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한국문학방송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26220></link><description><![CDATA[한국문학방송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Fri, 17 Apr 2026 15:25:5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6/06/12_3554153577_20160601170821_9953556473.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문채 이정화 시인, 여덟 번째 시집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0151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14년 시단에 나온 이후 활발하고도 꾸준히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채 이정화 시인이 신작 시집 ‘묵필을 축여주시면 싫답니까?’를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출간했다.  시인은 시집 ‘묵필을 축여주시면 싫답니까?’ 머리말에서 “이 도서의 메시지(message)는 진정한 사랑이란? 서로를 아끼며, 간절하고 애절한 마음을 호소하는 것. 예나 지금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0/02/710058147_20200220101132_4994873460.jpg]]></url></image><pubDate>Thu, 20 Feb 2020 10:35: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문학방송, 전자책 출간 1000여종 달성 기록 앞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8843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신문과 동영상 제작 사업을 겸하고 있는 출판사 한국문학방송이 전자책 1000여종 출간을 목전에 두고 있다.  5월 현재 교보문고에 올려진(판매중인) 도서가 950여종이고 현재 제작이 완료되었거나(제작 완료 후 오류 방지를 위해 서점 유통 전 일정 기간 유보 중인) 제작 진행 중인 도서가 40여종이다. 올해 상반기 중에 1000종 출간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description><pubDate>Sun, 19 May 2019 09:34: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문학방송, 한국 ‘낭독영상시’ 미국 라디오 방송서 온에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877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문학방송은 DSB 한국문학방송이 제작한 ‘낭독(낭송)영상시’들이 미국의 대표적 한인 라디오 방송국인 K-RADIO(뉴욕 현지 라디오 주파수 AM1660)의 ‘문학 전문’ 프로그램 &amp;lt;시쿵&amp;gt;을 통해 방송됐다고 7일 밝혔다. 방송 제작과 진행은 미국교포 아나운서 김은자 시인이 맡고 있다.  방송국 소재 뉴욕 현지 시각 매주 토요일 2시(한국시각 일요일 새벽 3시)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9/05/3523361964_20190507140815_6130062757.jpg]]></url></image><pubDate>Tue, 07 May 2019 14:23: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용신 시인, 시집 ‘새야 새야 파랑새야’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955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월간 &amp;lt;순수문학&amp;gt;을 통해 등단하였고 한국순수문학인협의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용신 시인이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시집 &amp;lt;새야 새야 파랑새야&amp;gt;를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고희를 넘긴 고령에도 불구하고 시 짓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박 시인은 책머리글 ‘시인의 말’에서 “지난 50년 동안 글을 써왔다. 수기와 수필을 일기장 명...]]></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05/3523361912_20180521073802_5696744637.jpg]]></url></image><pubDate>Mon, 21 May 2018 08:55: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문학방송 , ‘이등병 출신 장군’ 신화 최해필 작가 신간 저서 2종 연이어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72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문학방송(출판부)이 육군 이등병으로 시작해 소장으로 예편함으로서 ‘이등병 출신 장군’ 신화를 남기게 된 최해필 작가(시인·수필가)가 시집 ‘쇠징골’과 수필집 ‘칠리 고추를 먹는 사람’을 전자책으로 연이어 출간했다고 밝혔다.   최 작가는 시집 ‘쇠징골’ 머리말에서 ‘쇠징골은 내가 태어나서 자랐던 고향 마을인 새마실 북쪽에 있는 가장 길고 넓었던 골짜기 이름’이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04/3523362328_20180409000857_3898929583.jpg]]></url></image><pubDate>Mon, 09 Apr 2018 08: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문학방송, 소해 김정희 시조시인 시조선집 ‘하늘빗장’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709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문학방송이 ‘현대시조’지를 통해 시단에 오른 뒤 부산일보 신춘 문예 당선으로 다시 실력을 인정 받으며 꾸준하고도 활발하게 창작과 출간을 이어가는 소해 김정희 시조시인이 네 번째 저서로 시조선집 ‘하늘빗장’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출간한 저서(시조집) ‘흔들려서 따뜻한’, ‘치자꽃 연가’, ‘투승점을 찍다’와 신문·잡지 등에 수록된 작품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04/3523362328_20180405081144_7931906191.jpg]]></url></image><pubDate>Thu, 05 Apr 2018 08: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문학방송, 최선 박사 ‘김치선 박사와 이성봉 목사의 삶과 신앙’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686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극동방송에서 ‘4시 칼럼’ 진행을 맡고 있는 최선(崔宣) 박사(시인·수필가·칼럼니스트)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김치선 박사와 이성봉 목사의 삶과 신앙’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최 박사는 상담학 박사이자 철학 박사이기도 하며 시집·수필집 등 문학서와 종교 관련 이론서·연구서 등 20권의 저서를 낸 다재다능한 작가다.  