽...]]></description><pubDate>Thu, 17 Jan 2008 18:17: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인수위는 언론사찰의 진실을 즉각 규명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10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일파만파로 커진 ‘언론사 간부 성향 보고’에 대해 납득할 만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차기 정부의 국정 운영을 준비하기 위해 구성한 인수위의 ‘성향’을 의심케하는 놀라운 사건 임에도 진상 조사 실시를 말하지 않고 있다.  문광부 파견 전문위원의 불장난이었고 이를 ‘일부 언론’만이 정치적 의도로 물고 늘어진다는 식이다.  인...]]></description><pubDate>Mon, 14 Jan 2008 18:05: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독립된 합의제 방송통신위원회만이 방송독립을 보장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97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효율, 시장경쟁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차기 이명박 정부의 갈아엎기식 개편이 진행되는 가운데 인수위가 현재 18개 부처를 12～15개로 줄이는 정부부처 기능조정 가능성을 밝혔다.  특히 정보통신부의 기능조정에 있어 정책기능을 문화관광홍보부(안)로 넘기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했다. 이 결정이 정보통신부의 존폐를 결정한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방송 규제 정...]]></description><pubDate>Mon, 07 Jan 2008 18:11: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민영방송 사주의 망동을 방조한 방송위는 책임져야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287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달 21일 방송위원회(이하 방송위)는 (주)전주방송과 (주)강원민방을 재허가 추천 거부를 전제로 청문 대상으로 발표했다. 그리고 어제(4일) 두 방송사 사장 등을 불러 청문을 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 이하 언론노조)은 재허가 추천과 관련해 “9대 민방개혁과제”를 발표하는 등 민영방송사의 파행적 운영과 구조적 비리를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방송위...]]></description><pubDate>Wed, 05 Dec 2007 17:36: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국회는 지상파 디지털전환특별법을 지체없이 처리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862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회 방통 특위가 드디어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이하 지상파 디지털 전환 특별법) 논의를 앞두고 있다.  지난 2005년 방송계는 물론 뜻있는 시민사회 단체가 지상파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무료 보편적인 서비스를 충족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한지 2년을 넘기고 거둔 결실이다.  전국언...]]></description><pubDate>Mon, 19 Nov 2007 17:38: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공익채널마저 상업자본에 내준 방송위에 존재이유를 묻는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50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9명의 방송위원들이 생각하는 공공성과 공익성에 대한 개념은 무엇인가? 도대체 그 인식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방송위원들은 2007년 공익채널을 선정하면서 공익성에 대한 자신들의 인식을 그대로 드러냈다.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 이하 언론노조)은 방송위원회가 2007년 공익채널 중 ‘문화ㆍ예술진흥’분야를 재심사하고, 나아가 ‘공공채...]]></description><pubDate>Mon, 05 Nov 2007 17:25: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방송위는 공익채널을 취지에 맞춰 엄정하게 선정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43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디지털, 다매체, 다채널 환경 아래에서 방송의 공공성ㆍ공익성은 더욱 중요한 가치이다. 이런 측면에서 방송법이 규정하고 있는 ‘공익채널’ 지정제도는 한 줄기 빛이다. 문제는 방송위원회의 정책방향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 이하 언론노조)은 방송위원회가 공익채널을 엄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할 것과 더욱 확대ㆍ지정할 것을 촉구한다.  공익채널 지정제도...]]></description><pubDate>Thu, 01 Nov 2007 18:32: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보공개제도 강화 촉구 언론4단체 성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043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언론4단체(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기사송고석을 통폐합하기에 앞서 정보공개 강화 제도개선 논의를 가속화할 것을 정부에 요구해 왔다. 정부가 내실 있는 정보공개제도를 마련하고, 내부고발자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취재지원시스템 개선방안의 핵심요소이기 때문이다.  지난 9...]]></description><pubDate>Thu, 18 Oct 2007 16:33: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BS 방송80년 특별드라마 TV역사극 ‘사육신’ 통일언론상 대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968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국언론노동조합과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제13회 통일언론상에 KBS 방송80년 특별드라마 TV역사극 &amp;lt;사육신&amp;gt;을 제작하고 있는 나상엽(KBS 선임PD), 장영복(조선중앙방송 연출가)씨가 선정됐다.  16일 PD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린 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은 &amp;lt;사육신&amp;gt;이 남북 방송드라마 최초로 KBS가 총괄 프로듀싱을 하고...]]