이 책은 이미 작고한 개신교계의 거목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04/3523362328_20180401232618_1600284236.jpg]]></url></image><pubDate>Mon, 02 Apr 2018 08: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문학방송 , 문채 이정화 시인 신간 저서 2종 연이어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662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문학방송(출판부)이 2014년 시단에 나온 이후 활발하고 꾸준히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채 이정화 시인의 신작 시집 ‘저 하늘의 별처럼’과 경구집 ‘눈빛이 고운 사람을 만나라’를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연이어 출간했다고 밝혔다.    시인은 시집 ‘저 하늘의 별처럼’ 머리말에서 '현실적 지식과 또 다른 사물을 통해 옥석 같은 작품들을 내어 독자들의 가슴에 아름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03/3523362328_20180328003926_5264335005.jpg]]></url></image><pubDate>Wed, 28 Mar 2018 08:4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채 이정화 시인, 신작 시집 ‘가시리’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145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14년 시단에 나와 꾸준하고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채 이정화 시인이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신작 시집 ‘가시리’를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각각 출간했다.  작가는 머리말에서 &quot;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늘 오로라 빛처럼 아름다운 글을 세상에 이바지하여 보고 싶은 욕망이다. 그것은 현실을 원천으로 아름답고 바른 세상을 추구하려는 문인들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7/12/460699411_20171213005113_5771258058.jpg]]></url></image><pubDate>Wed, 13 Dec 2017 08: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사빈 작가, 생활수필집 ‘인생을 흔드는 것’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121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와 동시, 수필, 동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고도 꾸준히 창작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하와이 교포 김사빈 작가가 자신의 지난 삶과 생활을 되돌아 조망한 수필집 ‘인생을 흔드는 것’을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각각 출간했다.  작가는 머리말에서 “지금 내가 살아있어 여기 숨 쉬고 있다는 것이 기적이다. 세상에 나 하나 만들어 놓으신 그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7/12/460699411_20171208085537_9753358475.jpg]]></url></image><pubDate>Fri, 08 Dec 2017 09:2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하와이 교포 김사빈 작가, 체험 에세이집 ‘이민 풍광기’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112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와 동시, 수필, 동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고도 꾸준히 창작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하와이 교포 김사빈 작가가 자전적 에세이집인 ‘이민 풍광기’를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각각 출간했다.  작가는 머리말에서 “이민 보따리를 주렁주렁 달고 호놀룰루 공항에 내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42년이 흘렀다. 그 사이 사랑하는 어머니도 가시고 매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7/12/460699411_20171207080156_8311550577.jpg]]></url></image><pubDate>Thu, 07 Dec 2017 08:41: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채 이정화 시인, 네 번째 시집 ‘여보! 나 말고 누가 있겠소?’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08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문채 이정화 시인이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네 번째 시집 ‘여보! 나 말고 누가 있겠소?’를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이정화 시인은 책의 ‘머리말’에서 “이번 출간된 제5집에는 낭송시 ‘여보! 나 말고 누가 있겠소?’ 1편과 2편이 수록되었고 다음에 펴낼 제6집에 3편과 4편을 수록할 예정이다“며 ”모름지기 자식의 사랑과 부부의 연은 사후까지도 이어진다는 참사랑에 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7/05/3523362206_20170531212816_9718455497.jpg]]></url></image><pubDate>Thu, 01 Jun 2017 08:11: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뉴욕 KRADIO ‘시쿵’ 진행하는 김은자 시인, 제3시집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620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은자 시인이 국내 유수의 시 전문지인 ‘현대시학’사를 통해 세 번째 시집 ‘비대칭으로 말하기’를 출간했다.  이 시집에는 163 페이지에 걸쳐 제1부에 ‘폐염전’ 등 17편, 제2부에 ‘오독’ 등 16편, 제3부에 ‘비록에서 비롯된 슬픔’ 등 17편, 제4부에 ‘묵음 발췌록’ 등 17편 총 67편의 작품이 담겼다.  김은자 시인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7/03/20170307011303_9506680201.jpg]]></url></image><pubDate>Tue, 07 Mar 2017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채 이정화 시인, 경구집 ‘떠오르는 태양을 즐겨 보면’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53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문채 이정화 시인이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경구집 ‘떠오르는 태양을 즐겨 보면’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이정화 시인은 책의 ‘머리말’에서 “주변에 사물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곧 생활이라 생각한다“며 ”바쁜 일과에 잊고 사는 것들이 너무 많고 바야흐로 시대적 변화에 꼭 잊지 말아야 할 것들도 참 많다&quot;고 말했다.   이어 시인은 “아무리 문명이 발달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7/02/20170220061355_5297067154.jpg]]></url></image><pubDate>Mon, 20 Feb 2017 08:02: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채 이정화 시인, 시집 ‘초혼(招魂)’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34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문채(文彩) 이정화 시인이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세 번째 시집 ‘초혼(招魂)’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시인은 책머리글 &amp;lt;시인의 말&amp;gt;에서 “초(初)겨울이 한(寒)겨울로 깊어간다. 들에는 갈대와 억새가 바람에 바스락거리며 겨울맞이를 한다. 민들레 홀씨가 하늘에 높이 휘날리며 축제를 열다가 지금은 눈 내리는 겨울을 맞았다. 우리는 긴 여정의 몸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7/01/20170113111800_2564403541.jpg]]></url></image><pubDate>Fri, 13 Jan 2017 11:34: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초연 김은자 수필가, 수필집 ‘인사동 소나타’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336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화여대·한양대·동국대 외 여러 대학에 출강하는며 반세기 가까운 세월 동안 교단에 봉직했던 초연 김은자 수필가가 한국문학방송 출판부를 통해 수필집 ‘인사동 소나타’를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김은자 수필가는 책머리글 ‘작가의 말’에서 “가훈이나 교훈에 등장하는 성실이란 誠實말을 심은어 사람의 이름으로도 지어놓을 만큼 많이 쓰려고 하는 데는 모두 이유가 있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7/01/20170112003651_3000769666.jpg]]></url></image><pubDate>Thu, 12 Jan 2017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선 박사, 목회집 ‘행복한 가정’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260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극동방송에서 ‘4시 칼럼’ 진행을 맡고 있는 최선(崔宣) 박사(시인·수필가·칼럼니스트)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좋은 부모 되기, 자녀 잘 키우기(가정교육)과 행복한 결혼생활, 화목한 부부관계, 성공적인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방법 등 가정 행복을 도모할 수 있는 슬기와 지혜를 설파하는 5부작(총 5권) ‘행복한 가정’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최 박사는 상담학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6/12/20161228125605_7196229115.jpg]]></url></image><pubDate>Wed, 28 Dec 2016 13:12: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선 박사, 편저 ‘15겹의 진리의 보석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245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극동방송에서 ‘4시 칼럼’ 진행을 맡고 있는 최선(崔宣) 박사(시인·수필가· 칼럼니스트)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개혁교회의 신조와 신앙고백들을 중점 연구·분석한 편저 ‘15겹의 진리의 보석들’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최 박사는 상담학박사이자 철학박사이기도 하며 시집, 수필집, 종교 이론서·연구서 등 20권의 저서를 낸 다재다능한 작가다.  최선 박사는 책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6/12/20161226051807_3213879319.jpg]]></url></image><pubDate>Mon, 26 Dec 2016 08:23: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문학방송, 등단문인 인명집 ‘문인방목’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3376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고려나 조선 시대 과거(科擧)에 급제한 사람의 성명(姓名)을 적은 명단, 즉 ‘방목(榜目)’의 개념인 ‘문인방목(文人榜目)’을 한국문학방송(대표 안재동)에서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동시에 출간했다.  