></description><pubDate>Tue, 16 Oct 2007 18:00: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TV수신료 인상안과 디지털전환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965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회 일정이 정상화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은 지난 11일 ‘TV 수신료인상안 즉시 통과와 언론관계법의 조속한 제·개정 촉구’를 위한 국회 앞 집회를 통해 △TV 수신료인상안 처리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 개정 △KBS, EBS 임원선임 제도개선 △지상파 텔레비전 디지털전환 특별법 제정 △방송독립을 근간으로 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설립 ...]]></description><pubDate>Tue, 16 Oct 2007 16:59: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BS 비정규직 차량운전 노동자 총파업 돌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927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사비정규지부 KBS분회(분회장 이향복)는 10월 15일 0시를 기해 전국 270명 전 조합원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분회 조합원이 소속된 (주)방송차량서비스(대표 박성희)는 법적사용자이며 KBS와 연간 도급계약을 체결한다. 노사 양측은 부분파업 투쟁 기간 중 한차례 교섭을 통하여 사측이 6만 5천원의 인상안을 제시하였으나, 이는 지난 10월 8일 ...]]></description><pubDate>Mon, 15 Oct 2007 18:41: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일방적인 기자실 폐쇄는 명백한 잘못이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884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부가 끝내 기자실을 일방적으로 폐쇄&amp;#54692;다. 기자들이 정부청사 로비에서 본의아니게 농성을 벌이게 만드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상재, 이하 언론노조)는 이러한 상황을 불러온 일방적인 브리핑룸 통폐합 조치는 명백히 잘못되었음을 지적한다.  정부는 사전에 예고했다며 기자실 폐쇄를 정당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조치는...]]></description><pubDate>Fri, 12 Oct 2007 19:05: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언론노조 성명-국회는 TV수신료 인상안과 언론관계법을 조속히 처리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843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갈 길이 멀다. 12월 대통령 선거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국회가 정상적으로 언론관련 현안을 처리할 수 있는 날이 그렇게 많지 않다. 여기에 정치권의 정파적 이해관계가 더해져 상황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회기 내 국회가 처리해야할 굵직한 언론관계법은 문화관광위원회의  'TV수신료 인상안 처리',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 개정', 'KBS, EBS 임원선임제도 개선...]]></description><pubDate>Thu, 11 Oct 2007 15:13: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TV수신료 인상안 정기국회 내 처리를 촉구하는 언론시민단체ㆍ방송현업인ㆍ언론노동자 공동기자회견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673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회는 TV수신료 인상안을 즉각 처리하라!  TV수신료 현실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힘들게 여기까지 왔다. 법에 따라 KBS이사회가 TV수신료 인상안을 심의 의결했고, 방송위원회가 동의했다. 꼬박 3달이 걸렸다. 그리고 이제 딱 한 고비가 남았다. 바로 국회의 승인 절차다.  그러나 경계할만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수신료 인상안이 국회로 넘어가자마자 ...]]></description><pubDate>Fri, 05 Oct 2007 15:22: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무료 지상파방송은 상업방송의 치부수단이 아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312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늘 방송위원회가 전체회의를 열어 유료 위성DMB사업자 ‘TU 미디어’가 신청한 MBC 지상파DMB 'MY MBC' 재송신 승인신청에 대해 허용여부를 결정한다.  TU 미디어는 2004년 위성DMB를 시작하면서부터 지상파방송 재송신을 집요하게 요구했고 일부 지상파방송 사업자들은 내심 그들의 요구에 화답하기도 했다. 방송위원회 또한 2005년 위성 DMB에 대한 지상파의 재송신은 사...]]></description><pubDate>Tue, 18 Sep 2007 14:00: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허찬회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의 주장에 대한 언론노조 위원장 직무대행의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867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7월 23일 허찬회 전국언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은 보도자료를 작성해 KBS 출입 미디어담당 기자 등에게 배포하였습니다. 보도자료를 통해 허찬회 수석은 “지난 7월 20일 중앙위원회의 언론노조 위원장 권한대행 선임결정은 원천무효이며 자신이 유일한 위원장 권한대행이며 앞으로 위원장 권한대행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7.2...]]></description><pubDate>Tue, 24 Jul 2007 16:36: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노조 성명-허가추천만이 과오를 씻는 길이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879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경인TV’ 허가 추천 건을 두고 그동안 방송위원회가 보인 행태는 ‘실망’ 그 자체였다. 방송위원회는 지난 해 4월 ‘경인TV 컨소시엄’을 경기·인천지역 지상파TV방송 사업자로 선정해 놓고, 여태 ‘허가추천’을 미루어 왔다.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했다면 아무런 갈등이나 혼선 없이 풀렸을 사안이었다. 하지만 방송위원회는 독립된 합의제 기구라는 위상을 망각한 채, 무려 1...]]></description><pubDate>Mon, 02 Apr 2007 17:23:5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