이 ‘문인방목(文人榜目)’은 대한민국 최초로 사용하는 용어이며, 이 책 또한 그와 같은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다.  130여 쪽 분량의 이 책에는 문인의 방목 정보와 더불어 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6/08/20160823222618_5558575232.jpg]]></url></image><pubDate>Wed, 24 Aug 2016 08:33: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극동방송 진행자 최선 박사, 목회서 ‘소중한 만남’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311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극동방송에서 ‘4시 칼럼’ 진행을 맡고 있는 최선(崔宣) 작가(시인·수필가· 칼럼니스트)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자신의 경험적이고 연구적이며 실천적인 목회서 ‘소중한 만남’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최 작가는 상담학박사이자 철학박사이기도 하며 시집, 수필집, 종교 이론서·연구서 등 20권의 저서를 낸 다재다능한 작가다.  최선 박사는 책의 서문에서  “우리 공...]]></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6/04/20160413092635_6691969025.jpg]]></url></image><pubDate>Wed, 13 Apr 2016 10:29: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작가 손용상, 소필집 ‘이브의 능금은 임자가 없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310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970년대 초반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당선으로 문단에 당당하게 데뷔한 바가 있고 현재 미국 달라스에 거주 중인 노(老) 작가 손용상 씨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중·단편소설집 ‘이브의 능금은 임자가 없다’를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에는 138 페이지에 걸쳐 중편소설 &amp;lt;이브의 능금은 임자가 없다&amp;gt;와 단편소설 &amp;lt;아날로그 ‘꼬님이’&amp...]]></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6/04/20160413085952_5937682758.jpg]]></url></image><pubDate>Wed, 13 Apr 2016 10:27: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한석 작가, 장편 실기동화 ‘4살, 효선일기’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930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977년에 &amp;lt;시조문학&amp;gt;에서 시조로, 1993년에 &amp;lt;농민문학&amp;gt;에서 소설로, 2003년에는 &amp;lt;월간문학&amp;gt;에서 수필로 각각 등단한 바 있는 노령(1936년생)의 김한석 작가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장편 실기동화 &amp;lt;4살, 효선일기&amp;gt;를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출간했다.  김한석 작가는 책머리에 올린 &amp;lt;작가의 말&amp;gt...]]></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6/03/20160302232713_2376636233.jpg]]></url></image><pubDate>Thu, 03 Mar 2016 07: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상급 가객 국상현, 신작발표 겸 송년콘서트…‘인기 절정’ 과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341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마법에 가까울 정도의 특유한 팬 친화력을 지닌, 국내 대표급 ‘사랑의 가객(노래를 짓거나 부르는 사람)’으로 통하는 가수 국상현이 신작 발표를 겸한 송년 콘서트를 21일 홍대 베짱이홀에서 가졌다.  기본 좌석 2백여 석은 물론 통로와 기타 구석구석까지 다 채워질 정도로 팬들이 몰린 이 콘서트는 오후 4시부터 저녁 7시까지, 저녁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12/20151222130926_8292142980.jpg]]></url></image><pubDate>Tue, 22 Dec 2015 13:20: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신환 원로목사, 자서전 ‘가슴 뛰는 사역’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322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경기도경·부천원미경찰서 등에서 경목을 지냈으며 심곡제일교회를 개척한 바 있는 박신환 목사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자서전 《가슴 뛰는 사역》을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박신환 목사는 ‘머리말’에서, 성경에는 인간의 수명의 유한함(시 90:10)과 그 생명의 허무함(약 4:14), 그 모든 수고의 헛됨(전 1:1,2)이 명시되어 있다. 수많은 인생들의 이와 같은 부정적...]]></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12/20151221025231_5221538675.jpg]]></url></image><pubDate>Mon, 21 Dec 2015 08:24: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한석 작가, 이산가족의 아픔 다룬 장편소설 ‘필녀’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322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977년에 &amp;lt;시조문학&amp;gt;에서 시조로, 1993년에 &amp;lt;농민문학&amp;gt;에서 소설로, 2003년에는 &amp;lt;월간문학&amp;gt;에서 수필로 각각 등단한 바 있는 노령(1936년생)의 김한석 작가가 한국문학방송(출판부)을 통해 ‘이산가족’의 아픔을 다룬 장편소설 &amp;lt;필녀&amp;gt;를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출간했다.  김한석 작가는 책머리에 올린 글(프롤로그)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5/12/20151221015517_7636837052.jpg]]></url></image><pubDate>Mon, 21 Dec 2015 08:21:35 +0900</pubDate></item></channel></rss>